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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작가 가정주부였을때 가사일 전혀 안했다고

00 조회수 : 12,323
작성일 : 2026-02-16 12:35:24

아래 장항준 감독 글 보고  저도 써봐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김은희작가  결혼 후 가사일을 전혀 하지 않았다해요 

술 마시고  소파와 거의 한몸이었다고  예능에 나와서 

김풍작가가 얘기하던데 ... 물론 약간의 과장이 있었겠지만

장감독이  아무말 하지않고  물심양면으로  서포트 해주더라구요  이것부터 대단... 

이혼숙려캠프 봐바요  어디 이러기가 쉽나요 

윤종신도  사는건 너무나 비참한데  둘 다 밝고 그늘이 없다고 했나?

너무 오래전이라  정확한 워딩은 생각안나네요 

아이도 장감독이 거의 다 키우다시피 했다고 하는데

느지막하게 김작가가 대박이 났으니... ㅎㅎ

인생은 알수가 없네요 

장감독도  크게 히트친 작품은 없지만 대차게 말아먹은 작품도 없이 꾸준히 영화 만들었쟎아요 

결국 이번에  왕과사는남자로  흥행 성공했네요 

부부가 윈윈  

장감독 인성에 대한 글 읽었는데 

인간성이  안좋으면  주변에  많이들 떨어져나가지 않나요? 

가볍지만 그래도 당당하고 밉지않아서 전 좋더라구요 

이번 영화도 천만은 힘들어도 500-600만명은 가지 않을까싶네요

 

 

 

 

 

 

 

IP : 119.69.xxx.5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2:36 PM (118.235.xxx.90)

    기획사에서 나왔나봐요

  • 2. 윗님
    '26.2.16 12:40 PM (175.124.xxx.132)

    원글님이 쓴 김은희 작가 이야기는 이미 유명한 이야기랍니다..
    https://naver.me/F2LGeLtm

  • 3. 일화
    '26.2.16 12:41 PM (106.101.xxx.217) - 삭제된댓글

    사주가 그렇게 좋다잖아요. 젊을때 윤종신 라디오작가하면서 윤종신집에 빌붙어 살았다던데... 그걸 받아주는 생판남이 있다는 게 신기해요.

  • 4. . .
    '26.2.16 12:43 PM (211.178.xxx.17)

    여하튼 두 부부가 저렇게 성공하는거 보니
    참 인생 모르겠다 싶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런데 여긴 조금 성공하기 시작해서 약간의 긍정적인 댓글만 남겨도 기획사 이야기가 나오네요)

  • 5. ㅇㅇ
    '26.2.16 12:44 PM (223.39.xxx.114)

    첫대글님은 왜그리 무례하신가요?
    그냥 그리 보는 시각도 있겠거니 하시면 될터인데..
    그렇구나 하고 원글 읽으면서 내려 왔다가
    첫댓글 읽으면서 몹시 불쾌해지네요.

  • 6. 아이도
    '26.2.16 12:44 PM (58.29.xxx.96)

    한번을 안본다고 장항준이 말함
    근데 웃겼음
    재미나게사세요
    돈많이 벌면 오빠꺼라고 돈으로 써뽀트

  • 7. 원글
    '26.2.16 12:46 PM (119.69.xxx.57)

    기획사 댓글 첨 받아보네요
    저도 수험생 아들 학원비라도 벌게 송은이대표에게 알바비 받고싶어요 ㅎㅎ

  • 8. ㅋㅋ
    '26.2.16 12:54 PM (49.1.xxx.74)

    무슨 철면피도 아니고 지능이 낮은 것도 아닌데
    남에게 주구장창 피해만 주면서
    인간관계가 유지될까요
    그럴만 하니까 서로서로 잘 지냈갰죠 가족이든 친구든간에..
    남들에겐 설명할 길 없는
    당사자들끼리만 느끼는 끈끈함이 있는거죠 백퍼

  • 9.
    '26.2.16 12:56 PM (219.249.xxx.171)

    윤종신한테 욕 먹기도 했다고 들었어요
    이 부부 재밌게만 봤는데
    장항준 여행 예능 보고
    너무 찌찔하고 이기적이라 정뚝떨이었어요

  • 10. ㅡㅡㅡ
    '26.2.16 1:00 PM (180.224.xxx.197)

    남의집 일은 겉만 보고 알 수 없는거예요. 장항준이 생각이 없어보이는척해서 그렇지 생각이 없겠어요. 김은희에게 그렇게 해줄만한 구석이 있었던거죠. 그러니 어찌해서 이혼하네 어찌해서 그집여자가 남자에게 잘해주네 이런게 다 허상이라는거예요, 둘의 관계는 둘만 아는걸로.

  • 11. ㅎㅎ
    '26.2.16 1:08 PM (1.236.xxx.41)


    밝은 이미지가 굉장히 이기적으로 느꼈어요

  • 12. ㅇㅇ
    '26.2.16 1:12 PM (14.48.xxx.230)

    남의 부부일 가지고 참 말들 많아요

    신혼때 장항준이 수입없을때 김은희가 여러가지 알바하면서
    생활비 벌은걸로 알아요
    생활비 부족하니까 윤종신이 많이 도와줬다 했죠

    김은희 작가가 집필 시작하면 일체 살림 안하고
    작업실에 틀어박혀 글썼다는거죠
    장항준이 살림 하면서 외조하구요
    그러다 김은희 작가가 대박 터지면서 실질적인 가장이된거구요

    작가도 전문직이에요 작품 들어가면 다른거 신경 못쓰죠
    남편인 장항준이 써포트 해주고 육아도 하고
    부부가 부창부수로 행복하게 잘살았다는데
    뭐가 문제죠

  • 13. 음.
    '26.2.16 1:22 PM (119.71.xxx.160)

    작가도 전문직이에요 작품 들어가면 다른거 신경 못쓰죠
    남편인 장항준이 써포트 해주고 육아도 하고
    부부가 부창부수로 행복하게 잘살았다는데
    뭐가 문제죠 22222

    나라도 아내의 재능을 인정한다면 그정도 가사일은 하면서 밀어줄 것 같은데

  • 14. 시그널
    '26.2.16 1:22 PM (211.36.xxx.210)

    표절 논란 알고나니 그 부부 달리 보이네요

    격세추흉
    TVB에서 2003년 부터 2004년 까지 방영되었던 홍콩 드라마. 시간을 뛰어넘는 무전기를 통해 과거 형사와 현재의 형사가 같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기서 '격세'는 사이뜰 격(隔), 세대 세(世)로써 '시간 간격'을 의미하고, '추흉'은 쫓을 추(追), 흉악할 흉(兇)자를 써서 '범인 추적'을 의미한다. 합치면 '시간을 초월하여 범인을 추적한다'라는 뜻.

    2016년 한국 드라마 시그널이 이것과 비슷하다. 단순히 시간을 뛰어넘은 무전 뿐이라면 프리퀀시의 선례가 있고, 과거/미래인물이 부자지간 이란 점에선 격세추흉 역시 프리퀀시를 모티브로한 부분이 있지만, 격세추흉은 과거 인물과 미래 인물이 모두 형사라는 설정을 넣고 각자의 시간에서 여러 미제 사건을 함께 조사한다는 수사물의 성격을 더 도입했으며 그 외 프리퀀시에는 없는 격세추흉만의 전개나 플롯 상당 부분이 시그널과 겹친다.

    격세추흉이 워낙 오래된 드라마고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루트도 없다보니 시그널 방영 당시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편.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관람이 가능해진게 2023년 유튜브 무료 공개 이후 부터이니 2016년 시그널 방영 당시엔 더더욱 아는 사람이 없었다. 2025년이 되서야 '원조 시그널'이라면서 뒤늦게 재조명이 되었다.
    https://youtube.com/shorts/ewEcdnTUKl8?si=aezDhla2W1g4uQC8

  • 15. ...
    '26.2.16 1:25 PM (39.7.xxx.29)

    감독까지 하는 사람이면 아내 글발이 보통 글발이 아닌거 진즉 알아본거죠 뭐.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083

    20살에 캄보디아에서 한국 노총각한테 시집와서 남편 내조로 세계적인 당구선수가 된 피아비라는 여성분 얘기인데요.

    "아내가 음식 맛없게 하는 건 용서할 수 있어도 당구 못 치는 건 용서를 못 해요"

    남자들도 여자를 사람으로 보고 여자가 재능 있으면 가사노동 안시키고 뒷바라지 하기도 하더군요.

  • 16. ..
    '26.2.16 1:55 PM (221.162.xxx.158)

    돈버는 남자가 가사일안하는건 너무 흔해서 얘깃거리도 안되는데 뭐 특이한 일이라고요

  • 17. 저두
    '26.2.16 1:57 PM (14.138.xxx.15)

    장항준
    여행 예능보고
    설거지 하나 안하고 후배들 다 시켜먹고.
    본인 손으로 뭐 하나 안하는거 보고 너무 별로더라구요.
    입만..

  • 18. ㅇㅇ
    '26.2.16 1:59 PM (175.209.xxx.184)

    돈버는 남자가 가사일안하는건 너무 흔해서 얘깃거리도 안되는데 뭐 특이한 일이라고요
    ㅡㅡ
    돈 안버는 가정주부였대요

  • 19. ㅇㅇ
    '26.2.16 2:06 PM (14.48.xxx.230)


    수입이 없는 무명작가도 작가고 직업이에요

    작품이 어느날 갑자기 뚝딱 나오나요
    끊임없이 습작하고 또 쓰고 또 쓰다가 완성작 나오고
    그중에 어쩌다 하나 대박나는거죠

    방송에서 재미로 가정주부라고 한거지 계속 습작중인
    작가였던거죠
    그런 아내를 남편이 써포트 해주니까 대박 작가가 될수 있었던
    거구요

    남자 작가들 집안일 안했다고 화제 된적 있나요

  • 20. 저도 실망
    '26.2.16 2:24 PM (101.166.xxx.13)

    시그널 홍콩 드라마랑 똑같아서 너무 실망 했어요.. 홍콩꺼 캡처한거 보니 너무 똑같아요. 왜 그랬을까요 ㅜㅜ

  • 21. 방송국에서
    '26.2.16 2:30 PM (125.134.xxx.134)

    팔리는 작가가 어느날 갑자기 꿈처럼 되는게 아니예요
    공모전 셀수도 없이 많이 떨어졌고 그래도 또 응시하고 그쪽으로 공부하고 대놓고 티를 안내서 그렇죠
    오래전부터 드라마 적을려고 준비했죠
    글도 꾸준히 써야 하고 아이디어나 소재가 딱 떠오르면 그냥 지나치면 안되고 집중해서 파고 들어가야 늘어요

    살림하고 애 키우면서 그걸 못하죠
    감독님도 연출도 하지만 옛날부터 글빨 말빨 좋기로 유명했는데
    나름 안목이 있었겠죠
    아내가 공모전 수도 없이 떨어져도 기본 감각이 있다는걸
    알았을껍니다
    세상에 공짜 있나요
    잘 되는거에 운만은 없어요 도와주고 희생하고 거름주는 사람이 있어야죠

  • 22. ..
    '26.2.16 2:48 PM (1.235.xxx.154)

    저도 홍콩드라마 카피했다는데 그시절 어디서 홍콩드라마를 볼수있나요
    그걸 생각하면 카피가 아닐수 있어요
    사람들 상상은 비슷하다는걸 느낀적 있어요
    일본 작가가쓴 엄마집밥을 먹을날이 384일남았다(제목은 비슷하지 정확하지않아요 국내영화로 만들어졌다해서 알게 됐구요
    여기 주인공 눈앞에 숫자가 계속나타나는데
    중국소설 삼체에도 주인공눈앞에 날짜가 카운트다운되거든요
    일본 중국 ...비슷하지 표절이라고 볼수없다고 봅니다
    김은희작가 쉴드치려는게아니고
    60 이 나이 되어보니 그렇더라구요
    제 생각일 뿐입니다
    그냥 그사람도 감독이라고
    영화제작비 대 주는 사람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너무나 가벼워보이던데

  • 23. mye
    '26.2.16 7:12 PM (125.132.xxx.175)

    다들 그냥 본인 생각으로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 양산 중 ㅎㅎ
    라디오스타에서 김풍이 나와 한 얘기잖아요
    작가로 데뷔하기 전에 그러니까 글 쓸 생각도 없던 때 (위의 댓글들처럼 글 쓰는 작가 어쩌구 상태가 아니고요)
    전업주부였는데 살림 안하고 잠도 많이 자고 그래도 남편이 암말 안했다고.
    사진 찍고 싶다 하면 남편이 비싼 카메라 사다 주고 화장실에 암실 만들어주고
    수영 다니고 싶다 하면 새벽에 줄서서 회원권 끊어다 주고
    다 하다 말고 그러다 미드 몰아보다 남편에게 시나리오 쓰는 거 가르쳐달라고 해서 시작...
    암튼 이런 얘기입니다.

    하지만 남의 부부 사정 남은 모른다에 동의하고요
    저도 캄보디아인가 여행프로에서 후배 배우들에게 하는 짓 보고 정뚝떨...

  • 24. ...
    '26.2.16 7:30 PM (61.254.xxx.98)

    김은희 드라마 작가 하기 전에 방송 작가였다고 들었어요
    일 하다가 쉴 때 그랬다는 얘기 아닌가 싶은데요
    그리고 아이도 장항준이 아이 낳으면 자기가 다 키우겠다고 해서 낳았다고
    장항준이 예전에 얘기한 걸로 기억해요

  • 25. 물심양면으로
    '26.2.16 8:48 PM (180.71.xxx.214)

    서포트. 했는지 어찌 아나요
    귀얇은 사람들 너무 많음
    에휴

  • 26. 참나
    '26.2.16 9:10 PM (118.45.xxx.180)

    글이 그리 금방 써지나요?
    써 보세요.

  • 27. ...
    '26.2.16 9:14 PM (1.233.xxx.57)

    위의 홍콩드라마를 어디서 봤겠느냐는 댓글이 있는데요...
    1960~70년대에도 유럽의 곡들 카피한 것 몇 년이 지나서 밝혀지기도 했고, 90년대 후반 김민종의 귀천도애?라는 곡도 단물 다 빨아먹고 활동 접기도 했는데 2003~2004년이 아주 오래전 옛날도 아니고 홍콩물을 접하려고 하면 할 수 있었을 거라 봅니다. 그때도 인터넷 있었고 해외여행 다녔고 방송국PD들이 일본 프로그램 베끼던 때였어요. 홍콩물을 구하려면 볼 수 있었을 거라는 거예요.
    두 부부 응원하지만 이 부분은 실망스럽네요.

  • 28. 윤종신
    '26.2.16 9:46 PM (180.67.xxx.151)

    이 그 부부랑 노는게 너무 좋았다잖아요
    자길 너무 재밌게 해준다고
    그 값을 치룬거라고

  • 29. 아마도
    '26.2.16 9:57 PM (112.148.xxx.189)

    하는거없이 쇼파에만 있고 잠만 자고했어도
    장항준이랑 대화가 잘되고 말을 잘했을듯요
    장감독 극본이나 영화등에 툭툭던지며 영감을 주고 같이 시간가는줄 모르게 웃고떠들면서 아이디어 얻곤했을듯
    그러니 밉지않고 냅뒀겠죠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게으르면서 잠만자는 배우자 퐁퐁당했다며 이혼하라고 하잖아요

  • 30. 아마도
    '26.2.16 10:03 PM (112.148.xxx.189)

    그리고 김은희가 겉으론 노는거처럼 보였겠지만 그게 아니란걸 알고있었을거에요 재능을 알아보고 기다린거죠 진짜 암것도 안한게 아닐듯

  • 31. ...
    '26.2.16 10:09 PM (106.101.xxx.23)

    잠재력 있는 거 알아도
    마냥 기다리고 받아주기 쉽지 않을 거 같아요
    부인을 찐으로 사랑하는 듯

  • 32.
    '26.2.16 11:31 PM (69.181.xxx.162)

    부인이 귀여워서 예뻐해준거죠. 대화가 잘되고 귀엽고 사랑하니까. 당시 김은희가 성공할거라 생각은 못했을거고 좋아하니 잘해줬던거라 봐요.

  • 33. 다떠나서
    '26.2.17 12:18 AM (121.155.xxx.24)

    부인이 집안 살림 신경 안쓰는걸 이해하는 한국남자 2명 되려나

    장 감독님 대단하신분 인정 , 부인 성공한걸 인정하고
    거기에 흐름탄것 인정, 소인배는 그걸 인정못하고 이혼도 하거든요
    내 부인 잘난것 인정할 남자가 몇명이나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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