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기선물세트 연휴기간동안 보관

설선물고기세트 조회수 : 1,352
작성일 : 2026-02-15 10:33:28

저흰 어제 시골 내려왔는데 

오늘아침에 고기가 도착했어요. 수욜오후에 다시 집에 갈때까지 아파트 집현관앞에 있음 상할까요?

챙겨달라 마땅히.부탁할데가 없어서요.

------------------------///------------------

잘 해결했습니다. 말씀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IP : 218.157.xxx.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리 사무소
    '26.2.15 10:34 AM (211.210.xxx.9)

    관리 사무소에 전화 해보세요!!!

  • 2. .....
    '26.2.15 10:34 AM (220.118.xxx.37)

    안돼요
    하루 있었는데 다 녹아 물이 흥건
    고기만 겨우 싱싱

  • 3. ..
    '26.2.15 10:34 AM (182.220.xxx.5)

    누군가에게 부탁하셔야 할 듯요.

  • 4. ..
    '26.2.15 10:35 AM (114.203.xxx.30)

    하루는 가능할 것 같은데
    이틀째부터는 아이스팩 다 녹아요.

  • 5. ..
    '26.2.15 10:36 AM (114.203.xxx.30)

    당근에 사례 일이만원 한다고 하고 올려보세요.
    찾으러 간다 하시구요.
    고기가 십만원은 넘을테니 그래도 남잖아요.

  • 6. ditto
    '26.2.15 10:37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관리실이나 경비실에 사례하고 부탁하셔야 하 듯. 고기 상해요

  • 7. 근데
    '26.2.15 10:45 AM (121.190.xxx.190)

    관리실이나 경비실에 그런걸 넣어둘 냉동실이 있을까요
    제생각엔 당근에 싸게 내놓으시는 펀이 나을듯요

  • 8. 같은 경우
    '26.2.15 10:48 AM (122.42.xxx.28)

    추석 때 여행떠나고 고기택배가 3일 있었는데
    아이스팩은 다 녹지 않았고 고기도 차가웠어요.
    아마도 스티로폼 박스가 냉장고 역할을 잘 한 모양이에요.
    밀폐.

  • 9. ...
    '26.2.15 10:53 AM (118.235.xxx.140)

    추석 아니라 설이어서요...
    냉기가 생각보다 오래 가요.
    아이스팩 녹더라도 지들끼리 서로서로 나름 차갑게 지키기도 하구요.

  • 10. kk 11
    '26.2.15 11:15 AM (114.204.xxx.203)

    안전하게 부탁할데 찾아봐요

  • 11. ...
    '26.2.15 11:28 AM (112.172.xxx.149)

    관리실 혹은 당근

  • 12.
    '26.2.15 11:37 AM (221.138.xxx.139)

    요새 날이 안추워서
    오래 두시면 안돼요.
    경비실이든 당근이든 얼른 찾아서 부탁해 보세요.

  • 13. ……
    '26.2.15 1:49 PM (112.148.xxx.227)

    경비실에서 도와주기는 어려울 것 같구요. 당근이나 이웃 도움 받으셔야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54 발지압하면서 제자리뛰기하는 기구.........괜찮나요? 스스 2026/02/15 476
1795753 뉴이재명은 본인들 과거 세탁용 같네요 30 .. 2026/02/15 1,039
1795752 5.9 이후 매물잠김 현상에 대한 대통령의 다음 아이디어는 뭔가.. 7 dd 2026/02/15 1,047
1795751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6 호텔 2026/02/15 667
1795750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4 처치 2026/02/15 982
1795749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16 치매시모 2026/02/15 3,820
1795748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4 2026/02/15 3,265
1795747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39 d 2026/02/15 10,226
1795746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4 ... 2026/02/15 720
1795745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3 엄청 2026/02/15 1,187
1795744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4 ㅎㅎ 2026/02/15 586
1795743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16 2026/02/15 1,209
1795742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7 속이 후련 2026/02/15 1,093
1795741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8 .. 2026/02/15 1,636
1795740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4 뚝배기 2026/02/15 367
1795739 내가 퇴직때가 얼마 모을수 있나....따져보니 7 누워서 2026/02/15 2,674
1795738 레이디 두아 19 ㅇㅇ 2026/02/15 6,132
1795737 Kanos studio .. 2026/02/15 242
1795736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8 주토 2026/02/15 2,137
1795735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21 ㅡㅡ 2026/02/15 3,518
1795734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7 먼지 2026/02/15 2,529
1795733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5 2026/02/15 2,278
1795732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20 ... 2026/02/15 1,910
1795731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2026/02/15 919
1795730 동서네 안오면 좋은거 아니에요? 13 사람 2026/02/15 4,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