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전문 박사와 FBI 요원이
함께 사건 해결하는 내용의 미드 본즈
이제사 보고 있는데 아주 재밌네요~
1시즌 나온 게 무려 20년 전.
촌스러운 것도 모르겠고
법의학 내용은 전문적이고
두 주인공은 볼수록 매력적이네요.
여주인공이 말을 좀 힘들게 발음하는 느낌이라
초반엔 그게 좀 거슬렸지만 보다보니 신경 안 쓰게 되고
남주인공은 주토피아의 닉 같은 느낌.
설 연휴 볼만한 범죄수사물
찾으시는 분께 추천해봅니다~
넷플릭스에 12시즌까지 있으니 며칠 금방 가겠어요.
(이제 2시즌 보는 지라 큼직한 스포는
비밀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