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1년후 방문했을 때 2마리는 생존해 있었다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741338
춥고 배고픈데 얼마나 힘들었을꼬....
바다에 원전오염수 버리더만
남극에 개를?
마루타,
원전수 마루타 얘기가 아니잖수..?
미친..
3차가 날씨탓 무산되었어도 그후 날씨가 좋아지기까지가 300일이 걸린게 아닐텐데..잔인한 인간들
사람도 못버틸 날씨였고 당시 상황 생각하면 어쩔수 없었다해요
개들 죽었다 생각했겠죠 석달째 날씨가 그랬으니
있지만 않았어도..
쇠사슬만 아니었어도..
더 살아남았을텐데..
살기위해 쇠줄 끊으려했을걸 생각하니
너무 처참하고 안타깝네요.
내용 읽어보니 버린게 아니라 헬기 무게 제한때문에 일단 사람먼저 타고 나중에 3차대원 투입되면개를 인계하려고 묶어놓고 간거네요. 근데 날씨때문에 3차대원이 투입 못된거구요,
개줄에 묶어놓은건 안전하게 모아놓으려고 했던 의도이긴 하네요.
날씨가 365일 나쁜 것도 아니고
다시 데리러 갔어야죠
잔인한 새끼들
벌 받아라
핑계도 어휴
풀어놓고 펭귄 사냥해도 욕먹기는 마찬가지
못데려 갈까 묶어두고 간거고 날씨가 헬기가 뜰 날씨가 아니였다해요
1958년 2월에 있었던 일이네요
너무 안타깝지만
그때 당시 우리나라는 개를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마루타 생체실험한 나라가 개라고 뭐 다르게 대했을까
싶긴해요. 뭐 잘한일이라고 영화까지 만드는건지
대장개와 몇마리는 묶인 사슬을 끊었대요. 그 중 두마리를 나중에 사람들이 갔을 때 다시 만났구요.
이 사건에서 특이점이 묶인채 죽은 개들이 훼손되지 않은 채로 발견됐다 같던데요. 동족이라 배고프다고 먹지 않았나 봐요. 사람과 다르죠.
일본 안좋아하는데 이건 욕할 문제가 아닌데요 글은 읽고 댓글 다세요
비슷한 내용의 영화를 봤는데
아마도 저 내용이 영화 소재였나봐요.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영화속에서는 개들이 다 살았던가...
욕할 문제가 아니죠?
공손한 척은 드럽게 하지만
잇속은 다 차리는 그 나라 굳이 좋게 봐줘야 해요?
얼음바닥에 개동료들 묶어놓고 갔으면
최소 몇 달 내에는 찾아갔어야지
일년만에 간 걸 굳이 왜 좋게 봐줘야 하지?
파란 바다를 시뻘건 피바다로 만들며
고래잡이는 절대 포기 않는 잔인한 나라가 그렇지
일제강점기에 조선 고래 씨를 말려버린 그 나라에게
왜 굳이 이해하고 봐줘야하는지?
노예마인드 아닌지 속마음이나 읽어봐요
니뽄에들....합리화+미화 시켜 지들끼리 울고불고 감동질로 포장..?
영화로도 제작 되었어요.
에이트 빌로우. 존잼입니다.
개들을 구조 헬기에 모두 태울 수가 없어 두고 감
금방 다시 오려고 했으나 기상악화 때문에 못감
시간이 지나 흐지부지 해져서 정부에서는 헬기를 안띄우려는 분위기도 있고..
사람도 아니고 개들 데리러 굳이 헬기까지 띄우나..
남주가 백방으로 노력해서 다시 돈을 모음/펀드 이런 거 였나..
영화에서도 두 마리인가 살아요.
쇠 목줄을 모두 해 놓고 갔는데(금방 올 줄 알고)
목줄 한 아이들은 모두 죽었고
그 와중에 끊고 도망 친 아이들 두 마리인가 발견 함
검색해 보니 2006년 영화네요. 좀 오래 됐네요.ㅎ
엽기
뇌속이 궁금한 종자들이여. 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