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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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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ㅇㅇ 조회수 : 12,729
작성일 : 2026-02-15 17:34:47

조금 보다 말았는데

궁굼증을 유발하긴 하는데

그런 류의 허상, 욕망, 거짓, 막장을 다루는

장르는 골치아파서 보고 싶지 않네요..

 

 

IP : 180.69.xxx.25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혜선
    '26.2.15 5:36 PM (59.6.xxx.163)

    신혜선이 명품을 휘감고 나오는데 그게 아주 볼거리가 많아요

  • 2. 재밌
    '26.2.15 5:40 PM (210.96.xxx.10)

    1-2회 봤는데 재밌던데요?

  • 3. 원글
    '26.2.15 5:40 PM (180.69.xxx.254)

    남자배우 연기도 잘 하고 스타일 좋긴하던데
    스토리가 너무 막장이라..
    신혜선도 엄청 살빼고 시술하고 나오긴하네요.

  • 4. Ff
    '26.2.15 5:42 PM (14.52.xxx.45)

    지금 정주행해서 막 끝났어요. 넘 재밌어서 중간에 끊을수가 없던걸요

  • 5. ...
    '26.2.15 5:51 PM (122.34.xxx.79)

    저도 딱히 명품에 관심 없는데 킬링타임으로 보세요 잼써여 늘어짐
    없이 확확 전개

  • 6. ...
    '26.2.15 6:00 PM (125.185.xxx.6)

    지금 보는데 아주 재미있어요

  • 7. 고자극노노
    '26.2.15 6:11 PM (222.100.xxx.51)

    저도 이제 자극이 많은 컨텐츠는 잘 안봐요
    살인, 스릴러도 안보고
    저런 욕망 덩어리들, 극적인 스토리도 매우 피곤해요

  • 8. ...
    '26.2.15 6:18 PM (125.185.xxx.27)

    밤새서 봤어요

    경찰서..경찰이 어이없음
    경찰서 가면 이름 주소부터 시작하는데.....공개안하고 조사가 되는지부터 어이없고
    김미정이라고 해도 주민증도 없는데...감옥산다는것도 웃기고
    민증 만들지 않은 자 국민인가요? 이부분 저도 아리송

  • 9. ...
    '26.2.15 6:20 PM (125.185.xxx.27)

    민증 만들 시기 놓쳤으면 나중에라도 하면 되지....이해불가고...
    불법체류자들 있는 공장서 일하고.......이해불가임 ㅎ

    사라킴도...사채업자남편 전재산 다 준다고 유언했는데.....굳이 신장떼줘가며....
    감동해서 떼줫다 치자,,,,,그 재산 다 받아서 올바른 사업 하겠네요 나같으면
    없는 명품을 만들어서 명품이라 하고..속은 찐부자들도 너무 노이해고...그런 명품 자체가 외국에 없는데...........ㅎ 매장 자체도

  • 10.
    '26.2.15 6:24 PM (118.223.xxx.159)

    백화점에 그대로 그매장이 운영된다니 누가 만드는건지
    암만 드라마여도 말도 안됨
    그냥 사채사장남편도움 받아 사업하든
    살인도 그남편도움 받고처리했음 발견되지도 않았을텐데
    사서 고생..

  • 11. ㅇㅇ
    '26.2.15 6:30 PM (125.130.xxx.146)

    자기는 사라킴이 아니고 김민정이라고 하는데..
    사라킴 아는 사람 몇명 대면해도 금방 알겠구만..
    배에는 이식한 자국도 있고.

  • 12. ...
    '26.2.15 6:39 PM (120.142.xxx.4)

    신혜선 잘해서 보고 싶은데
    여자 죽는 건 보기 싫네요

  • 13.
    '26.2.15 6:42 PM (211.36.xxx.208)

    1,2화까지는 흥미롭게 보다가 갑자기
    개연성 훅훅 딸리면서 억지로 보다가 포기했어요.

    전에 저 여자같이 시계 사기쳐서 론친한 사건 있잖아요.
    해외에 있지도 않은 명품을 100년 넘은
    왕실납품 어쩌고 저쩌고 가짜헤리티지를 만들어
    판매해서 금전취득을 하면 법률이 정하는 사기요건에
    맞는데 사기가 아니라고 논리적인 척 우기는(떼쓰는)
    정신나간 여자 얘기 계속 들어주면서 휘말리는게
    어이없어서 노잼이었어요.

  • 14.
    '26.2.15 6:42 PM (1.234.xxx.246)

    예전에 스위스 명품이라 속여 팔아서 시계랑 3lab 이란 화장품 고가에 팔았죠. 홍보 그럴듯하게 하니 다들 속죠. 저도 저 화장품 면세점서 샀다는… ㅠㅠ 면세점 입점할 때도 속이고 했겠죠. 솔직히 10년 전만 하더라도 개연성 있겠다 하겠지만 요즘 시대, 재벌 왕족들도 인스타하는 이런 시대에 솔직히 말이 안됨.

  • 15. ...
    '26.2.15 6:45 PM (106.101.xxx.209)

    재벌 왕족들도 인스타하는 이런 시대에 솔직히 말이 안됨2222

  • 16. 신혜선도
    '26.2.15 7:02 PM (218.49.xxx.247)

    연기 잘 하고
    지루하지 않고
    복수라든지 욕망이라든지
    인간심리를 통한 스토리 전개라 재밌어요

  • 17. 가방이
    '26.2.15 8:44 PM (220.65.xxx.99)

    테무에서 사온 것 같아서 ㅎㅎㅎㅎㅎ
    그리고 주민등록증 없는 게 말이되나 싶고요
    젤 웃긴건 왕실에서나 사간다는 게
    30년전이면 몰라도 지금 우리나라 상류층에 먹히는게 말이되는지

    애나만들기를 미스테리로 리메이크 했고 여기에
    이것저것 짜집기 한 듯하다는데 저는 백야행 생각났어요

  • 18.
    '26.2.15 9:28 PM (211.36.xxx.208)

    애나이야기는 진짜 빨려들어가면서
    나중엔 애나가 매력적이게 보이고
    측은해보이던데 신혜선에게는 감정이입이 안되더라구요.

  • 19. 별로
    '26.2.15 11:13 PM (69.157.xxx.129)

    친구가 대박이라길래 봤는데 1.2회 잼나고 후에는 개연성 제로 판만 깔로 떡밥 회수 못하고 마무리 ㅠㅠ 드라마 보고나니 사기당한 기분 ㅠㅠ
    나중엔 대충대충 봤네요

  • 20. 펜트하우스?
    '26.2.16 9:07 AM (175.127.xxx.213)

    그런급인가요?
    그란류 아주 질색이라

  • 21. 신혜선 별로
    '26.2.16 10:27 AM (223.39.xxx.224)

    키는 크다던데 별로 안 커 보이고
    얼굴은 ㅠㅠ 안 이쁜데 이쁜 척하는…
    솔직히 좀 비호감이에요

  • 22. ㅇㅇ
    '26.2.16 10:51 AM (59.15.xxx.39)

    저도 밤새서 봤어요~
    나름 킬링타임용으로 신혜선 매력적이예요
    말 안되지만 볼게 풍성해서 괜찮고 연기들 썩 잘하네요
    나중에 나오는 김미정이 제일 말은 안되지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보시길
    추천 누릅니다 ㅎㅎ

  • 23.
    '26.2.16 11:21 AM (203.132.xxx.49)

    저 오늘 전편 다 보랴구요
    기대중!!

  • 24.
    '26.2.16 1:08 PM (223.38.xxx.103)

    배우는 다 이뻐야하나요?

  • 25. ㅎㅎ
    '26.2.16 1:46 PM (1.224.xxx.82)

    모 프리미엄 커피, 프리미엄 차 고급스러움을 내세우면서 명품이미지 만들어낸 브랜드도 생각나고..

    갑자기 뜬 핸드크림 제품들도 생각나고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 26. ...
    '26.2.16 2:41 PM (118.235.xxx.60)

    신혜선은 비호감이어서 거릅니다

  • 27. 쵝오
    '26.2.16 3:24 PM (59.14.xxx.91)

    신혜선 좋아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말 안되는 내용 많지만, 드라마니까 아무 생각없이 재미있게 봤어요

  • 28. 이글
    '26.2.16 3:41 PM (175.212.xxx.179)

    보고 신혜선이 누군가 하고 찾아 봤는데 아는 얼굴이네요

  • 29. ..
    '26.2.16 3:50 PM (211.49.xxx.125)

    전개가 매끄럽진 않은데 쫄깃쫄깃한 흐름이 있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약간 건너뛰기하면서

  • 30. ..
    '26.2.16 5:27 PM (223.48.xxx.98)

    펜트하우스류의 드라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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