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키나 보드가 아직도 귀족 스포츠인가보네요

. 조회수 : 3,530
작성일 : 2026-02-15 12:31:30

과거엔 스키를 귀족스포츠 라고 했죠

지금은 귀족이란 말은 못붙이겠고

뭐라고 해야할까요?

많이 대중화됐다고 생각했는데 

최가온선수 관련 글에 댓글들 보면

온가족이 보드타는거 보니 중산층이상이겠다

등의 의견들이 많네요

요즘도 스키나 보드는 아무나 못타는 스포츠인건가요? 

IP : 175.117.xxx.2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12:33 PM (149.167.xxx.54)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서민 스포츠는 아니죠.

  • 2. 일단
    '26.2.15 12:35 PM (112.162.xxx.38) - 삭제된댓글

    3개절은 해외전지 휸련가야해요 . 취미야 아무나 하는거고요

  • 3. ..
    '26.2.15 12:35 PM (211.234.xxx.230)

    탈려고 하면 다 경험할 순 있죠. 시즌권도 그닥 비싼 것도 아니고요.
    예전 최가온 선수 가족들
    세상에 이런일이..나온 거 보니 시즌권은 그렇다 치고 아예 한 시즌을 숙박 잡고 아빠나 엄마가 한두달 내내 경제활동 없이 스키장 붙박이처럼 온 가족이 탄다고 하면 돈이 많이 드는 건 사실이죠.

  • 4. ㅇㅇㅇ
    '26.2.15 12:36 PM (58.237.xxx.182)

    돈이 많이 드는 종목이나 귀족스포츠라고 하는거죠
    동계스포츠는 장비가 필요하니까

  • 5. 전지훈련
    '26.2.15 12:36 PM (58.29.xxx.96)

    대기업이 후원해요
    이번에 최가원 허리 수술 6천만 원도 롯데에서 지원했어요 롯데에서 지원 많이 하더라고요

  • 6. ㅇㅇ
    '26.2.15 12:36 PM (106.101.xxx.199)

    시즌권 끊어서 겨울에만 즐기는 수준이 아니자나요

  • 7. 비용이
    '26.2.15 12:37 PM (211.234.xxx.211)

    많이 들잖아요 먹고 살기 힘든 서민이 보드나 스키를 온가족 취미로 하기 어려워요. 스키장 못가본 국민들 꽤 많을걸요.

  • 8. ㅇㅇ
    '26.2.15 12:38 PM (117.111.xxx.224)

    겨울 한두달만 취미용으로 탄다면야, 장비빼고 시즌권 100만원 정도면 부모랑 미성년 두명 신나게 탈 수 있는데... 선수하려면 나머지 계절 계속 훈련받아야 되잖아요. 빙상처럼 사계절 실내연습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 9. ㅇㅇ
    '26.2.15 12:42 PM (218.39.xxx.136)

    운동쪽은 거의 돈 많이 들어요.
    옛날같이 헝그리정신이 아니라
    돈이 많아서 그쪽으로 빠진달까...

  • 10. 세화여고
    '26.2.15 12:49 PM (125.142.xxx.31)

    최가온 원펜타스 주변에 현수막 걸렸어요.
    부잣집맞음

  • 11. ㅇㅇ
    '26.2.15 1:06 PM (121.167.xxx.68)

    집이 47억이래요 돈걱정없이 하고싶은거 해서 다행이죠 뭐

  • 12.
    '26.2.15 1:10 PM (211.205.xxx.225)

    당연한거아닌가요 ㅎㅎㅎ

  • 13. ...
    '26.2.15 1:32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

    최선수가 양평 출신이더라고요. 아버지가 양평에서 스키 관련 자영업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 14.
    '26.2.15 1:40 PM (123.212.xxx.149)

    취미로는 중산층이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선수는 하기 힘들죠.
    우리 피아노는 어릴 때 배워도 집에 돈 없는데 전공은 하기 힘들잖아요.

  • 15. ...
    '26.2.15 1:45 PM (211.36.xxx.27)

    그 선수가 사는 집이 80억이라고 합니다
    원래 잘 사는 집이기도..

  • 16. ㅡㅡ
    '26.2.15 2:00 PM (118.235.xxx.8)

    겨울말고 다른 계절에 연습할 데가 마땅찮잖아요.
    그게 다 돈이죠.

  • 17. kk 11
    '26.2.15 2:07 PM (125.142.xxx.239)

    선수는 훈련이나 장비등 돈이 믾이 드니까요
    개인이 겨울에 몇번 가는거랑은 달라요

  • 18. ..
    '26.2.15 2:13 PM (221.162.xxx.158)

    겨울말고는 국내에 연습장도 없어서 외국가서 연습해야하니 돈이 엄청 깨지죠

  • 19. ㅎㅎㅎ
    '26.2.15 3:59 PM (39.123.xxx.83)

    암만 그래도 귀족?이 뭡니깤ㅋㅋㅋ
    한국에서나 돈 들지 몽블랑 근처 마을은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타고 다녀요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리는 건데 뭔 귀족.
    동남아, 남미 바닷가 근처에서 스티로폼 박스 타고 놀던 아이가 서핑 챔피언 됩니다
    정유라 승마정도 돼야, 돈지랄 하는구나~~

    잘 타려면 시즌은 끊어야 하고, 시즌비는 그냥저냥인데 숙박비가 많이 들어요.
    직장인이면 금요일 저녁 출발해서 일요일 밤에 오는 스케줄로 시즌 지내요.
    젊은 친구들은 여럿이서 방 하나를 시즌 통채로 잡아서 묶는데
    아이랑 식구 여럿이면 숙박비 부담이 되죠.

  • 20. 은메달
    '26.2.15 4:35 PM (83.86.xxx.50)

    은메달 딴 남자 선수는 실업팀 없을때 일용직 하면서 버텼다는데

    다른 종목 드는 만큼 들겠죠. 미국 콜로라도로 전지 훈련 가면서 연습해야 하면 많이 들고 열악한 국내에서 역습하면 덜 들고

    어렸을때 타는거보니 정말 타고 나긴 타고 난 것 같았어요

  • 21. 무슨
    '26.2.15 5:04 PM (125.185.xxx.27)

    수술비가 6천이나 드나요

    재벌이어도 안시킬것같아요.
    아주 위험해보이던데

  • 22. 아니
    '26.2.15 5:18 PM (217.149.xxx.217)

    무슨 한국인데 몽블랑 타령인가요?

    한국에선 아직 돈 들어가는 귀족 스포츠 맞죠.
    승마나 스키나.

    프랑스도 마찬가지죠.
    동계 올림픽 선수들 다 백인.
    축구 선수들 전부 흑인.

    스포츠도 돈으로 걸리는 계급 맞아요.
    승마 선수 중에 흑인이 있나요?

  • 23. ..동남아
    '26.2.15 6:33 PM (211.235.xxx.23)

    위에 댓글님은 동남아 남미 스티로폼 타던 아이가 서핑 선수 된다 할거면 정유라 가 아니라 시골에서 옆집 축사 소 타던 아이가 승마 선수 되는 걸 비교해야 맞지 않나요? 우리나라도 필리핀 스티로폼처럼 할거면 돈 안들이고 말 타요. 말 그까이꺼 얼마나 한다고~ 한마리 사서 마당에 묶어 놓고 풀뜯어 먹이며 키우면서 타면 되지~

    기본적으로 모든 스포츠가, 그중에서도 개인 종목은 한국은 돈 없으면 못시킵니다. 개인종목은 다 귀족스포츠 맞아요.

  • 24. ...
    '26.2.15 6:55 PM (175.206.xxx.195)

    중산층의 기준이 다르죠.

    일단 서민들은 애가 스노보드소질있다고 다시켜줄순없죠.
    취직잘되는 학과가라고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53 뉴이재명은 본인들 과거 세탁용 같네요 29 .. 2026/02/15 1,002
1795752 5.9 이후 매물잠김 현상에 대한 대통령의 다음 아이디어는 뭔가.. 6 dd 2026/02/15 1,003
1795751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6 호텔 2026/02/15 645
1795750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4 처치 2026/02/15 939
1795749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16 치매시모 2026/02/15 3,604
1795748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4 2026/02/15 3,123
1795747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38 d 2026/02/15 9,116
1795746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4 ... 2026/02/15 690
1795745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3 엄청 2026/02/15 1,136
1795744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4 ㅎㅎ 2026/02/15 557
1795743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16 2026/02/15 1,153
1795742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6 속이 후련 2026/02/15 1,050
1795741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8 .. 2026/02/15 1,568
1795740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3 뚝배기 2026/02/15 345
1795739 내가 퇴직때가 얼마 모을수 있나....따져보니 8 누워서 2026/02/15 2,586
1795738 레이디 두아 19 ㅇㅇ 2026/02/15 5,869
1795737 Kanos studio .. 2026/02/15 232
1795736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8 주토 2026/02/15 2,063
1795735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21 ㅡㅡ 2026/02/15 3,415
1795734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7 먼지 2026/02/15 2,446
1795733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5 2026/02/15 2,207
1795732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20 ... 2026/02/15 1,835
1795731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2026/02/15 885
1795730 동서네 안오면 좋은거 아니에요? 13 사람 2026/02/15 4,221
1795729 전 부치다 일어난 잔잔한 에피소드 하나 10 심심해서 2026/02/15 3,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