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전엔 아까워서 아기이유식 사이즈 밀폐통에
다 담아뒀다 버렸습니다^^;;;;
남은 채소 자투리 결국 모았다 물러서 버리고
친정언니 결벽에 가까운 정리잘하고 깔끔한데
다 버려요
올케 우리엄마가 이렇게 남아서 처리못하는걸 경악해요
"어머니 그냥 버릴까요? 냉장고에 넣었다 버릴까요?
합니다 ㅎㅎㅎ
슬픈습관이죠
제가 그래요 ㅠㅠ
파무침 두젓갈
고기잡채 두숟갈
압력솥 반주걱 남은거......
눈딱 감고 버릴까요?
정말 예전엔 아까워서 아기이유식 사이즈 밀폐통에
다 담아뒀다 버렸습니다^^;;;;
남은 채소 자투리 결국 모았다 물러서 버리고
친정언니 결벽에 가까운 정리잘하고 깔끔한데
다 버려요
올케 우리엄마가 이렇게 남아서 처리못하는걸 경악해요
"어머니 그냥 버릴까요? 냉장고에 넣었다 버릴까요?
합니다 ㅎㅎㅎ
슬픈습관이죠
제가 그래요 ㅠㅠ
파무침 두젓갈
고기잡채 두숟갈
압력솥 반주걱 남은거......
눈딱 감고 버릴까요?
미리 덜어놓지 않고 먹다가 남은 거면 버립니다.
조금이면 버려요 냉장고만 지저분해져요
어머니집 가면 진짜 밥 한숟가락 남은 밥공기에 랩 씌워서 넣어놓은게 냉장고안에 서너개는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절대 못버리세요
다음 끼니에 내가 먹을 수 있겠다 싶으면
유리 밑폐용기에 담아두고 아니면 버립니다.
그나마 보관해둔 걸 잘 찾아먹는 편이라야 가능한 듯.
쉽게 버리지 못하니 그냥 다 먹어버려요. 쩝..
쉽게 버리지 못하니 그냥 안 남기고 다 먹어버려요. 쩝..
힌번 올라간 반찬은 무조건 버려요
반찬을 조금씩 담아요
냉동 보관 식품도 일정기간 지나면
정리해요
버릴까 말까 하는 제 기준은 조금 남은 게 탄수화물이면 버린다 예요.제가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해서요.
그리고 자꾸 남은 게 아까운 생각이 들면
밥 먹으러 식당에 왔다 생각합니다.
식당 주인이 제가 먹다 남은 반찬은 다 버릴 테니까요.
버리세요 놔둬도 어차피 안먹게 돼요
옷장 미어터지든 냉장고도 미어터지니 저렇게
쫌씩쫌씩 남았을때 먹었다치고 버리는거에요
그냥 버려야 하는데
꼭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썩어야 버려요. ㅠ
어차피 버릴거 일찍버리자 예요
그것도 결혼하고 실행하기까지 한참 걸렸어요
아깝지만 음식 2번 안먹고 저도 식구모두 그러니 버리는게 그릇씻고 하는 일만 더 늘더라구요
어제도 닭볶음탕 좋아하는 다리 가슴살만 먹고 남았는데 그냥 버렸어요.
그자리에서 먹던지 버리던지.
버립니다.
먹어서 없어지나
버려서 없어지나
없어지는 건 마찬가지라 생각.
나쁘네요 ㅜㅜ
에혀 새해부터 달라지렵니다^^
남은 반찬들 따로 작은통에 담아 먹어야지~
냉장고보관하지만 99% 안먹고 보관하다 버리게되요
ㅠ 그냥 싹 버리는게 답인듯요
냉장고에 김치외엔 반찬 거의 없어요
한 두번 먹을 반찬만 만들고 남는 반찬 버리고 반찬통 닦아놔야
속이 시원해요
덜어먹고 남은건 작은 그릇에 담아서
꼭 먹어요
국도 조금 담아 싹싹 먹어요
자투리 채소도 다 써요
버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