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뿌나
혼례대첩 옷소매
최근 kbs 사극 (제목 기억 안남)
연인
재밌게 봤어요
그중 정도전이 최고 였어요
정치 사극 정통사극을 더 좋아하는데
육룡이 나르샤가 넷플에 있네요
이거 볼만한가요
정도전보다 재밌나요?
정도전 뿌나
혼례대첩 옷소매
최근 kbs 사극 (제목 기억 안남)
연인
재밌게 봤어요
그중 정도전이 최고 였어요
정치 사극 정통사극을 더 좋아하는데
육룡이 나르샤가 넷플에 있네요
이거 볼만한가요
정도전보다 재밌나요?
육룡이 나르샤 에요.
꼭 보세요. 강추
중드 여의전 추천해요.
티빙에 있어요.
정통사극이면 여인천하?
너무 오래 됐나요.
재닜게 봤고 동이도.
옥씨부인전. 백일의낭군님
육룡이 나르샤
진짜 좋았어요
전 사극 안좋아해서 고르고 골라 본건데
정말 가슴이 찡 여운이 남는 드라마였어요
육룡은 뿌나의 프리퀼로 생각하면 됩니다.
육룡은 고려말부터 이방원 집권 초기(마지막에 어린 충녕 등장),
뿌나는 왕이긴 하지만 부친의 힘 아래 있는 젊은 세종이 자각하는 때부터 한글창제까지.
영화도 괜찮은 거면 남한산성이랑 사도요.
남한산성은 소설기반이라 역사적 사실을 따지기는 좀 그런데 의상고증이 넘 좋았고. 사도는 사료에 충실한 영화라서 좋음(정병설 교수의 권력과 인간 바탕의 각본입니당)
원경 진짜 잘만든 사극입니다 강추
사극 좋아해서 왠만한 거 다 봤는데요.
어제 우연히 유튜브 요약본으로 인수대비 봤는데 진짜 재밌더라고요.
완전 정통 사극. 로맨스 없어요. 티비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 시리즈 기억하시나요. 그런 느낌. 성우 나레이터도 같은 사람인 것 같아요. 사극은 역시 옛날 사극이 최고지 감탄하며 봤네요.
남한산성은 정말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