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남은거 버리나요?

....... .. 조회수 : 983
작성일 : 2026-02-15 19:17:44

정말 예전엔 아까워서 아기이유식 사이즈 밀폐통에 

다 담아뒀다 버렸습니다^^;;;;

남은 채소 자투리 결국 모았다 물러서 버리고

친정언니 결벽에 가까운 정리잘하고 깔끔한데 

다 버려요

올케 우리엄마가 이렇게 남아서 처리못하는걸 경악해요

"어머니 그냥 버릴까요? 냉장고에 넣었다 버릴까요?

합니다 ㅎㅎㅎ

 

슬픈습관이죠 

제가 그래요 ㅠㅠ

파무침 두젓갈

고기잡채 두숟갈

압력솥 반주걱 남은거......

 

눈딱 감고 버릴까요?

IP : 1.236.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7:20 PM (112.214.xxx.147)

    미리 덜어놓지 않고 먹다가 남은 거면 버립니다.

  • 2. kk 11
    '26.2.15 7:21 PM (114.204.xxx.203)

    조금이면 버려요 냉장고만 지저분해져요

  • 3. 습관이죠
    '26.2.15 7:21 PM (219.255.xxx.120)

    어머니집 가면 진짜 밥 한숟가락 남은 밥공기에 랩 씌워서 넣어놓은게 냉장고안에 서너개는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요
    절대 못버리세요

  • 4. ..
    '26.2.15 7:47 PM (211.202.xxx.125)

    다음 끼니에 내가 먹을 수 있겠다 싶으면
    유리 밑폐용기에 담아두고 아니면 버립니다.
    그나마 보관해둔 걸 잘 찾아먹는 편이라야 가능한 듯.

  • 5. 저는
    '26.2.15 7:54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쉽게 버리지 못하니 그냥 다 먹어버려요. 쩝..

  • 6. 자는
    '26.2.15 7:55 PM (175.124.xxx.132)

    쉽게 버리지 못하니 그냥 안 남기고 다 먹어버려요. 쩝..

  • 7. 밥상에
    '26.2.15 8:05 PM (39.118.xxx.228)

    힌번 올라간 반찬은 무조건 버려요
    반찬을 조금씩 담아요
    냉동 보관 식품도 일정기간 지나면
    정리해요

  • 8. 식당
    '26.2.15 8:20 PM (116.43.xxx.47)

    버릴까 말까 하는 제 기준은 조금 남은 게 탄수화물이면 버린다 예요.제가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해서요.
    그리고 자꾸 남은 게 아까운 생각이 들면
    밥 먹으러 식당에 왔다 생각합니다.
    식당 주인이 제가 먹다 남은 반찬은 다 버릴 테니까요.

  • 9. 먹었다치고
    '26.2.15 8:28 PM (203.128.xxx.74)

    버리세요 놔둬도 어차피 안먹게 돼요
    옷장 미어터지든 냉장고도 미어터지니 저렇게
    쫌씩쫌씩 남았을때 먹었다치고 버리는거에요

  • 10. 제말이요
    '26.2.15 8:41 PM (221.149.xxx.157)

    그냥 버려야 하는데
    꼭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썩어야 버려요. ㅠ

  • 11. 프린
    '26.2.15 8:48 PM (183.100.xxx.75)

    어차피 버릴거 일찍버리자 예요
    그것도 결혼하고 실행하기까지 한참 걸렸어요
    아깝지만 음식 2번 안먹고 저도 식구모두 그러니 버리는게 그릇씻고 하는 일만 더 늘더라구요
    어제도 닭볶음탕 좋아하는 다리 가슴살만 먹고 남았는데 그냥 버렸어요.

  • 12. ...
    '26.2.15 9:02 PM (175.206.xxx.195)

    그자리에서 먹던지 버리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38 테무산 네잎클로버 ..... 21:12:18 26
1795837 소가 가난하면???? 4 @@ 21:07:24 374
1795836 부동산 갭투기 근절 대책, 응원합니다. 5 .. 21:05:25 139
1795835 나솔 이번 기수 재미있네요 ㆍㆍ 21:05:11 176
1795834 이것이 50대 직딩 솔로의 연휴입니다 1 .... 21:01:38 403
1795833 주식 나무기술 어떤가요? 1 .. 20:54:58 299
1795832 멸치 다시팩 추천해주세요 추천해주세요.. 20:51:09 60
1795831 선물추천좀 부탁드립니다 4 .. 20:50:11 172
1795830 소나무당 창당 비화 ... 20:47:05 237
1795829 감기걸려서 아아 먹는 남편 속터져요 11 .... 20:46:17 521
1795828 별의별 성형이 다 있고 모든 질병이 정복되고 있는데 1 ^^ 20:45:07 501
1795827 명절 하루 당일만 시가친정다녀오면 15 명절 20:40:59 1,021
1795826 이거 어떤의미인가요?! 8 20:39:10 455
1795825 수도권 빌라 .. . 20:33:52 305
1795824 새언니의 언니를 명절에 만나는 것요. 7 솔이 20:32:35 1,306
1795823 고속도로 상황 어때요? 실황 20:32:33 125
1795822 사주에서는 툭하면 활인업 운명, 결혼하면 남편/부인이 아프다 이.. 1 ㅇㅇ 20:31:26 232
1795821 힘내요 훈식씨 20:30:56 395
1795820 이거 실화인가요?;;;; 7 20:27:58 1,948
1795819 33m2 믿을만한가요? 2 dd 20:02:55 764
1795818 다주택양도 중과세는 서울에만 해당되나요? 4 . . 19:54:25 1,021
1795817 이혼얘기가 나와서 3 19:52:57 1,280
1795816 어른 8명 회 몇키로 사가요? 1 A 19:52:37 564
1795815 왜 차례를 지내야 할까요? 8 19:47:45 1,065
1795814 네가 없는 오늘은.. 19 하늘사랑 19:47:34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