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사전에
경호원 (검식관인가 기미상궁처럼 미리
먹어서 안전 체크하는 경호원이 있대요
매물쇼 청와대 셰프 출신이 나와서 알려줌)이
체크를 하는 거겠죠?
대통 되기 전이긴 하지만
테러 한번 당했던 터라
백퍼 안심이 안돼서요
이런 것도 사전에
경호원 (검식관인가 기미상궁처럼 미리
먹어서 안전 체크하는 경호원이 있대요
매물쇼 청와대 셰프 출신이 나와서 알려줌)이
체크를 하는 거겠죠?
대통 되기 전이긴 하지만
테러 한번 당했던 터라
백퍼 안심이 안돼서요
그건 오래 전부터 이동식 장비가 있습니다.
눈치채지못하게 열린 경호하는게 대단한거죠. 경호원들 너무 힘들 것 같아요.
경기도 연천갔을때 식당 주인이 대통령에게 식혜를 드시라고 컵에 담아 내놓으니까 경호원이 먼저 가져가 마시던데요. 돌발상황이었나봐요.
해야죠. 이정도만 해도 옛날보다는 나아진거에요. 전두환 때 등은 대통령 움직이기전 쫘악 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