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마친지 2달정도되서 날거조심하고
감기도 안걸리게 조심하고있는데
동서네가 독감에걸렸다고해서 시댁에 못오는줄알았는데 어제확진되었는데 증상이 거의없고
괜찮아서 온다고해요
제가 독감걸릴까봐 못간다고하면
미안해서안올거같고 저는 감기도조심하고있는데
독감은 걱정되는게사실이구요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항암마친지 2달정도되서 날거조심하고
감기도 안걸리게 조심하고있는데
동서네가 독감에걸렸다고해서 시댁에 못오는줄알았는데 어제확진되었는데 증상이 거의없고
괜찮아서 온다고해요
제가 독감걸릴까봐 못간다고하면
미안해서안올거같고 저는 감기도조심하고있는데
독감은 걱정되는게사실이구요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사실대로 얘기했는데 서운해 하는 시가식구들이면
그러든가 말든가 무시해도 될 사람들인거죠.
항암 마친지 얼마 안되서 불안해 하는걸 이해 못해주면....
그냥 몸이 피곤해서 쉬고 싶다고하고 가지 마세요. 독감 얘기는 굳이 할 필요도 없어요.
마시고
당일 날 몸이 안 좋아서 못 간다고 알리세요
동서 미안할까 봐 그런 생각 버리셔야지 건강이 좋아집니다 보통 보면 마음이 여리고 착하신 분들이 암에 잘 걸려요
지금은 몸 생각할 때입니다
다른 사람이 어떨까 그런 거 나 죽으면 무쓸모
다음에 간다 하세요.
다들 당연히 이해 해요
원글님이 열나고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못간다고 하세요.
항암 끝난지 얼마되지 않아서 면역력이 약해서 조심하겠다고 하면 이해 못할까요?
무조건 본인 몸만 생각하세요.
어제이사를해서 피곤하고 몸살났다고 말할수는있는
상황인데 목소리가 너무멀쩡하구요
남편이 거짓말을잘못하겠다고하더라구요
가지 마세요.
내몸 내건강은 내가 지켜야죠.
항암 마쳐도 가족들은 이해해줄 것입니다.
완치 판정 받을 때까지 양가 집안 대소사 다 패스해도 다 이해해할 것이고 그래야 합니다.
어제이사를해서 피곤하고 몸살났다고 말할수는있는
상황인데 제 목소리가 너무멀쩡하네요;;
남편이 거짓말을잘못하겠다고하길래
솔직히얘기하는게 나은건가 싶었어요
어제이사를해서 피곤하고 몸살났다고 말할수는있는
상황인데 제 목소리가 너무멀쩡하네요;;
남편이 거짓말을잘못하겠다고하길래
솔직히얘기하는게 나은건가 싶었어요
그런데 남편과아이들가서 옮아오면 제가안가도 그게
그거같기도하고요ㅜ
그냥 컨디션 안좋다고 하세요.
항암하고 2달..내 건강 내가 지키세요.
항암마친지 얼마안되었고 거기에 이사까지 했는데 어딜가요
그냥 힘들어서 집에서 쉬겠다고 하세요 그리고 푹 쉬세요
몸도 마음도 편안해야합니다.
이것저것 신경쓰지 말고
몸이 안 좋아서 못간다고 하고 신경 끄세요
어머...세상에....항암하고 그 몸으로 이사까지 했는데
시댁에 갈까말까 주저하시는 거예요?ㅠ
저같으면 목소리가 멀쩡하든말든
항암할때 나 하기 싫고 귀찮은 건 하나도 안할래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전화하세요.
항암하고 이사하고 몸 컨디션 잘 보고 있다
건강해지면 가겠다 그냥 당연한듯이 말하고
그쪽 얘기 듣지 마시고 끊으세요
유방암환자이고 항암 수술 방사선했고 경구용 약을 먹고 있는데 이게 면역수치를 떨구네요. 엄마 생신인데 안갔어요. 혹시 투병중인거 다들 안다면 가지 마세요
건강이 젤이죠
남편들도 참 답답해요
안 가셔도 되죠. 원글님 가지 마세요.
남편에게 거짓말 시키지 말고
원글님이 남편에게 내가 컨디션이 너무 안좋다고 말하세요
원글님만 생각하세요.
허리 삐끗했다고 하시면 어떨까요?
저 암걸리고 감기도 안걸리려고 항상 조심했어요.
누구로 인해서 옮겨지는 것도 싫었구요.
지금도 누가 기침만하면 몸이 자동으로 피할려고 굽혀지네요.
가지 마시고 쉬세요. 몸 아끼세요
아니. 거짓말이 왜 필요한가요.
항암 마친지 2개월이면 요양 필요한 시기인데.
남편 아이들 보내시고 좋은 음식 드시면서
푹 쉬세요. 사선에서 애쓰고 있을때 동서 시댁이 다 무슨 소용인가요
독감이고 뭐구 그냥 몸 안좋아서 못간다 하면 돼요.
항암에 이사에 무리했구만요.
미안해할거 없어요.
고지식한건지...아님 같이 가야 체면이 선다고 생각해선지...
그런 남편에게 뭐하러 곧이곧대로 말하세요?항암에다 이사까지 하느라 몸살기가 있다고 하시지...
알아서 막이주는 남편이 아니라면 내가 알아서 날 보호해야해요
항암 마친지 두달이면 동서네가 독감 아니어도 집에서 푹 쉬셔야 할 시기네요..남편이 가서 요양이 필요하다고 하면 됩니다. 가지 마세요..요양이 필요하다는건 거짓말이 아니니까요
아니.. 항암 환자가 무슨 시집엘 가요
멀 걱정하세요 움직이기 힘등다하세요 스스로를
아끼세요
조심하세요 저도 항암해서 아는데 매해돌아오는 무슨명절이 중요하다고 고민하시나요? 온가족 아프다고 보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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