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 대학생딸 첫해외여행 챙겨줘야할것있을까요??

일본여행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26-02-16 11:34:17

설날지나고 친구들과 일본여행 가는데 저도 해외여행을 가본적없어서 모르는게 많아요

 

궁금한것 몇가지 물어볼께요

1 현금을 환전해서 가져간다는데 환전은 어디서 언제하는게좋을까요? 카드도 챙겨야할것같은데 트래블카드라고 있던데 은행에서 만들면 바로 받을수 있을까요?

위험해서 신용카드말고 체크카드로 만들려고 하거든요 

 

2 로밍을 바로 당일날 통신사전화해서 하면 될까요?

이심을 한다는데 로밍 이심 저는 둘다 닟설어서 어떤게 경제적이고 효율적일까요?

 

3핸드폰충전기는 여기서 쓰는것가져가면 되는건가요?

 

딸이 물건도 잘잃어버리고 길치에 야무지지 못해서 걱정이 많아요ㅠ

그외 여행준비물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IP : 112.153.xxx.12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1:37 AM (106.101.xxx.60)

    대학생 딸이 더 잘 알것 같아요

  • 2. ㅡㅡ
    '26.2.16 11:37 AM (112.169.xxx.195)

    그럼 패키지 보내셔야죠..
    알아서 친구들끼리 조사해서 잘 갑니다

  • 3. 요즘
    '26.2.16 11:38 AM (49.1.xxx.69)

    트래블 관련 체크카드 너무 잘되어 있어서 환전은 최소로만 하세요

  • 4. 일본
    '26.2.16 11:38 AM (221.150.xxx.138)

    1. 요즘 일본도 카드 쓰더라구요. 트래블 카드도 좋고
    본인 명의 신용 카드도 좋고..
    그래도 환전은 하세요. 저는 그냥 은행에서 해요.

    2. 요즘은 이심 써요. 딸한테 말하면 알아서 할거에요.

    3. 충전기는 가져가고 돼지코는 필수에요.

  • 5. 유칼립
    '26.2.16 11:41 AM (175.177.xxx.79) - 삭제된댓글

    1.환전은 온라인으로해서 공항에서 찾으면 되구요
    트레블카드 체크로 가능해요
    2.로밍은 휴대폰에 깔려있는 텅신사 앱에서 본인이 하면 됩니다.
    3.충전기는 110볼트인데 호텔은 호완이 되겠자만 돼지코 챙겨가면 편하구요
    어머니가 다해주심 자녀분이 배울기회가 없어지니
    용돈 조금 챙겨주시고
    잘 다녀오라해주시고
    선물 원하시면 미리 언지해주시고
    여행자 보험 들었는지 확인햐주시면(모바일로 바로가입가능)
    될것 같아요~

  • 6. 어머니는
    '26.2.16 11:42 AM (175.177.xxx.79) - 삭제된댓글

    1.환전은 온라인으로해서 공항에서 찾으면 되구요
    트레블카드 체크로 가능해요
    2.로밍은 휴대폰에 깔려있는 텅신사 앱에서 본인이 하면 됩니다.
    3.충전기는 110볼트인데 호텔은 호완이 되겠자만 돼지코 챙겨가면 편하구요
    어머니가 다해주심 자녀분이 배울기회가 없어지니
    용돈 조금 챙겨주시고
    잘 다녀오라해주시고
    선물 원하시면 미리 언지해주시고
    여행자 보험 들었는지 확인햐주시면(모바일로 바로가입가능)
    될것 같아요~

  • 7. ..
    '26.2.16 11:44 AM (118.235.xxx.25)

    트레블카드 앱에서 신청하면 바로 나와요 체크카드 재고 있어야 은행에서 바로 발급이 되더라구요
    두종류 신청해서 가져 갔어요 환전은 쌀때 조금씩 해 놓기도 했었고 부족하면 바로 한국은행돈이체해서할수 있으니 환율 비쌀땐 너무 많이 바꿔 놓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심 미리 사서 시키는대로 해놓고 가면 됑요
    거기 100볼트라 프리볼트 가져가야 해요 일자 돼지코 가져가거나 호텔에 유에스비 꽂게 해놓은곳도 있으니 혹시나 모르니.. 다이소에도 팔아요

  • 8. ....
    '26.2.16 11:47 AM (110.9.xxx.182)

    여행자보험이나 들어주시고 신경끄세요..

  • 9. 애들이
    '26.2.16 12:10 PM (112.154.xxx.177)

    애들이 잘 압니다
    본인이 잘 준비하고 있네요
    도와달라 한 거 아니면 용돈이나 좀 주시고 잘 갔다와라 인사만 하시면 될 듯..

  • 10. ㅇㅇ
    '26.2.16 12:14 PM (175.213.xxx.190)

    유럽도 아니고 일본이면 애들이 다 알아서 해요 돈만 주시면 끝

  • 11. 인사요
    '26.2.16 12:16 PM (122.150.xxx.135)

    잘 다녀 오라 인사해주세요.

  • 12. kk 11
    '26.2.16 12:18 PM (114.204.xxx.203)

    검색하면 다 나오죠
    여권 카드 지갑만 있음 나머진 가서 사도 되고요
    환전은 트래블카드나 현금. 폰은 이심

  • 13. 일본은
    '26.2.16 12:47 PM (49.1.xxx.69)

    해외여행도 아님. 젤 쉬운 자유여행이니 애들이 더 잘 알아서 합니다

  • 14. 진짜어디까지
    '26.2.16 12:51 PM (180.65.xxx.21)

    챙기실 건가요..
    내버려두세요.
    더 알아서 잘 챙기고, 빠진 거 있어도 어떻게든 해결합니다.

  • 15. ,,,
    '26.2.16 1:09 PM (106.101.xxx.141)

    엄마가 너무 모르니 그냥 가만히 있으세요
    도움 전혀 안 됩니다

  • 16.
    '26.2.16 1:25 PM (121.168.xxx.134)

    어머니가 해외여행을
    잘 안 다녀서 모르는데ㅠ
    얘들이 알아서 준비하는게
    재미고 교육입니다

  • 17. 요즘엔
    '26.2.16 1:48 PM (1.237.xxx.190)

    문의하신 거 검색하면 좌르르 친절하게 다 떠요.
    따님이 더 잘 알아서 할 겁니다.
    다만,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니
    귀중품 넣은 가방은 크로스로 짧게 매고 다니라고 하세요.
    울아들이 툭하면 잘 잃어버렸거든요 ㅡ.ㅡ

  • 18. ..
    '26.2.16 2:00 PM (221.162.xxx.158)

    여권 지갑 폰은 절대 안잃어버리게 신신당부하고 나머지 검색하면 다 나오죠
    딸이 뭘 모르면 친구들이 검색할거아녜요

  • 19. 아이고
    '26.2.16 2:02 PM (218.51.xxx.191)

    그냥 두세요
    알아서 잘해요

  • 20. ㅇㅇ
    '26.2.16 2:03 PM (175.209.xxx.184)

    원글님이 해외여행 가본적 없어서 괜한 걱정 하는겁니다.
    이제 일본은 지방 같은 느낌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는 지방.

  • 21. . . .
    '26.2.16 3:52 PM (180.70.xxx.141)

    엄마가 챙겨줄건
    캐리어 꺼내주기 정도?
    알아서 잘 합니다

  • 22. OO
    '26.2.16 5:35 PM (220.70.xxx.227)

    고3 졸업한 저희아이도 지난주에 일본 다녀왔는데 캐리어만 꺼내줬어요. 알아서 검색하고 비행기 호텔 다 예약하고 이심도 구매해서 설치하고 아이폰으로 카드 사용한다고 현대체크카드도 만들고 하더라구요.
    그냥 알아서하게 두세요.

  • 23.
    '26.2.16 6:34 PM (106.101.xxx.112)

    딸 친구들이 고생 좀 하겠네요
    여행도 안가봐 도움도 안되는데 칠칠맞기까지..
    간식좀 쏘라고 용돈좀 얹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72 사교육 많이 시켜서 중대약대 vs 안 시켜 가천대 간호 70 2026/02/16 4,941
1795871 마운자로 2.5 첫달에도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8 마운자로 2026/02/16 847
1795870 잡채 만들기 도움 부탁드림요 8 빼꼼 2026/02/16 1,316
1795869 연휴 중 자차로 망원시장 가실 분 3 주차 2026/02/16 1,285
1795868 작년부터 연 끊고 지내던 30년지기 친구가 시부상 카톡을 보냈네.. 24 세월 2026/02/16 6,867
1795867 말랐다는 말 듣는것 기분이 좋으신가요? 31 ..... 2026/02/16 2,174
1795866 늦은나이에 재혼할때 아이 있는게 낫나요? 13 ... 2026/02/16 2,338
1795865 요새 인테리어는 공장에서 찍어낸 것 같던데 23 갸우뚱 2026/02/16 3,014
1795864 코스트코 간식 추천 ........ 2026/02/16 761
1795863 지금 밖에 춥나요? 2 ㅇㅇ 2026/02/16 1,219
1795862 해물 싫어하는 아이들은 게맛살도 싫어하네요 2 ... 2026/02/16 397
1795861 부모님 두쫀쿠 좋아하시나요? 7 .. 2026/02/16 1,092
1795860 아무리 없어도 10만원 드리는건 좀 그렇죠??? 25 용돈 2026/02/16 6,257
1795859 차준환 선수 메달 도둑맞았다고 세계스케이트계 목소리가 크네요 10 ㅇㅇ 2026/02/16 5,109
1795858 최근 k팝은 작곡가가 8 ㅗ홓ㄹ 2026/02/16 1,971
1795857 시댁에 가기로했는데 남편이 혼자 가버렸는데요 102 라라 2026/02/16 15,011
1795856 문통 인상 많이 변했더라구요 39 ㅇㅇ 2026/02/16 11,787
1795855 슬로우쿠커 활용 요리 알려주세요 5 부자되다 2026/02/16 764
1795854 오은영 금쪽이 4 ... 2026/02/16 2,417
1795853 김병현 아내 이쁘네요. 4 유리지 2026/02/16 2,974
1795852 레이디두아 여주 신혜선역에 한소희가 37 .. 2026/02/16 8,214
1795851 단호박 1 00 2026/02/16 482
1795850 좌식 바퀴의자 추천해주세요 토마토 2026/02/16 169
1795849 만두를 만들어 보았어요 11 오늘은 2026/02/16 1,839
1795848 지금 파이브가이즈인데 9 비싸네요 2026/02/16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