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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d 조회수 : 17,773
작성일 : 2026-02-15 17:59:22

 

추위를 많이타서 머리감고 발만씻고 사는데

 

올만에 목욕하니 

 

정말 개운하네요....

 

맞아요 누군 더럽다고 할수있겠지만

 

제가 땀이 없는편이라 목욕안해도 냄새가 안나거든요.....

 

추위를 아주 극심하게타는 극건성이라 목욕이 힘들어요 ㅠ

 

IP : 114.203.xxx.209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5 6:00 PM (222.108.xxx.71)

    82는 차단이 안되니…

  • 2. ㅁㅁ
    '26.2.15 6:0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ㅎㅎ이런글 굳이 ㅠㅠ

  • 3. 밍쯔
    '26.2.15 6:00 PM (219.248.xxx.163)

    설마 샤워도요???

  • 4. 진짜
    '26.2.15 6:01 PM (49.164.xxx.30)

    드러워서..이런글 왜써요?
    정신병이네

  • 5. ....
    '26.2.15 6:03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샤워기를 높게 매단 채 따뜻한 물을 욕조에 틀어놓으세요.
    욕조 없으면 큰 양동이에라도.
    그럼 따뜻한 증기로 욕실이 가득 차서
    (물론 시야도 뿌옇게 되지만요)
    추운 겨울에도 샤워하기 괜찮아요.
    저도 겨울에 샤워하는 게 힘들어요 추위 많이 타서요ㅜ

  • 6. ㅇㅇ
    '26.2.15 6:08 PM (118.235.xxx.107)

    말이 안나옴
    추위 많이 타서 집에서 안씻으면
    동네 목욕탕 가면 되자나요
    뜨거운 증기랑 탕에서 얼마든지 씻을수 있는데
    뭔 추위 타령이세요?

  • 7. ㅇㅇ
    '26.2.15 6:08 PM (211.235.xxx.132)

    땀 안난다는건 원글 착각이구요
    오늘도 마트 갔다가 옆에 지나가는 50대의 냄새에 토할뻔했어요. 제발 집 밖에는 나가지 마세요
    진심으로 짜증나요
    체온 낮고 추위 많이 타도 남들은 다 씻어요
    안씻는건 본인 마음. 외출은 금지

  • 8. .....
    '26.2.15 6:09 PM (211.250.xxx.147)

    혼자 사시죠? 설마 가족도 있는데 그러시는건 아니죠?

  • 9. ..
    '26.2.15 6:10 PM (112.214.xxx.147)

    그러니까 샤워도 두달간 안하신거에요? ㅠㅠ
    직장생활은 안하시는거죠?

    목욕안해도 냄새가 안나거든요????
    뭔소리에요. 본인만 모르지 냄새나요. ㅠㅠ

  • 10. gjr...
    '26.2.15 6:10 PM (222.100.xxx.51)

    제발....주작이길요

  • 11. ...
    '26.2.15 6:12 PM (121.136.xxx.84)

    와 예전에
    골절로 깁스했을때 너~~~무 냄새나서
    방수제품 끼우고
    씻었더니 실것 같던데ㅋㅋㅋ
    님은 좀 짱이네요

  • 12. ..
    '26.2.15 6:14 PM (36.255.xxx.137)

    심근경색과 뇌경색이 동시에 와서 완전 죽을뻔한 3,4일 후,
    아직 혼자 걷지도 못하는데도 병원에서 목욕 시켜줬었어요.
    근데 멀쩡하신 분이 두달이라뇨 ?

  • 13. Fgh
    '26.2.15 6:15 PM (123.111.xxx.211)

    몽골에 사시나요

  • 14. 아재요
    '26.2.15 6:16 PM (117.111.xxx.150)

    그러니 여자가 없지
    아니 여자가 없으니 씻는 걸 잊었나?

  • 15.
    '26.2.15 6:16 PM (220.82.xxx.40)

    집이 샤워가 불편한 환경이면 집근처 사우나나 헬스라도 끊으세요.
    음식냄새, 체취 등등 다 있어요. 이부자리, 옷 등등 섬유에 냄새 다 베고요.

  • 16. 착각은 자유
    '26.2.15 6:17 PM (223.190.xxx.102)

    냄새 안 난다는건 님 착각이구요.
    노숙자인가요?샤워도 안하고 속옷만 갈아입었단 건가요?????????????

  • 17. ..
    '26.2.15 6:18 PM (182.221.xxx.184) - 삭제된댓글

    소변 대변 보실텐데. 안씻나요

  • 18. ...
    '26.2.15 6:29 PM (183.97.xxx.235)

    좋은 댓글만 쓰고 싶은데..
    굳이 이런글은 왜 쓰나요?
    솔직하다고 칭찬 들을까봐요?
    대중탕 가면 되는데 추위타서 목욕을 못했다는게
    이유가 되나요?
    샤워가 꼭 냄새 때문에 해야 되기도 하지만 피부를 씻으면서 터치 될때 혈액 순환이 되므로 중요해요
    우리나라 위생수준을 끌어내리는 분이네요
    이런걸 솔직하지 않아도 되니
    외국인도 들어오고 남녀노소 다 보는
    여기에 이런글은 쓰지 맙시다

  • 19. ㅁㅁ
    '26.2.15 6:33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닉보니 모쏠인가봐요
    사람 불쾌하게 만드는 재주 하나는 참

  • 20. 한남이 또
    '26.2.15 6:37 PM (123.213.xxx.119)

    여자인 척하고 글을 쓰네요
    여자는 두 달 동안 목욕을 안 할 수가 없음

  • 21. ...
    '26.2.15 6:43 PM (183.97.xxx.235)

    남성이 맞나봄
    여성이면 이정도는 기본으로 알텐데요
    극건성이라서 샤워를 더 자주 해야 됩니다
    샤워하고 +바디로션 바르고

  • 22. ㅇㅇ
    '26.2.15 6:48 PM (211.208.xxx.162)

    창피한줄 알면 다행. 혼자 아무도 없는곳에서 사는거면 더 다행

  • 23. ㅇㅇㅇ
    '26.2.15 6:49 PM (210.96.xxx.191)

    냄새안난다고 착각하는거. .에휴
    시부모가 이래서 참다가 난리쳤어요. .그뒤로 좀 씼더군요.

  • 24. ...
    '26.2.15 6:52 PM (123.215.xxx.145)

    이 글 쓴 사람은
    82쿡 회원들이 제일 질겁팔겁하는 글이 뭔지
    아주 잘 알고 있네요.
    어그로끄는 솜씨가 아주 으뜸이야^^

  • 25. 정신증
    '26.2.15 6:53 PM (211.234.xxx.219) - 삭제된댓글

    그 정도면 Self-neglect
    디오게네스 증후군인데요.

  • 26. . .
    '26.2.15 6:54 PM (175.119.xxx.68)

    우울하면 그럴수 있다 생각은 해요 우울은 아니군요

  • 27. 정신병증 징후
    '26.2.15 6:54 PM (211.234.xxx.219)

    그 정도면 Self-neglect 형태의
    디오게네스 증후군인데요.

    스스로의 위생, 생활을 돌보지 않는 상태리
    노인, 고립된 사람, 정신질환자에게서 흔해요

  • 28. 네네
    '26.2.15 7:29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땀없고 유분없는 노인들의 화석같은 몸이라도
    그 정도로 샤워하지 않으면 각질이 쌓입니다.
    노화의 과정이란 참 안타깝죠.
    냄새가 없는 게 아니라 죽음의 건조한 냄새가 나는데 본인만 모를뿐.

  • 29. ..
    '26.2.15 7:53 PM (211.234.xxx.52)

    으~~ 비린내

  • 30. 아주그냥
    '26.2.15 8:22 PM (221.144.xxx.81)

    욕 먹을려고 작정하고 연휴에 할일없는 놈팽이가 쓴글이 맞네요
    뭐가 자랑 이라고.....

  • 31. 설마요
    '26.2.15 8:32 PM (121.124.xxx.33)

    각질이 풀풀 날릴텐데요

  • 32. ㅇㅇ
    '26.2.15 8:39 PM (121.190.xxx.190)

    냄새가 안나는게 아니라 못맡는거겠죠
    치매나 파킨슨병 한참전에 나타나는 전조증세가 후각기능 저하라네요
    두달동안 샤워를 안하면 냄새가 안나는건 코가 비정상

  • 33. 사람이
    '26.2.15 8:58 PM (211.252.xxx.70)

    아니무느다

  • 34.
    '26.2.15 9:21 PM (211.36.xxx.208)

    샤워기 물 제일 뜨겁게 틀어두고 들어가면 따뜻한데..

    625때도 님보다는 더 자주 씻었을 거 같네요.

  • 35. ㅁㅁ
    '26.2.15 9:30 PM (175.213.xxx.190)

    오늘아침 루이 14세가 평생 목욕을 7번 했대요 근데 77세까지 살았대요 대동소이하네요

  • 36.
    '26.2.15 9:37 PM (111.171.xxx.4)

    대체 이런 글은 일부러 쓰는건가요?

  • 37. .....
    '26.2.15 9:59 PM (175.117.xxx.126)

    이 정도면
    본인만 코가 마비되어서 못 느끼는거지,
    다른 사람들은 지나만 가도 토할 것 같은 거 참는 상태입니다..
    썩은 냄새나요.. 백퍼...

  • 38. 2일
    '26.2.15 11:03 PM (112.169.xxx.252)

    2일에한번 샤워하는데
    한달에한번 목용탕가서
    세신해요
    님너무하셨네

  • 39. ....
    '26.2.15 11:16 PM (116.33.xxx.177)

    저도 두달만에 목묙탕가서 세신하고 왔어요.
    저는 샤워는 매일해요.

  • 40. ..
    '26.2.15 11:18 PM (180.68.xxx.12)

    설마 아래도 두달만에 씻으신건아니지요?

  • 41. ...
    '26.2.15 11:3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전 겨울되면 수영이나 달목욕하는데 추천...

    오히려 추위도 덜타고...

  • 42. ....
    '26.2.15 11:44 PM (223.39.xxx.31)

    추워서 샤워도 안 하다니...
    그 정도로 가난하면 이해할게요.
    물값 얼마 안 하는데.

  • 43. ㅇㅇ
    '26.2.15 11:46 P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이런 글에 먹이주지마세요
    댓글 없는거 보시면 알죠?
    낚시글이에요
    뻘글 쓰고 댓글 많이 달리면 좋아서 흥분하는

  • 44. ..
    '26.2.15 11:57 PM (172.226.xxx.43)

    엥 바깥에 안 나가세요?
    특히 여자라면 그럴수 없을텐데..

  • 45.
    '26.2.16 12:17 AM (175.192.xxx.196)

    80년대도 두달은 아니었는데
    넘 더러운거 아니에요?
    추워도 집에서 샤워는 할수 있잖아요

  • 46. 으쌰
    '26.2.16 12:54 AM (61.43.xxx.150)

    본인만 모르고 냄새 지독할듯

  • 47. 노노
    '26.2.16 1:58 AM (175.116.xxx.138)

    땀이 문제가 아니라 겨울에 각질을 어찌~~~

  • 48. dseah
    '26.2.16 3:33 AM (61.74.xxx.140)

    이거 진짜 모쏠인가 뭔가 하는 사람이 쓴거에요? 이 게시판 와서 쓰는 글이라는게 매일 이런 글이라는데 맞나요? 그렇다면 진짜 짜증나는 더러운 글이네요 ㅉㅉㅉㅉ

  • 49. ㅁㅈㅅㅂ
    '26.2.16 3:35 AM (61.74.xxx.140) - 삭제된댓글

    아래 글에 백치 라는 글 읽었다는 글이 있는데 그 글에, 그 쓴이랑 이 글 쓴이가 똑같은 모쏠이라는 댓글이 있어요. 진짜 이런 글 신고 못하나요? 더러워 죽겠네

  • 50. 1212
    '26.2.16 3:36 AM (61.74.xxx.140) - 삭제된댓글

    아래 글에 백치 라는 책 읽었다는 글이 있는데 그 글에, 그 쓴이랑 이 글 쓴이가 똑같은 모쏠이라는 댓글이 있어요. 진짜 이런 글 신고 못하나요? 더러워 죽겠네. 모쏠아재라고 중년 남이 주기적으로 와서 글 쓰나본데 여자들만 있는 커뮤에서 이런 드러운 글 쓰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 51. dseah
    '26.2.16 3:41 AM (61.74.xxx.140) - 삭제된댓글

    아래 글에 백치 라는 책 읽었다는 글이 있는데 그 글에, 그 글 쓴이랑 이 글 쓴이가 똑같은 모쏠이라는 댓글이 있어요. 진짜 이런 글 신고 못하나요? 더러워 죽겠네. 모쏠아재라고 중년 남이 주기적으로 와서 글 쓰나본데 여자들만 있는 커뮤에서 이런 드러운 글 쓰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 52. 12512
    '26.2.16 3:44 AM (61.74.xxx.140) - 삭제된댓글

    아래 글에 백치 라는 책 읽었다는 글이 있는데 그 글에, 그 글 쓴이랑 이 글 쓴이가 똑같은 모쏠이라는 댓글이 있어요. 진짜 이런 글 신고 못하나요? 더러워 죽겠네. 모쏠아재라고 중년 남이 주기적으로 와서 글 쓰나본데 여자들만 있는 커뮤에서 이런 드러운 글 쓰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운영자님 일부러 여초 커뮤 와서 더러운 글 쓰는 중년 남인데 강퇴시켜 주세요!!!!!!!!!!

  • 53. dseah
    '26.2.16 3:45 AM (61.74.xxx.140)

    아래 글에 백치 라는 책 읽었다는 글이 있는데 그 글에, 그 글 쓴이랑 이 글 쓴이가 똑같은 모쏠이라는 댓글이 있어요. 진짜 이런 글 신고 못하나요? 더러워 죽겠네. 모쏠아재라고 중년 남이 주기적으로 와서 글 쓰나본데 여자들만 있는 커뮤에서 이런 드러운 글 쓰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운영자님 일부러 여초 커뮤 와서 더러운 글 쓰는 중년 남인데 강퇴시켜 주세요!!!!!!!!!!

  • 54. 헐...
    '26.2.16 5:43 AM (121.127.xxx.156)

    냄새 안난다는거 진짜 착각맞아요.
    사람 후각 특성이 그렇단 말입니다
    동일한 냄새 계속맡으면 그게 둔해진다는거,,
    그래서 향수 독하게 뿌리고 다니는 사람도 나오는거에요
    이게 세월이 지나면서 변질되었나 왜이렇게 향이 약해...
    추워서...
    원래 일하기 싫은사람은 변명꺼리 찾고 하려고 하는 사람은 방법을 찾게 된다고..
    팬히터(석유를 사용하는 온풍기) 그거 얼마 하지도 않는데 한시간전에 틀어두면 욕실이 아무리 추워도 얼마든지 샤워도 가능한 수준으로 데워집니다..그렇다고 기름값이 몇천원어치 팍팍 들어가지도 않아요..대략 500원어치 정도 소비되나? 2리터 한통 채우면 3일간격으로 샤워하고 살아도 한달정도 기름 넣는거 잊어버리고 살아요..
    좀더 빨리 데우고 싶으면 뜨거운 물 사방벽에다 뿌려서 벽체를 데우면 공기대류가 확 줄어들기 떄문에 추위도 덜 느껴지구요

  • 55.
    '26.2.16 8:25 AM (118.235.xxx.28)

    목욕탕을 두 달만에 가셨다는 거 겠죠.
    저도 목욕탕은 한 두 달에 한 번 가요

  • 56. 욕조
    '26.2.16 8:38 AM (112.155.xxx.106) - 삭제된댓글

    저도 한랭 알러지로 추우면 두드러기 나고 코 아파서 잠도 못 자는데요.
    욕조에 뜨신 물 받아서 많이 담구세요.
    샤워 보다 백배 좋아요.

  • 57. 욕조
    '26.2.16 8:42 AM (112.155.xxx.106)

    저도 한랭 알러지로 추우면 두드러기 나고 코 아파서 잠도 못 자는데요.
    원글님 맘 엄청 이해하지만
    2-3일에 한번은 욕조에 뜨신 물 받아서 푹 담구세요.
    추울 겨를이 없어요.
    건조증도 좋아져요.

  • 58. ㅇㅇ
    '26.2.16 9:50 AM (59.30.xxx.66)

    땀 안난다는건 원글 착각이구요2222

    이래서 노인들을 싫어해요
    자기는 냄새 안난다고 착각하니깐

    냄새에 민감하지 못하게 되면 치매가 올 수있는데…

  • 59. ㅇㅇㅇ
    '26.2.16 9:51 AM (175.113.xxx.60)

    중요 부위는 매일 씻으시죠?

  • 60. 목욕?
    '26.2.16 9:53 AM (49.1.xxx.69)

    사우나 말하는거죠? 설마 샤워를 의미하나요?
    샤워도 안했다구요???
    님이 아니라 주위사람 너무 괴로워요

  • 61. 흠흠
    '26.2.16 9:54 AM (219.254.xxx.107)

    저 가게하는데 손님들중 옷이랑 외모 멀쩡한데 냄새나는 여자분들 종종 있어요ㅜㅜㅜㅜ 엄청 지독한데 외관상으론 지저분하지않고 똑같음. 본인은 그 냄새른 못느끼나보다생각했어요 완전 썩는 냄새진동하는데..

  • 62. 원글
    '26.2.16 10:16 AM (220.78.xxx.213)

    지금 댓글들 읽으면서 재밌다고 구르고 있을듯
    낚이지좀 말지....

  • 63. 하수구 막혔
    '26.2.16 10:22 AM (119.71.xxx.160)

    을 듯.

    주작이라고 봅니다.

  • 64. 그럴수있죠
    '26.2.16 3:05 PM (101.53.xxx.234)

    옷한번 벗으려면 한기가 돌고 샤워하고 나오면 오돌오돌 떨어야 하는 집에 사는 원글이가 마음마저 춥다면 이런 병 안오겠나요

  • 65.
    '26.2.16 3:31 PM (117.111.xxx.138)

    진짜 궁금해서 여쭤요 안간지러우세요? 그리고 몸이 안 찌뿌둥하세요?

  • 66. 땀이 없는 게
    '26.2.16 3:44 PM (101.53.xxx.234)

    아니라 코가 막힘

  • 67. 그래서
    '26.2.16 5:02 PM (121.154.xxx.87)

    지하철타면 냄새가 나는거임. 이런 사람들 때문에 ㅠㅠ 12살 먹은 아이도 골절 수술로 2주간 못씻어서 답답해 죽을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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