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5 10:57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너무 티나요.
2. ㅎ
'26.2.15 10:58 AM
(121.190.xxx.190)
미치셨나요..
15억 아들몰아주고 병원비는 딸들한테?
3. 댓글
'26.2.15 10:58 AM
(211.234.xxx.225)
수집용인가요?
병원비는 딸들에게. 웃고가요
4. 쉐ㅛ
'26.2.15 10:59 AM
(121.184.xxx.145)
-
삭제된댓글
딸들한테 천만원주고 끝은 아니죠?
그거는 그냥 용돈이자나요
5. ㅎㅎㅎ
'26.2.15 10:59 AM
(118.235.xxx.240)
주말에 심심하시죠 ?
6. ....
'26.2.15 10:59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소설 쓰는 중
7. ㅡㅡㅡ
'26.2.15 10:59 AM
(58.126.xxx.200)
딸들한테 명품을 사달라 한 거도 아니고
나중에 늙어 꼬부라져 아파서 병원 가는데
병원비도 안주는 패륜아는 아니지요.
자식이 부모 봉양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8. ...
'26.2.15 11:00 AM
(118.235.xxx.50)
주작도 정성 들여야 믿어줘요
9. 아하
'26.2.15 11:00 AM
(121.184.xxx.145)
심심해서 댓글구경하려고 판깔아주신거에요?
솔로지옥이나 보세요
10. ㅋㅋ
'26.2.15 11:00 AM
(220.118.xxx.69)
댓글수집중?
11. 아이고
'26.2.15 11:00 AM
(115.164.xxx.38)
주작이 너무 티나십니다.
12. 너무 어설퍼요
'26.2.15 11:00 AM
(220.117.xxx.100)
댓글 모으려면 성의를 보이셔야...
13. ...
'26.2.15 11:02 AM
(118.235.xxx.34)
돌았나 미친...
병원도 아깝네요. 걍 아프면 죽으면 깔끔.
14. ...
'26.2.15 11:02 AM
(219.255.xxx.153)
그러고 말고. 평범한 자식의 등꼴은 빼먹고.
아들은 무능력자 만든 에미네.
이 엄마가 비정상
15. ..
'26.2.15 11:02 AM
(182.220.xxx.5)
욕 수집하려고 글 쓴거에요?
16. 딸이
'26.2.15 11:02 AM
(1.250.xxx.105)
쓴것같아요
17. 아들은
'26.2.15 11:04 AM
(203.128.xxx.74)
왜 저지경이 됐나요
몸이 아픈가요
집하나 해주면 여동기간한테 안치대고 평생 살수 있나요?
생각을 잘하셔야 하는게 집에서 돈나오는거 아닌데
어찌 집만 있다고 일생이 해결이 나나요?
딸들도 수긍하는 상태라면 인정하겠지만
딸들이 도망갈거 같아요
님네 노후는 남겨놓고 줘도 주세요
집은 아들주고 노후는 딸들에게 바라면 딸들 미쳐버릴거에요
18. …
'26.2.15 11:04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요글 위에 70살되면 미국가서 총으로 자살할 꺼라는데
참고하시래요.
19. ..
'26.2.15 11:04 AM
(211.36.xxx.218)
저 아들,딸 있는데 글 보자마자 진심 미쳤나 소리가 육성으로 나왔어요
어설픈 주작 같기도 하고 어이가 없네요 완전!
20. ..
'26.2.15 11:05 AM
(182.220.xxx.5)
윗님 진지하게 받지 마세요.
미친놈이 주작글 쓴거에요.
21. ...
'26.2.15 11:09 AM
(39.125.xxx.93)
주작글이긴 하네요
근데 50초반인 내 친구 중에 진짜 저런 애 있어서 소름 돋네요
내 댓글 보고 지어낸 건가 싶게.
22. ㅇㅇㅇ
'26.2.15 11:09 AM
(210.96.xxx.191)
연휴에 힘드신분들 많나봐요. 행복한 시림들 열받게하려고
23. ...
'26.2.15 11:10 AM
(219.255.xxx.39)
집말고 취업을 시키세요,먹고살고 움직이게...
24. 아이고
'26.2.15 11:11 AM
(112.159.xxx.220)
딱봐도 주작
좀 더 노련하게 쓰세요
25. 풉
'26.2.15 11:11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집 아들주고 딸이 왜 병원비를 내요?
부모 손절하지
26. 풉
'26.2.15 11:12 AM
(114.204.xxx.203)
미쳤나 병원비를 내게
27. ㅡㅡㅡ
'26.2.15 11:13 AM
(58.126.xxx.200)
딸은 생활력있어 잘사니까요.
부모가 잘 키웠는데 키운 값은 해야죠.
시집 갈 때 다른 집 딸들은 한몫 부모한테 떼주고 가기도 하잖아요. 우리집 딸들은 그런 거 하나없고 지 돈 번 거 다 가져갔어요.
28. ㅇㅇ
'26.2.15 11:13 A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어제 글 지우고 튀더니 오늘 또 쓰시네요.
-그러지 마시라, 아들 취업 못 하게 주저앉히는 거다.
- 딸들에게 의잘당한다.
- 아파트 절대 사 주면 안 된다.
다들 열심히 댓글 달아 줬는데
그걸 싹 날리고 도망가더니 글을 또 써요?
그런데 딸들 준 게 천만 원이에요? 가전제품 몇 개 사지도 못하는 돈이네요.
거의 빈손으로 시집보내 놓고 노후를 의탁한다구요?
패륜아? 거기서 부모 봉양을 맡으면 호구죠.
아들한테 열다섯 배 주고 싶으면 아들한테 열다섯 배 기대면 되지, 왜 노후 봉양은 딸들에게 바라는 건지 좀 들어나 봅시다.
봉양 안 하는 아들도 패륜아 맞죠?
말투 보니 너무 고집스러운 게 주작 같기도 한데,
그렇다면 왜 연휴 아침부터 이런 글 쓰는지 왜 그러고 사는지 진짜 물어보고 싶구요.
아들이 쓴 글이면 정신 차리고 알바부터 하기를 권하고요.
진짜 이 정신상테의 부모가 쓴 글이면…
그냥 이것도 삭제하시죠.
댁이 어제 쓴 글, 아직 창이 띄워져 있거든요. 얼마나 한심하게 아들 키워 놨는지
내가 복사해서 올려 버립니다.
29. ..
'26.2.15 11:14 AM
(221.162.xxx.158)
댓글수집용이예요 진지하게 댓글달아주지 마세요
30. ㅡㅡㅡ
'26.2.15 11:15 AM
(58.126.xxx.200)
부모한테 생활비 한 번 부쳐준 적 없고 서울에서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살다가 시집갔어요.
평생 간호사 하며 돈벌텐데 부모한테 잘하면 좋죠
31. ..
'26.2.15 11:15 AM
(122.40.xxx.4)
어제 아들이 sky공대 나와서 40살까지 공부만 했다는 그분이신듯..답답해서 계속 글 올리시나봐요.
32. ㅇㅇ
'26.2.15 11:15 AM
(14.48.xxx.230)
15억 준 아들에게 봉양도 병원비도 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딸한테는 인연 끊겨도 받아들이세요
패륜 운운 하기전에 부모가 먼저 대못을 밖은거에요
딸이 부모 안돌봐도 할말 없게요
기껏 간호대 보내준걸 엄청 지원해준걸로 생각하나봐요
33. 어제 그
'26.2.15 11:15 AM
(223.38.xxx.146)
어제 글 지우고 튀더니 오늘 또 쓰시네요.
-그러지 마시라, 아들 취업 못 하게 주저앉히는 거다.
- 딸들에게 의절당한다.
- 아파트 절대 사 주면 안 된다.
다들 열심히 댓글 달아 줬는데
그걸 싹 날리고 도망가더니 글을 또 써요?
그런데 딸들 준 게 천만 원이에요? 가전제품 몇 개 사지도 못하는 돈이네요.
거의 빈손으로 시집보내 놓고 노후를 의탁한다구요?
패륜아? 거기서 부모 봉양을 맡으면 호구죠.
아들한테 열다섯 배 주고 싶으면 아들한테 열다섯 배 기대면 되지, 왜 노후 봉양은 딸들에게 바라는 건지 좀 들어나 봅시다.
봉양 안 하는 아들도 패륜아 맞죠?
말투 보니 너무 고집스러운 게 주작 같기도 한데,
그렇다면 왜 연휴 아침부터 이런 글 쓰는지 왜 그러고 사는지 진짜 물어보고 싶구요.
아들이 쓴 글이면 정신 차리고 알바부터 하기를 권하고요.
진짜 이 정신상테의 부모가 쓴 글이면…
그냥 이것도 삭제하시죠.
댁이 어제 쓴 글, 아직 창이 띄워져 있거든요. 얼마나 한심하게 아들 키워 놨는지
내가 복사해서 올려 버립니다.
34. 어제 그
'26.2.15 11:17 A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이거이거 아무래도 양심 없는 아들놈이 글 쓴 거 같은데…
부모가 제정신이면 이런 글을 쓸 수 없는데.
하긴. 아들이 나이 40 먹도록 취준생 타이틀 걸고 놀 수 있게 감싸 준 부모라명 쓸 수 있을 것도 같고. 헷갈리네…
35. 주작은 아니겠죠
'26.2.15 11:18 AM
(223.38.xxx.17)
현실에선 아들딸 차별해서 아들한테만
재산 몰아주는 집들이 있으니까요
36. 어제 그
'26.2.15 11:18 AM
(223.38.xxx.146)
이거이거 아무래도 양심 없는 아들놈이 글 쓴 거 같은데…
부모가 제정신이면 이런 글을 쓸 수 없는데.
하긴. 아들이 나이 40 먹도록 취준생 타이틀 걸고 놀 수 있게 감싸 준 부모라면 쓸 수 있을 것도 같고. 헷갈리네…
37. Mm
'26.2.15 11:19 AM
(1.242.xxx.42)
너무 심심해서 댓글 모으려는거 같은데 너무 티나네요.
38. ..
'26.2.15 11:21 AM
(122.40.xxx.4)
원글의 댓글보면 예전 떡볶이 시엄마 화법 같아요.
댓글다는 사람 교묘하게 열받게 하는게..
39. ....
'26.2.15 11:21 AM
(39.125.xxx.93)
부모가 딸 잘 키워 키운 값 받아야 한다면
아들 잘못 키웠으니 맞고 살아도 할 말 없겠어요
아들놈이 히키코모리 백수된 거는 맨날 싸고 도는 부모 탓이 크죠.
40. 아니
'26.2.15 11:22 AM
(223.38.xxx.146)
아니 그러니까
아들에게도 키운 값 받으세요.
40까지 키웠으니 딸들보다 훨씬 많이 받으셔야겠어요.
아들에게선 지금까지 뭐 받았는데요?
콩 한 쪽이라도 받은 거 있나 한번 돌아보시죠.
41. 쏘리
'26.2.15 11:25 A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낚시 같네요
42. 어제
'26.2.15 11:27 AM
(49.167.xxx.252)
Sky가서 공부만 하다 나이먹었다는 글에 댓글도 달았더니 순삭하더니만.
오늘 글 보니 헛짓거리했다 싶네.
뭔 농막? 병원비?
43. ㅋㅋㅋ
'26.2.15 11:28 AM
(58.226.xxx.2)
알아서 하세요
44. 몇살이세요?
'26.2.15 11:32 AM
(223.38.xxx.79)
120살?조선시대서 왔어요?
아들한테 키운값 안받고?
주작 아니면 할매 늙어서 자식들이 거들떠도 안볼듯
45. 어 그렇긴 하네
'26.2.15 11:32 AM
(223.38.xxx.146)
그 돼지 떡볶이 글과 말투가 같긴 하네요.
같은 주작러이거나
아니면 원래 고집불통들은 말투가 약간 저지능 같은 게 비슷한 거거나… 둘 중 하나겠네요.
돼지 떡볶이 글 기억나는 분들 계시죠? ㅋ
아들 먹으라고 떡볶이 1인분 포장해 가서
먹으라고 앞에 차려 주고 앉아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며느리가 이만 가시라고 했다던가…
댓글들이 아니 포장할 거면 2인분 이상 하지 그게 뭐냐고 아무리 말해도
해맑고 또릿또릿한 말투로
안 먹을 줄 알았죠, 우리 아들이 그집 떡볶이 잘 먹거든요
요런 댓글 달던…?
말투 똑같.
46. 음
'26.2.15 11:32 AM
(122.36.xxx.14)
저도 딱 알아봤어요
40먹은 아들
걱정되는 건 알겠는데 15억 해주면 그거 홀라당 해 먹을거고 친정 외면할 수도
딸들한테 5억씩 주면 재산 더 불릴 거 같은데
47. 아기곰
'26.2.15 11:33 AM
(49.1.xxx.81)
낚시는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해야합니다
48. 가을여행
'26.2.15 11:33 AM
(119.69.xxx.245)
너무 티나요 ㅎ
49. ..
'26.2.15 11:33 AM
(223.38.xxx.100)
딸들한테 미리 준 천만원부터 빼앗고
아들한테 15억 2천만원을 주세요
50. ㅋㅋ
'26.2.15 11:39 AM
(116.121.xxx.231)
그런 ㅂㅅ같은 아들이 그 15억 잘 지키기나 할까...
어디서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댓글 수집하려 해~ 이 글이 주작이 아니라면...
당신이 ㅂㅅ이라 ㅂㅅ같은 아들 낳은 거네..
당신 생각대로 해요.. 이게 사실이면 노답이니까
누가 말린다고 들을리도 없고 ㅎㅎㅎㅎㅎㅎㅎㅎ
51. ㅇㅇ
'26.2.15 11:42 AM
(182.212.xxx.174)
작화를 더 그럴싸하게 해보시오
52. 음
'26.2.15 11:55 AM
(220.82.xxx.40)
나이 50인데 주변 다 대학, 대학원 나왔지만 벌어서 친정주고 결혼한 사람 단 한사람도 없음
그 부산, 샐러드 며느리, 떡볶이 아들, 공주 시누이 글이랑 비슷하네요.
53. 글에도 지문있다
'26.2.15 12:01 PM
(182.212.xxx.153)
이 분 며느리 먹는데 쳐다보는 그분 인 듯..
글에도 지문있어요.
54. . .
'26.2.15 12:04 PM
(221.143.xxx.118)
제가 딸이라면 천만원 더해서 이천만원 드리고 인연 끊겠음요
55. 흠흠
'26.2.15 12:05 PM
(106.101.xxx.124)
아들이 왜 쳐지고 못난줄아세요?
엄마가 평생 이렇게 키웠기때문임
우리집에도 있어요
40넘도록 본인이 대학생인양 맘대로 사는 아들... 그런 아들 안쓰러워 집사줌
딸인 나는 알아서살으라고..
56. 글쎄요
'26.2.15 12:06 PM
(211.235.xxx.79)
아들한테 또는 쳐지는자식한테 몰아주는 경우를 너무 많이봐서
이글한테 주작이니뭐니 못하겠네요
혹시 본인 일이라 찔리는 사람들 많은건 아니구요?ㅜ
57. 웃기다
'26.2.15 12:07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딸들이 님 돌본데요?
저같으면 엄마 안봐요
그런 엄마라면 패륜 하죠 뭐
58. 음
'26.2.15 12:08 PM
(220.72.xxx.2)
패륜아인지 아닌지는 님의 행동에 달린거죠
패륜아를 만드는게 님이라는 말입니다
웬만하면 패륜아는 안 되겟쬬?
하지만 님 생각대로 하면 패륜아가 될수 있어요
59. 놀랄일인가요?
'26.2.15 12:12 PM
(223.38.xxx.11)
아들딸 재산 차별당했다는 분들
글도 여기에도 많이 올라왔었잖아요
무조건 주작이라고 몰아갈 일은 아니죠
60. ㅇㅇ
'26.2.15 12:13 PM
(182.222.xxx.15)
주작도 정성 들여야 믿어줘요 22222
61. ㅇㅈ
'26.2.15 12:18 PM
(125.189.xxx.41)
형제자매 서로 사이좋게 살게하려면
똑같이 나눠줘야 그나마도 얼굴보고 살텐데
부모가 원수지간 만들면 안되는거죠..
62. 집단지성
'26.2.15 12:19 PM
(121.147.xxx.48)
'쳐지는' 아니고
'처지는'
입니다.
주작은 변태 취향이고
오탈자도 타인에게 이게 맞나? 혼동을 줘서 무지를 양산합니다. 글을 생산하려면 좀 노력하세요. 변태 주제에 무식하기까지 하면 좀 그렇잖아요.
63. 현실
'26.2.15 12:21 PM
(168.126.xxx.128)
우리 친정부모 마인드가 딱 저럼
실제로 저런 계획 짜고 계시고 통보도 하심
내가 반항했다 나 폐륜 만듬
나 가슴아프기가 말도 못함
왕래 안했더니 본인들 피해자 코스프레 해서
딸 자식 죄책감 느끼게 함
병신같은 친정 자매들
뭐가 잘못되고 뭐가 문제인지 모름
어쩔때는 내가 뭐가 문제가 있는 사람인가
하는 괴로운 자기성찰에 빠짐
64. 글쎄요
'26.2.15 12:22 PM
(211.235.xxx.229)
주작이라고 몰아가면서
사실은 본인일이라 어이쿠 이거 내이야기네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은 느낌이....
여기 아들.딸 재산차별하는걸로 매번 베스트 가는곳이잖아요ㅜ
미친듯 주작이라는 사람들이 더 수상
65. ...
'26.2.15 12:28 PM
(223.38.xxx.196)
여기 아들.딸 재산 차별하는걸로 매번 베스트 가는곳이잖아요ㅜ
미친듯 주작이라는 사람들이 더 수상
222222222
66. ...
'26.2.15 12:29 PM
(112.152.xxx.192)
15억에서 님의 병원비를 남겨두고 아들에게 증여하면 되겠네요. 꼭 딸들한테 받아내야 하시나요? 님 아들은 부모에게 받고만 살아서 아마 100억을 받아도 결국 그지꼴로 살다 죽을 거에요. 잘배우고 똘똘한 따님들은 그런 부모, 동생에게 분명하게 선 그을 거고요. 딸이 부모 모시는 것이 당연하다는 건 원글님 생각이니 자유롭게 생각은 하시고요. 그렇게 흘러가진 않을 거에요. 아마 아드님은 실패를 거듭하게 될거고요. 누나들은 외면하겠죠.
67. ㅇㅇ
'26.2.15 12:30 PM
(106.101.xxx.199)
이런글에 처지는 자식은 늘 아들이더라구요
딸이 처지는데 처지는 딸 더준다는 할머니 못 봤음
68. 원글이는
'26.2.15 12:32 PM
(211.234.xxx.190)
딸을 자식으로 생각 안 하는 거네요.
키운 값 받고 싶어하는 게 이미 채권자 마인드예요.
남의 자식(남의 집에 갈 아이) 억지로 키운 거 같으니 본전 생각나는 거겠죠.
딸은 자식으로 생각 안 하니 이런 생각이 드는 걸 텐데..
딸한테 들키는 순간 딸도 부모로 생각 안 할 겁니다.
뭐든 뿌린데로 거두는 법이지요.
원글은 흉한 걸 뿌리고 있어요..
69. 아들딸 차별이죠
'26.2.15 12:36 PM
(223.38.xxx.69)
딸이 처지는데 처지는 딸 더 준다는 할머니 못봤음222222
결국 아들딸 재산차별하는거죠ㅜㅜ
70. 글쎄요
'26.2.15 12:56 PM
(211.235.xxx.243)
하긴
딸이 처진다고 재산더준다는 사람 1도 본적없슴ㅠ
왜 세상 아들들만 처진다고들 생각들하는지ㅜ
주작 주작이라고 맹렬하게 공격하는 사람들이 바로 범인일듯
본인 일이니 월매나 찔리겠어요
71. 맞다~
'26.2.15 1:11 PM
(203.128.xxx.74)
딸이 처지는데 처지는 딸 더준다는 할머니 못 봤음3333
72. 다망해요
'26.2.15 1:11 PM
(211.208.xxx.21)
딸은 천만원
아들은 15억짜리 서울아파트
자식들만 죽는게 아니라
다 죽어요
다 망해요ㅠㅠ
73. 그렇게
'26.2.15 1:16 PM
(115.23.xxx.134)
하세요.
자식들 의나는게 꿍이시면요.
74. 그리고 이글
'26.2.15 1:18 PM
(115.23.xxx.134)
잊을만 하면
한번씩 쓰는
주작이에요
75. ....
'26.2.15 1:25 PM
(118.38.xxx.200)
아들.딸 말할 필요없이 주작이든 뭐든간에
원글이 불쌍해요.진심.
76. ㅇㅇ
'26.2.15 1:42 PM
(221.146.xxx.220)
-
삭제된댓글
주작좀 성의있게 잘해보세요
딸들은 이미 1억씩 줬다, 병원비는 그래도 아들이 해주겠지, 이런식으로 써야 댓글도 쓸맛이 나지 이건 너무 밸붕이라 현실성도 없고
77. ᆢ
'26.2.15 1:43 PM
(14.36.xxx.31)
ㅋㅋ밖엔 할 말이 없네요
78. ㅋㅋ
'26.2.15 1:48 PM
(211.36.xxx.27)
뭔 개소리야 적당히해라
79. 관종
'26.2.15 1:55 PM
(125.244.xxx.62)
이렇게 빗대서 조롱하지말고
그냥 하고싶은 말해요.
관종끼있는 외톨이라
악플이라도 받아 관심끌고싶어 안달났네.
가족도 외면하니
시간은.많고
외롭긴 싫고.
82에서 핫한 주제 짜집기해서 글쓰느라 수고했네.
80. 주작타령 웃겨요
'26.2.15 2:06 PM
(223.38.xxx.194)
찔리는 사람들이 주작으로 몰아가고 싶나봐요
현실에선 아들딸 재산차별 받는 딸들이 많은데요 뭘...
여기서 부정한다고 현실이 부정되냐구요
차별받는 딸들만 불쌍한 현실이죠ㅜㅜ
81. 주작
'26.2.15 2:08 PM
(14.55.xxx.159)
그 사람 맞네 맞아요
82. 허허..
'26.2.15 2:12 PM
(223.38.xxx.200)
딸들한테 어찌이해시키나요?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데..
83. 계산
'26.2.15 2:15 PM
(182.161.xxx.38)
원글님 계산 어느 동네 계산법인가요???
84. 글쎄요
'26.2.15 2:25 PM
(211.235.xxx.17)
주작으로 몰아가고픈 범인들이 많네요ㅜ
내 이야기네?하는
85. 어제도
'26.2.15 2:46 PM
(118.235.xxx.176)
글 지우셨잖아요 답정너 ㅠㅠㅜㅜ
86. ..
'26.2.15 3:02 PM
(121.136.xxx.84)
에휴 딱 봐도 주작
87. 아들딸 차별
'26.2.15 3:06 PM
(223.38.xxx.52)
현실에선 많잖아요
에휴...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도 많은데요 뭘...
88. 주작이아니라면
'26.2.15 3:42 PM
(119.71.xxx.144)
자식들 의 상하게하는거고
부모봉양은 아들에게만 바라시고
딸들에겐 아무 기대도 마세요
부모돈은 자식에게는 마음과도 같아서
딱 차별하는것같이 느껴져서 서글퍼집니다 ㅠ
89. ...
'26.2.15 4:2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잘키워줬으니 키운값해야하다?
아들은 작정하고 못키워주셨나봐요. 그래서 지금까지 대신 치뤄주시고..
90. 기억
'26.2.15 5:10 PM
(223.38.xxx.38)
원글 막내 아들 올해 40세
sky 전기 쪽 전공 졸업 후 대충 이래요.
의전원 공부 3년, 대기업 취업 준비 3년, 약전원 3년, 공무원 준비 2년, 전기기사 자격증 준비 2년.
이런 데도 아들은 여전히 직업이 없고 취업 생각도 없군요.
91. 도대체
'26.2.15 5:32 PM
(223.38.xxx.155)
이런 주작은 왜 하나요??????
시간과 에너지가 남아도나요?
아니 1990년대에서 왔나요?
말한 식으로 재산 처리하면 자녀들 간 사이는
찢어지고 원글님과도 절연은 당연지사
92. 미친
'26.2.15 5:59 PM
(117.111.xxx.68)
걍 이프면 알리지 말고 죽으셈요.
치눼눼. 참눼눼
93. 12
'26.2.16 12:47 AM
(211.176.xxx.141)
딸이 들음 부모와 오빠? 하고 연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