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대 상경대학이면 괜찮나요?

입시 조회수 : 1,805
작성일 : 2026-02-15 09:46:43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복된 설날이 되세요

IP : 118.235.xxx.14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변에
    '26.2.15 9:47 AM (61.83.xxx.51)

    자랑하긴 좀 쑥스럽고 여기서 잘 갔다는 소리가 듣고 싶은 심리가 생기나봐요.

  • 2. ㅇㅇ
    '26.2.15 9:50 AM (14.48.xxx.198)

    축하드려요
    대학 못갈 성적이었는데 일년만에 인서울 했다니
    아이가 진짜 열심히 했네요
    재수는 본인이 아쉽고 꼭 다시 하고 싶어야 해요
    그렇다고 다 성공하지도 않구요
    지금은 축하해주고 응원만 해주세요

  • 3.
    '26.2.15 9:51 AM (118.235.xxx.85)

    징그럽게하기싫은공부 할만치한거

    입시공부 더이상 시키지마세요

  • 4. ..
    '26.2.15 9:52 AM (61.81.xxx.234)

    공부 안한것 치고는 잘 간듯 합니다 .
    괜히 욕심 부리지 마시고 현 대학생활 열심히 하라고하세요.
    1번 할꺼니 그리 공부한거지 두번하라하면 지금처럼 성적 반영안될듯

  • 5. 축하
    '26.2.15 9:53 AM (121.157.xxx.63)

    축하축하
    늦게 공부한거가 아쉬워서 더 좋은 대학이 생각나시겠지만
    초등때 부터 잘한다고 난리쳤던 아이도 성신여대 가더라구요
    좋은 학교예요~

  • 6. ,,,
    '26.2.15 9:54 AM (106.101.xxx.201)

    본인이 안 하겠다잖아요
    애 앞에서 아쉬운 내색 마세요

  • 7. 아니
    '26.2.15 9:56 AM (223.39.xxx.21) - 삭제된댓글

    4.5 등급 모고가 몇달만에 2.3 수준으로 올렸다구요??
    대단한건데...

  • 8. 아쉬운
    '26.2.15 9:58 AM (61.83.xxx.51)

    내색은 절대 안하구요. 둘이 끌어안고 울었어요. 좀 더 상향으로 쓰고 싶었는데 아이가 재수 안한다고 다 안정으로 써서 더 서운한가봐요. 그런데 재수 안하려면 잘한 선택인것 같아요. 이번 입시 하위권이 추합도 안돌고 전체적으로 입결이 올라가서 힘들었거든요

  • 9. ㅇㅇ
    '26.2.15 9:59 AM (14.48.xxx.198)

    맞아요 어릴때부터 공부 잘한다 소리 듣던애도 성신 갔어요
    성신 상경계면 잘간거죠 좋은 학교입니다

  • 10. 3모
    '26.2.15 10:03 AM (61.83.xxx.51)

    후 7달이죠. 몇달만은 아니고.
    매일 집에서 6시20분에 나가서 7시전에 학교 도착해서 시험보기까지 학원 없는 날 10시까지 공부, 집앞 독서실 1시간 20분 공부하고 집에와서 자고
    휴대폰도 공신으로 바꿨었어요. 국어 좋어하는 아이라 자기 블로그에 문학작품같은 것도 써놓고 수험생활 중에도 시집같은건 꾸준히 사서 짬짬히 읽더라구요.

  • 11. 이뻐
    '26.2.15 10:05 AM (211.251.xxx.199)

    어마이 아이 좀 내두슈
    자기딴에는 열심히ㅡ해서 등급을 그렇게 올리고 본인 기준보다 잘가서 행복해하는데
    그렇게 찬물을 끼얹으시려고 하세요
    본인이 아쉬우면 학교 다니다가도 재수든 편입이든⁵ 애기할테니
    잘했다 잘했다
    너의 판단에 맡긴다
    부모는 그렇게 옆에서 대기했다가
    아이가 도와달라 그러면 그때 나서주면 됩니다.

  • 12. 82에
    '26.2.15 10:08 AM (61.83.xxx.51)

    올리길 잘했네요. 적다보니 아이가 단기간에 진짜 열심히 한거네요. 제가 어리석네요.

  • 13. 수능
    '26.2.15 10:11 AM (223.39.xxx.21) - 삭제된댓글

    7달만에 2.3급 올리는거 엄청 어려운일입니다.
    뭘해도 할 아이이긴 하네요.
    4.5등급이면 거의 노베에 가까운건데
    얼마나 노력했을지 노력한다고 올라갈 점수가 아니긴 하네요
    머리가 엄청 좋아요.

  • 14. ........
    '26.2.15 10:26 AM (121.141.xxx.49)

    이제 대학입시는 잊어버리고 전공으로 적성 맞는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어요. 요즘 유튜버들 보면 학벌 좋지 않아도 콘텐츠 있고 말발 좋으면 잘 나가잖아요.

  • 15. ..
    '26.2.15 10:30 AM (211.235.xxx.6)

    따님 입학 축하드려요. ~
    공부 안하던 아이가 일년 바짝해서 인서울 한거면 노력 다 한겁니다. 이런 친구들 재수 들어가면 하반기부터 슬럼프에 보통 폭망해요. (울아들 애깁니다 ㅋ)

  • 16. 부럽네
    '26.2.15 10:34 AM (223.38.xxx.196)

    아들이라 여대도 못보내는데
    인서울이 어디에요

  • 17. 축하
    '26.2.15 10:42 AM (61.83.xxx.51)

    감사드려요^^

  • 18. ㅇㅇ
    '26.2.15 10:53 AM (121.190.xxx.190)

    제친군 애가 그동안 잘해서 기대하다 같은 학교가서 속상해서 울었다네요
    그만큼 입시는 운이 따르고 아무도 모르는거죠
    욕심이 날순 있지만 만족하고 다니고 아이가 나중에 욕심내면 편입이나 대학원이나 학벌업그레이드 하겠죠

  • 19. ㅇㅇ
    '26.2.15 10:56 AM (106.101.xxx.142)

    취업은 안 괜찮죠.

  • 20. 여대기
    '26.2.15 11:27 AM (175.116.xxx.118)

    엄마나이대의 여대가 아니라서 .

    가천대 성신대 붙고 가천대 가능 친구도 있더군요

  • 21. 하기나름
    '26.2.15 1:16 PM (121.129.xxx.210)

    당연히 좋은대학가면 유리하죠. 하지만, 아이가 뜻이 없다니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제가 93학번이라 참 오래전에 졸업하긴 했습니다만, 제 주변에 한정해서 말씀드리면 공무원, 대학교직원, 은행원, 변호사, 그리고 금융공기업에 다니고 있어요. 제 직업도 이 중 하나고요. 그냥 본인하기 나름입니다. 단, 좋은대학 나와서 동문 많은게 훨씬 사회생활하기 유리한건 맞아요. 아아이 선택이 안타까우시겠지만, 너무 걱정은 마세요.

  • 22. 졸업생
    '26.2.15 3:51 PM (119.71.xxx.144) - 삭제된댓글

    30년전에 졸업해서 아직도 사회생활 잘하며 돈 벌며 잘 살고있어요. 학교가 작아서 지각해도 금방 강의실갈수있고 좋아요ㅎㅎ 입학을 축하합니다!!

  • 23. 106.101.xxx.142
    '26.2.15 4:20 PM (211.36.xxx.96)

    진짜 나쁘다
    나쁜 소리하지 말고 그냥 지나가세요
    님 인생이나 걱정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19 파김치가 짜게 됐어요 3 bbnn 16:01:50 600
1795718 초고층은 샷시교체를 또 외부창 청소는 어떻게 하나요 4 초고층 16:00:23 1,019
1795717 호캉스 왔는데요 9 ㅇㅇ 15:57:04 2,260
1795716 대통령이 5.9 매물 잠김 예측 못할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 20 Dd 15:55:45 1,958
1795715 1993년작 신애라 이효정 주연의 KBS 드라마 연인. 6 ... 15:42:49 1,625
1795714 친척들 모였는데 영화 이름 대혼란 ㅋㅋㅋ 8 으앗 15:41:11 2,762
1795713 1인당 1천만원 이상 전한길의 100억 개국펀드 ㅋㅋ 8 하다하다 15:26:26 1,806
1795712 왜 뉴이재명이 생겨났는지.. 이유가 뭐겠어요 14 ㅇㅇ 15:25:47 1,090
1795711 지금 서울 엄청 뿌연거 맞죠? 3 이상하다 15:24:08 1,313
1795710 서울대 입시 일정 대략 알려드립니다 10 아.. 15:23:48 1,081
1795709 정말 재밌는 사극 추천해주세요 11 ㅇㅇ 15:20:50 929
1795708 크림치즈 얼리면 이상해지나요? 6 .... 15:20:01 1,025
1795707 보기싫은 네이버 카페 글이 뜨는거요 1 나이 15:19:57 433
1795706 서울에 육전 맛집 있나요? 1 aa 15:12:06 862
1795705 친정엄마 왜이러실까요 9 무소식 15:11:38 2,844
1795704 저는 연애프로 볼때마다 6 ㅇㅇ 15:06:50 1,437
1795703 왕과 사는 남자 14 대박 15:06:08 3,382
1795702 이재명은 보복하지 않는다 5 14:59:36 1,064
1795701 딸 흉터 수술 3 걱정 14:57:28 1,220
1795700 상가 렌트프리기간있을때요 6 14:49:12 479
1795699 조회수100만 태혜지 영상 비교 말고 보세요 6 .. 14:42:58 1,282
1795698 명절 전 딱 하나만 추천 29 ..... 14:37:38 4,536
1795697 피곤한 대한민국 맞아요 4 피곤 14:36:31 1,780
1795696 운동 열심히 해도 수명이 준다고 어디서 본것 같은데 9 .. 14:35:27 1,803
1795695 공부 바라보고 목동 이사 생각하시는 유초등 맘들.. 궁금하신거 .. 12 14:30:58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