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뻥 할게요
저도 떠나려고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내용은 뻥 할게요
저도 떠나려고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그동안 학벌로 마음고생하셨어요?
누가보면 본인이 최고대학이라도 간줄....
마음 편하게 사세요.
마음이 지옥이면 나만 힘들어요.
저희 시가에선 엄마 머리 닮는다며
잔뜩 기대하시는데 그것도 부담이에요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게 속편해요
저 최고대학보다 자식이 가니 더 좋아요
그동안 학벌로 마음고생하셨어요?
누가보면 본인이 최고대학이라도 간줄....
마음 편하게 사세요.
마음이 지옥이면 나만 힘들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최고대학보다 자식이 가니 더 좋아요
저희 시가에선 엄마 머리 닮는다며
잔뜩 기대하시는데 그것도 부담이에요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게 속편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또 그럴수도 있겠네요
법정스님 말씀 듣는데..나에게 상처준 사람을 쉽게 용서하지말라고, 그런데 미워하지도 말라고.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내마음의 가장 비싼방을 그에게 내어주는거라고. 시댁행을 앞두고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한번 들어보셔요. 사실 전 천주교신자 ㅎㅎㅎ
아이들 잘 키우느라 수고하셨어요.
충분히 잘난척 하셔도 돼요. ㅎㅎ
명절 잘쇠세요.
자녀분들 좋은 학교 간 것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 자존감을 지키시면 좋겠어요.
법정스님 말씀 듣는데..나에게 상처준 사람을 쉽게 용서하지말라고, 그런데 미워하지도 말라고.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내마음의 가장 비싼방을 그에게 내어주는거라고. 시댁행을 앞두고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한번 들어보셔요. 사실 전 천주교신자 ㅎㅎㅎ
아이들 잘 키우느라 수고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축하 감사해요
평온은 예전부터 평온해요
다만 요번은 특별하니
옛생각이 나서 잘난척 기분이 드네요
와 너무 부럽네요~~
82 댓글 왜그러죠?
저라도 시어머니한테 그런 마음 들었을거 같은데요?그래도 막 미워하지는 않으시잖아요
아주 훌륭하신데 댓글들이 너무 가르치려 하네요
가서 맘껏 누리고 오세요^^
그리고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 하셨어요
자녀분들 좋은 학교 간 것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 자존감을 지키시면 좋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존감 낮아 보이세요
다만 신혼때 아픔이 생각났다는 거죠
ᆢ
자녀분들 좋은 학교 간 것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 자존감을 지키시면 좋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존감 낮아 보이세요?
다만 신혼때 아픔이 생각났다는 거죠
그런 마음으로는 그냥 가지말고 쉬세요.
앗 그런데 여기서 번외질문요.
시대인재 지거국 의대여도 장학 50%밖에 안줬었는데
달라진건가요?
아님 더 좋은 의대 노리고 가는건가요?
너무 부럽네요~~
82 댓글 왜그러죠?
저라도 시어머니한테 그런 마음 들었을거 같은데요?그래도 막 미워하지는 않으시잖아요
아주 훌륭하신데 댓글들이 너무 가르치려 하네요
가서 맘껏 누리고 오세요^^
그리고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해요
자식 최고좋은곳 갔다니 부럽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번외질문요.
시대인재 지거국 의대여도 장학 50%밖에 안줬었는데
달라진건가요?
아님 더 좋은 의대 노리고 가는건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거국 의대 아니에요
서울대
표점으로 갔어요
축하드립니다
쇠퇴하고 또 등록금까지 챙겨주시는 시어머니 상대로
자랑은 별 의미 없어보여요
지금은 이미 내 아들 머리 닮아서 좋은학교 들어갔다고 생각할듯
축하드립니다
쇠퇴하고 또 등록금까지 챙겨주시는 시어머니 상대로
자랑은 별 의미 없어보여요
지금은 이미 내 아들 머리 닮아서 좋은학교 들어갔다고 생각할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죠 정확하시네요
근데 저는 신혼때 생각나서
어머님 제 아들이 더 머리 좋습니다
생각하지만
어머니는 아들 머리는 엄마라는말 잊고
자기아들 닮아 똑똑하다겠죠
다 자기 편한대로
뭘 속으로 잘난척인가요
겉으로 잘난척 하셔도 돼요
혹여 입시에 고생하시는 댁도 기죽을거 없으세요
다들 잘난척하며 설을 맞으세요
축하드립니다
쇠퇴하고 또 등록금까지 챙겨주시는 시어머니 상대로
자랑은 별 의미 없어보여요
지금은 이미 내 아들 머리 닮아서 좋은학교 들어갔다고 생각할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죠 정확하시네요
근데 저는 신혼때 생각나서
어머님 제 아들이 더 머리 좋습니다
생각하지만
어머니는 아들 머리는 엄마라는말 잊고
자기아들 닮아 똑똑하다겠죠
다 자기 편한대로
시댁가니 옛생각이 나서
뭘 속으로 잘난척인가요
겉으로 잘난척 하셔도 돼요
혹여 입시에 고생하시는 댁도 기죽을거 없으세요
다들 잘난척하며 설을 맞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겉으로는 하면 재수없고
시어머니처럼 되는거니
맞습니다 입시는 처음 단계고
각자 재능이 다르니
지금은 알수 없죠
자식이 좋은대 안 갔으면
우리자식은 성격좋아 사업으로 성공할거야 기대 했겠죠
자식 최고좋은곳 갔다니 부럽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해요
어머님이 이렇게 축하 해 주시는 품성이시니
자식들은 여유로와 뭐든 잘 될거에요
서울대 입학한 아들 딸 앞세우고 시집 방문하시나봐요
네 당당하게 가세요
당당해지는건 누가 나를 우러러봐서가 아니라
스스로 당당하게 여겨서이죠
이럴때 잘난체해보지 언제 해보겠어요 ㅎㅎ
혹시
시집식구들이 부러워안하고 그닥 인정안해줘도
신경쓰지 마세요
내가 행복하면 되는거니까요
시집식구들의 반응에 휘둘리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서울대 입학한 아들 딸 앞세우고 시집 방문하시나봐요
네 당당하게 가세요
당당해지는건 누가 나를 우러러봐서가 아니라
스스로 당당하게 여겨서이죠
이럴때 잘난체해보지 언제 해보겠어요 ㅎㅎ
혹시
시집식구들이 부러워안하고 그닥 인정안해줘도
신경쓰지 마세요
내가 행복하면 되는거니까요
시집식구들의 반응에 휘둘리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혀요
벌써 둘 갔다고 난리인데요
다만 표정관리 하고 와야죠
겸손하게
폭삭에 나오는 대사 생각나네요.
애순이 시할머니보고 시어머니가 그랬죠.
어머니 아들보다 제아들이 낫네요.
두아이 잘키우셔서 부럽고 축하합니다.
최고대학 축하드려요.
아들머리 엄마 닮는거 맞는데 엄마기 머리 좋으신가봐요~
이래서 애들은 엄마의 인생 성적표 인가봐요~~
솔직히 부럽네요.
그동안 뒷바라지 열심히 하신 듯 합니다.
시어머니가 뭔가 빈정상하게 했으니
원글님 마음에 그런 생각이 들겠죠.
폭삭에 나오는 대사 생각나네요.
애순이 시할머니보고 시어머니가 그랬죠.
어머니 아들보다 제아들이 낫네요.
두아이 잘키우셔서 부럽고 축하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저도 넷플보고 웃었네요
감사해요
그냥 그런 마음이면 안가는게 낫겠네요
사람은 마음으로 사는 거예요
그런 마음은 들키게 되어 있구요
최고대학 축하드려요.
아들머리 엄마 닮는거 맞는데 엄마기 머리 좋으신가봐요~
이래서 애들은 엄마의 인생 성적표 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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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머리는 솔직히 아니고
사교육도 열심히 시키고 정보도 많이 들었어요
노력은 했는데
머리는 애들이 운 좋게 조상중 좋은 분 닮았나봐요
어머님도 자제분이 수험생이면 대박 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솔직히 부럽네요.
그동안 뒷바라지 열심히 하신 듯 합니다.
시어머니가 뭔가 빈정상하게 했으니
원글님 마음에 그런 생각이 들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년전 일인데
시어머는 말은 안 잊어지나봐요
감사해요
그냥 그런 마음이면 안가는게 낫겠네요
사람은 마음으로 사는 거예요
그런 마음은 들키게 되어 있구요
ㅡㅡㅡㅡㅡㅡㅡ
아뇨 가아요
맘으로라도 잘난척 해야죠
맘 들키면 어떠나요?
시어머니 아셔야지 ᆢ
오늘 누리럽니다
아우 어쩜 나이가 들어도 철이 안 들까요
그냥 그런 마음이면 안가는게 낫겠네요
사람은 마음으로 사는 거예요
그런 마음은 들키게 되어 있구요
ㅡㅡㅡㅡㅡㅡㅡ
아뇨 가야죠
맘으로라도 잘난척 해야죠
맘 들키면 어떠나요?
시어머니 아셔야지 ᆢ
시어머니처럼 말로 안 한게 어딘가요?
오늘 누리렵니다
원글님 현명하시네요.
아이들 입시 결과가 달랐어도 원글님 스스로 또 다르게 마음 상처 치유하실 분 같아요.
저도 시어머니에게 맺힌거 많은 사람인데 글 읽고 잠시 생각 정리해 보았네요.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마음 속 가장 비싼 방을 내어주는 거라는 윗 댓글
제가 새겨야 할 말같아요.
아우 어쩜 나이가 들어도 철이 안 들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철 들었습니다
님이 철이 안 들고 심보가 꼬인듯
이리 댓글 다는거 보니
딸 수도권약대
아들 학비취업걱정 없는 스카이계약이어도
설대 나와 교직이나 하는 아빠 못이기네요ㅋ
그나마 거기 간것도 애비머리 덕
근데 어디 나가서는 그렇게 자랑질ㅋ
원글님 현명하시네요.
아이들 입시 결과가 달랐어도 원글님 스스로 또 다르게 마음 상처 치유하실 분 같아요.
저도 시어머니에게 맺힌거 많은 사람인데 글 읽고 잠시 생각 정리해 보았네요.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마음 속 가장 비싼 방을 내어주는 거라는 윗 댓글
제가 새겨야 할 말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어머니 때문에 혹시 힘드세요?
신혼때만 내 자리 불안해 힘들고 몇년지나면
시어머니는 안중에도 없어요
남편도 가족이고 자식도 있으니
몇년만 기간만 그래요
반사적 영광.. 제일 없어 보이는 짓이에요.
이래서 전 한국 엄마 모성애가 어쩌고.. 웃기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이게 무슨 모성애인가요?
자식을 자신의 트로피라고 생각하는 이기심일 뿐인데..
이런 부모 두면 자식이 불행해요.
서울대 가보면 나보다 똑똑한 애들이 널렸거든요.
더이상 트로피가 못될때 상실감과 자괴감.. 서울대생 반이 우울증에 시달리는 이유죠.
비극인 건 원글님 같은 분이 극소수 또라이가 아니라 꽤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원글님은 그나마 당분간은 불행이 유예되지만 그렇지 못한 많은 가정이 극도로 불행한 이유이고 oecd 자살율 1위를 20년간 지킨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죠.
해피엔딩이시네요.
저희는 자랑할려고 해도 시부모님 갑자기 돌아가시고,아프시고.
친정도 갑자기 돌아가시고.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파서 제가 늘 데리고 공부시켜 의대진학했건만.
말할 곳이 없네요.정말 정말 기뻐하셨을텐데..
부모님께는 실컷 자랑하셔요.손주일인데요.
글 쓴 거는 머리 좋은 분 같진 않은데!
아이들 좋은 대학 간 건 축하합니다.
수도권약대
아들 학비취업걱정 없는 스카이계약이어도
설대 나와 교직이나 하는 아빠 못이기네요ㅋ
그나마 거기 간것도 애비머리 덕
근데 어디 나가서는 그렇게 자랑질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도권 약대
계약학과에요?
자랑할만 하네요
수고하셨어요
글 쓴 거는 머리 좋은 분 같진 않은데!
아이들 좋은 대학 간 건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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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머리 뿐 아니라 맘도 안 좋은분 같네요
반사적 영광.. 제일 없어 보이는 짓이에요.
이래서 전 한국 엄마 모성애가 어쩌고.. 웃기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이게 무슨 모성애인가요?
자식을 자신의 트로피라고 생각하는 이기심일 뿐인데..
이런 부모 두면 자식이 불행해요.
서울대 가보면 나보다 똑똑한 애들이 널렸거든요.
더이상 트로피가 못될때 상실감과 자괴감.. 서울대생 반이 우울증에 시달리는 이유죠.
비극인 건 원글님 같은 분이 극소수 또라이가 아니라 꽤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원글님은 그나마 당분간은 불행이 유예되지만 그렇지 못한 많은 가정이 극도로 불행한 이유이고 oecd 자살율 1위를 20년간 지킨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죠.
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님이 배 아파 쓴글로 보이는데요.
저는 애들이 공부 못 했다면
다른걸로 자랑스런 했겠죠
님글 읽고나 돌아보세요
해피엔딩이시네요.
저희는 자랑할려고 해도 시부모님 갑자기 돌아가시고,아프시고.
친정도 갑자기 돌아가시고.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파서 제가 늘 데리고 공부시켜 의대진학했건만.
말할 곳이 없네요.정말 정말 기뻐하셨을텐데..
부모님께는 실컷 자랑하셔요.손주일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셨구나
아픈아이 케어하며 의대라니 천재네요
대단하세요
진심으로 좋아해 줄 분은 혈육이니
아쉬워겠네요
저도 친정부모 살아계셨다면
너무 좋아 했을텐데 ᆢ 아쉬워요
애쓰셨고 대단한 자식 두셨네요
축하드려요
해피엔딩이시네요.
저희는 자랑할려고 해도 시부모님 갑자기 돌아가시고,아프시고.
친정도 갑자기 돌아가시고.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파서 제가 늘 데리고 공부시켜 의대진학했건만.
말할 곳이 없네요.정말 정말 기뻐하셨을텐데..
부모님께는 실컷 자랑하셔요.손주일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셨구나
아픈아이 케어하며 의대라니 천재네요
대단하세요
진심으로 좋아해 줄 분은 혈육이니
아쉬워겠네요
저도 친정부모 살아계셨다면
너무 좋아 했을텐데 ᆢ 아쉬워요
애쓰셨고 대단한 자식 두셨네요
부러워요
축하드려요
본인도 철없다 해놓고
남이 철없다 하니 발끈 ㅋㅋ
그리고 최고학부 보냈으니 앞으로 맞춤법 좀 신경쓰세요
대요 데요 아우
본인도 철없다 해놓고
남이 철없다 하니 발끈 ㅋㅋ
그리고 최고학부 보냈으니 앞으로 맞춤법 좀 신경쓰세요
대요 데요 아우
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이 이야기랑
남에게 함부로 이야기나 같나요?
님은 맞춤법 보다
예의나 심보를 고치세요
본인도 철없다 해놓고
남이 철없다 하니 발끈 ㅋㅋ
그리고 최고학부 보냈으니 앞으로 맞춤법 좀 신경쓰세요
대요 데요 아우
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이 자신 낮추는거나
남에게 함부로 막말이 같나요?
님은 맞춤법 보다
예의나 심보를 고치세요
저는 님이 배 아파 쓴글로 보이는데요.
=>수준대로 놀고 있네요.
입시결과 인증할 것도 아니니 맘대로 생각하세요.
현명한 부모라면 오히려 아이가 어설픈 성취감 느낄까봐 두려운 게 정상입니다.
지인중에 스카이 나와 9급 하시는 분 계시는데 그 분 학력을 알게 되면 왜 9급 하냐는 말을 십수년째 끊이지 않고 들어요.
그 분을 보면서 학벌이 저 분에게는 감옥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입초사 떠는 게 모성이에요?
좋은 학교일수록 가정 환경 대단하고 스펙 근사한 애들 사이에서 맘고생도 심할 텐데 자기 기분에 취해서 나대는 부모.. 퍽도 자식사랑 깊으시네요.
지금 본인이 쓴 글을 보세요.
시어미니 다른 사람 마음보 이야기할 처지 신지!
본인이 이룬 성과도 아니잖아요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 구별하는 거부터 배우세요.
아이들이 이룬 성과는 님의 성과가 아닙니다.
이이들의 성과가 당연히 부모로서 기쁜 일이지만 기특한 일이지만
그저 기뻐만 하세요.
왜 마음보가 그래요. 좋은 일에!!!
지금 본인이 쓴 글을 보세요.
시어미니 다른 사람 마음보 이야기할 처지 신지!
본인이 이룬 성과도 아니잖아요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 구별하는 거부터 배우세요.
아이들이 이룬 성과는 님의 성과가 아닙니다.
이이들의 성과가 당연히 부모로서 기쁜 일이고 기특한 일이지만
그저 기뻐만 하세요.
왜 마음보가 그래요. 좋은 일에!!!
시어머니가
뭐 특별히 나쁜 분 같지도 않은데
몇년동안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놓고
진짜 철도 없고 맘도 안 이쁘신 분 같아요 ㅜㅜ
기분좋은게 등록금 받아서인지도 모르겠다는거 보니 참.
저는 님이 배 아파 쓴글로 보이는데요.
=>수준대로 놀고 있네요.
입시결과 인증할 것도 아니니 맘대로 생각하세요.
현명한 부모라면 오히려 아이가 어설픈 성취감 느낄까봐 두려운 게 정상입니다.
지인중에 스카이 나와 9급 하시는 분 계시는데 그 분 학력을 알게 되면 왜 9급 하냐는 말을 십수년째 끊이지 않고 들어요.
그 분을 보면서 학벌이 저 분에게는 감옥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입초사 떠는 게 모성이에요?
좋은 학교일수록 가정 환경 대단하고 스펙 근사한 애들 사이에서 맘고생도 심할 텐데 자기 기분에 취해서 나대는 부모.. 퍽도 자식사랑 깊으시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그래도 손주 등록금도 챙겨주시고 반찬도 해주시는거 보면
그리 나쁘지않은 시모네요
저 정도만 되도 저라면 젊은날 서운하게 한 거 그냥 넘길듯ㅠㅠ
지금 본인이 쓴 글을 보세요.
시어미니 다른 사람 마음보 이야기할 처지 신지!
본인이 이룬 성과도 아니잖아요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 구별하는 거부가.
아이들이 이룬 성과는 님의 성과가 아닙니다.
이이들의 성과가 당연히 부모로서 기쁜 일이지만 기특한 일이지만
그저 기뻐만 하세요.
왜 마음보가 그래요. 좋은 일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가 잘 했지만
저의 노력도 20%은 들어갔죠
이런글 쓰는 님도 맘보는 좋아보이지 않네요
잘난치
그래도 손주 등록금도 챙겨주시고 반찬도 해주시는거 보면
그리 나쁘지않은 시모네요
저 정도만 되도 저라면 젊은날 서운하게 한 거 그냥 넘길듯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요
그래서 지금은 시어머니 감정 없는데
옛 생각나서
ᆢ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성질머리도 안 닮아야 할텐데..
지금 본인이 쓴 글을 보세요.
시어미니 다른 사람 마음보 이야기할 처지 신지!
본인이 이룬 성과도 아니잖아요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 구별하는 거부가.
아이들이 이룬 성과는 님의 성과가 아닙니다.
이이들의 성과가 당연히 부모로서 기쁜 일이지만 기특한 일이지만
그저 기뻐만 하세요.
왜 마음보가 그래요. 좋은 일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가 잘 했지만
저의 노력도 20%은 들어갔죠
이런글 쓰는 님도 맘보는 좋아보이지 않네요
시어머니가
뭐 특별히 나쁜 분 같지도 않은데
몇년동안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놓고
진짜 철도 없고 맘도 안 이쁘신 분 같아요 ㅜㅜ
기분좋은게 등록금 받아서인지도 모르겠다는거 보니 참.
ㅡㅡㅡㅡㅡㅡㅡㅡ
사정도 모르시며
딸이 학원들이 다 있어
라이딩하고 케어 하느라 못 갔어요
하루밤 자취방에 혼자 못 두고
시어어니도 오지말라해서
빡썰학교서 동동거리며 노력하는 애라서
ㅋㅋㅋㅋㅋ
와!!!!! 축하해요!!
어깨뽕 빵빵하게 넣고 가실만 합니다!!!!!
시어머니가
뭐 특별히 나쁜 분 같지도 않은데
몇년동안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놓고
진짜 철도 없고 맘도 안 이쁘신 분 같아요 ㅜㅜ
기분좋은게 등록금 받아서인지도 모르겠다는거 보니 참.
ㅡㅡㅡㅡㅡㅡㅡㅡ
사정도 모르시며
딸이 학원들이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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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자취방에 혼자 못 두고
시어어니도 오지말라해서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성질머리도 안 닮아야 할텐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행간 타령하며
본인 심술을 못 보내
본인 머리나 심보나 머리나 고민하세요
자식들 걱정입니다 닮을까
누눌 구가 걱정이에요
ᆢ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성질머리도 안 닮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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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심술을 못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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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눌 구가 걱정이에요
ᆢ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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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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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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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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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심술을 못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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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눌 구가 걱정이에요
남 걱정전에 님이나 자식들 안 닮을지 걱정하세요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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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해요
내 아이들 다 너무 잘되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 충만할텐데
다 지난일로 괜히 안 이쁜 맘 가지지 마세요
오던 복 달아날까봐요
아이들 뒷바라지 고생 많으셨어요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세요!!
입시 마무리 하여 후련한 마음 잘 알 거 같아요. 입결도 좋으니 더더욱이요. 축하드려요.
댓글 주욱 읽으니 시어머님도 젊은 한 때 말실수는 하셨지만 애 학원 뒷바라지 해야 하니 명절에 빼주시거나 등록금 주신다 하는 걸 보니 분명 좋은 점도 많으신 분 같아요. 의무만 강요하고 배려 없는 시댁도 82에서 많이 보았거든요.
내 아이들 다 너무 잘되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 충만할텐데
다 지난일로 괜히 안 이쁜 맘 가지지 마세요
오던 복 달아날까봐요
아이들 뒷바라지 고생 많으셨어요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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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생각 잠깐 났을 뿐이에요
감사해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입시 마무리 하여 후련한 마음 잘 알 거 같아요. 입결도 좋으니 더더욱이요. 축하드려요.
댓글 주욱 읽으니 시어머님도 젊은 한 때 말실수는 하셨지만 애 학원 뒷바라지 해야 하니 명절에 빼주시거나 등록금 주신다 하는 걸 보니 분명 좋은 점도 많으신 분 같아요. 의무만 강요하고 배려 없는 시댁도 82에서 많이 보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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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신혼때만 잠깐
좋으신분이세요
저도 입시 끝나니
그때 생각나고
마음이시네요. 그리고 남편보다 못한 대학을 나왔다고 하면서 중경외시를 우습게 말하는건 아니죠. 시모가 베푸는건 즐기며 받고 오직 신혼 때 학벌로 쌓인 열등감을 이제까지 담고 있다가 자식 앞세워 의기양양 하다니. 유치합니다. 나도 시모 입장이지만 손주는 손주일 뿐,
자녀분 입시 성공 축하드려요!!!
전 중3 학부모인데 입시준비중이라 젤 부러운게 고3. 입시끝난 학부모에요~
고생많으셨어요!!!
명절 잘 보내세요:)
마음이시네요. 그리고 남편보다 못한 대학을 나왔다고 하면서 중경외시를 우습게 말하는건 아니죠. 시모가 베푸는건 즐기며 받고 오직 신혼 때 학벌로 쌓인 열등감을 이제까지 담고 있다가 자식 앞세워 의기양양 하다니. 유치합니다. 나도 시모 입장이지만 손주는 손주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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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뜷은 맘은 님이식고
유치도 님이세요
제 댓글 다 읽으시고도 댓글 다시죠
자녀분 입시 성공 축하드려요!!!
전 중3 학부모인데 입시준비중이라 젤 부러운게 고3. 입시끝난 학부모에요~
고생많으셨어요!!!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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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님 자녀분도 대박 나실거에요
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
잘 나갈 때 겸손하세요.
마음이시네요. 그리고 남편보다 못한 대학을 나왔다고 하면서 중경외시를 우습게 말하는건 아니죠. 시모가 베푸는건 즐기며 받고 오직 신혼 때 학벌로 쌓인 열등감을 이제까지 담고 있다가 자식 앞세워 의기양양 하다니. 유치합니다. 나도 시모 입장이지만 손주는 손주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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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뜷은 맘은 님이시고
유치도 님이세요
제 댓글 다 읽으시고 댓글 다시죠
다 읽고 씁니다. 여기에 글 적고 본인 맘에 드는 댓글만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깔머리라니
잘 나갈 때 겸손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잘 나간다 생각않고 다른것은 못 나가니
겸손하고 있어요
다만 입시 끝나니
옛 생각나서 써 봤어요
님은 잘 나갈지 못 나갈지 모르나
겸손하세요
사정도 모르시며
딸이 학원들이 다 있어
라이딩하고 케어 하느라 못 갔어요
하루밤 자취방에 혼자 못 두고
시어어니도 오지말라해서
ㅡㅡㅡㅡㅡㅡ
원글님 축하드려요.
라이딩은 말타는거구요~~
라이드라고 하세요.
잘 나갈 때 겸손하세요.
지금을 즐기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저도 애 좋은 학교가서 신나게 시댁가고싶네요
뭐 내세울것 없는 시가라 지금도 기죽어 다니진 않지만
아주 댓글로 신나셨네요.
일단 무척 보기 흉해요.
읽고 씁니다. 여기에 글 적고 본인 맘에 드는 댓글만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깔머리라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읽고도 그리 댓글 쓰는 님도 맘이 좋아보이지는 았네요
남에게 성깔이라는 표현도 예의도 없고
글 적고 본인 맘에 드는 댓글만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깔머리라니 ㅡ 반사합니다 저보다 님이 더 필요한 글 같네요
여기저기 싸움박질 ㅋㅋㅋ
아주 댓글로 신나셨네요.
일단 무척 보기 흉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나 보여요?
심술글에 댓글
축하 글에 감사글 달았습니다
본인글도 이쁜글은 아니세요
여기저기 싸움박질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심보 못 된글에 싸움 좀 했나요?
욕먹을 결심인가요?
댓글만선
참 희한합니다.
욕먹을 결심인가요?
댓글만선
참 희한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아뇨 못 된 심분글에
댓글 달아 드렸어요
그분도 맘보는 이쁜것 같지 않아
욕먹을 결심인가요?
댓글만선
참 희한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아뇨 못 된 심보글에
댓글 달아 드렸어요
그분도 맘보는 이쁜것 같지 않아
그냥 참는게 능사인가요?
저도 여기까지 댓글 달고
시댁 출발 하럽니다
점심은 휴게소서
행복한 명절 되세요
원글심보가 제일 못나보여요.
입으로 다 터네 ㅉㅉ
예쁜 마음으로 글 올리셨으면 축하글 많았을텐데.
자식들에게 이런 마음 보이신건 아니죠?
참 못나보이네요.
글만보면 그래요.
자식들이 어머니 부끄러워 할 거 같은.
원글심보가 제일 못나보여요.
입으로 다 터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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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다가
본인 심보가 제일 못 된거 같은데요
남 걱정전에 님 걱정이나
입 조심 하세요
어른이 되세요.
예쁜 마음으로 글 올리셨으면 축하글 많았을텐데.
자식들에게 이런 마음 보이신건 아니죠?
참 못나보이네요.
글만보면 그래요.
자식들이 어머니 부끄러워 할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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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 못된글에 참아야 좋은 엄마인가요?
그것도 특이하네요
딸도 들어갔는데 의사병 걸려서
시대인재로 간대요 전액장학금이라 말리기도 그렇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
입시 잘 몰라서 질문이요
딸도 최고대학 합격했는데 의사되고 싶어서
재수하고 싶어한다는거 맞나요?
재수학원비는 전액장학금이라 부모부담액 없고요
원글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ㅎㅎ
그리고 속으로 좋아하시지말고 겉으로 뽐을 내고 잘난척 충분히 하세요
또 모지리들 댓글들 가뿐히 넘기시구요
배들이 아파서 드글드글하니 저런댓글다는 인생밖에 못되는거랍니다ㅎㅎㅎ 꼬여서들 뭐가 잘되겠어요ㅋ
저도 시가에서 제 아이를 두고 이래저래 말많았는데
결국은 시가 손주 손녀들중 제 아이가 제일 좋은대학 제일 좋은직장다니게되니 시어머님 입 꾹 닫고 아무말 못해요ㅋ
게다가 제 일을 가지고 어쩌고저쩌고 말이 늘어지더니
이젠 시가전체에서 가장 돈 많이버는 며느리가 되어버려서 ㅎㅎ
얼마나 눈치를 보시는지 비굴하기까지ㅜ
남편은 퇴직했으니 더 비굴해지던데요ㅎㅎ
잘난척 실컷 하셔도됩니다
축하드려요
일이 안풀리는 사람들은 저런 댓글밖에 못쓰니까 저런 인생사는거랍니다
어른이 되세요.
ㅡㅡㅡㅡㅡㅡㅡ
님이나 되세요
전 잘 살고 있으니
싸움닭 나셨네 ㅋㅋㅋ
많이 싸우세요. ㅋㅋㅋ
원글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ㅎㅎ
그리고 속으로 좋아하시지말고 겉으로 뽐을 내고 잘난척 충분히 하세요
또 모지리들 댓글들 가뿐히 넘기시구요
배들이 아파서 드글드글하니 저런댓글다는 인생밖에 못되는거랍니다ㅎㅎㅎ 꼬여서들 뭐가 잘되겠어요ㅋ
저도 시가에서 제 아이를 두고 이래저래 말많았는데
결국은 시가 손주 손녀들중 제 아이가 제일 좋은대학 제일 좋은직장다니게되니 시어머님 입 꾹 닫고 아무말 못해요ㅋ
게다가 제 일을 가지고 어쩌고저쩌고 말이 늘어지더니
이젠 시가전체에서 가장 돈 많이버는 며느리가 되어버려서 ㅎㅎ
얼마나 눈치를 보시는지 비굴하기까지ㅜ
남편은 퇴직했으니 더 비굴해지던데요ㅎㅎ
잘난척 실컷 하셔도됩니다
축하드려요
일이 안풀리는 사람들은 저런 댓글밖에 못쓰니까 저런 인생사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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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시어머니 생각나서 ᆢ
안 풀리면 꼬인글 달게 되죠
저도 알죠
대부분 넘어갔는데
오늘 제가 힘이 뻐치나
시간이 남아 댓글 달아봤어요
축하 감사해요
지난번 만두글에 보니
명절에 만두빚기싫다고 이혼하라는 시모들 댓글들보니
평생 만두따위 빚는것말고는 할일이 없는 한심 시모들 천지구나싶더군요
남들 밟아줄때는 참으라이고
잘나가게됐을때는 겸손이라 ㅎㅎ
어쩜 딱 우리 시어머니말이랑 똑같네
원글님 큰 축하드립니당
싸움닭 나셨네 ㅋㅋㅋ
많이 싸우세요.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도 한몫 했을거 같네요
미친 ㅋㅋㅋ
댓글 보니 진짜 욕나오네
지난번 만두글에 보니
명절에 만두빚기싫다고 이혼하라는 시모들 댓글들보니
평생 만두따위 빚는것말고는 할일이 없는 한심 시모들 천지구나싶더군요
남들 밟아줄때는 참으라이고
잘나가게됐을때는 겸손이라 ㅎㅎ
어쩜 딱 우리 시어머니말이랑 똑같네
원글님 큰 축하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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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글이 있었군요
시어머니 권세도 잠깐이에요
또 같이 나이들고 반은 부모다 싶기도 해요
짠하고~
근데 신혼때는 힘든거는 맞아요
미친 ㅋㅋㅋ
댓글 보니 진짜 욕나오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 욕 하시죠?
이번 명절전에도 시모님 전화오셔서 급전이 필요하시다는데?
아니 그걸 왜 나한테??
아들은 퇴직해서 돈없다고??
보나마나 시동생일이죠 뭐ㅜ
오천이 필요하다는데 그런돈 없다고 가뿐히 거절했어요
그간 넘어간돈이 몇억이 넘는데 또?ㅜ
오천이 아니라 오억도 입금해드릴수있는데요
저도 좀 즐기는중이예요ㅎㅎ
남편은 제 눈치만 슬슬 ㅋ
이번 명절전에도 시모님 전화오셔서 급전이 필요하시다는데?
아니 그걸 왜 나한테??
아들은 퇴직해서 돈없다고??
보나마나 시동생일이죠 뭐ㅜ
오천이 필요하다는데 그런돈 없다고 가뿐히 거절했어요
그간 넘어간돈이 몇억이 넘는데 또?ㅜ
오천이 아니라 오억도 입금해드릴수있는데요
저도 좀 즐기는중이예요ㅎㅎ
남편은 제 눈치만 슬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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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트레스였겠네
몇억을 ᆢ 어찌 주셨어요
대단하시네요
잘 하셨네요
ㅉㅉㅉㅉㅉ
영원히 기세등등 할 것 같나 봄
인생 새옹지마
이번 명절전에도 시모님 전화오셔서 급전이 필요하시다는데?
아니 그걸 왜 나한테??
아들은 퇴직해서 돈없다고??
보나마나 시동생일이죠 뭐ㅜ
오천이 필요하다는데 그런돈 없다고 가뿐히 거절했어요
그간 넘어간돈이 몇억이 넘는데 또?ㅜ
오천이 아니라 오억도 입금해드릴수있는데요
저도 좀 즐기는중이예요ㅎㅎ
남편은 제 눈치만 슬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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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트레스였겠네
몇억을 ᆢ 어찌 주셨어요
대단하시네요
5억도 가능 능력자시네요
잘 하셨네요
즐기세요
ㅉㅉㅉㅉㅉ
영원히 기세등등 할 것 같나 봄
인생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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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ㅉㅉ.
저 기세등등 안 해요
입시가 잘 되면 다른게 풀이는게 아니고요
인생사 새옹지마 저는 없겠나요?
ㅉㅉㅉㅉㅉ
영원히 기세등등 할 것 같나 봄
인생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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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ㅉㅉ.
저 기세등등 안 해요
입시가 잘 되면 다른것도 풀리는게 아니고요
인생사 새옹지마 저는 없겠나요?
못났소...
행간은 끝까지 이해를 못하는 군요.
천인소지면 무병이사라는 말도 잘 모르실듯..
댓글님들 축하할 일은 축하합시다.
입시 치뤄보니 정말 장하고 대단한 일이란 거 더 잘 알겠구만요. 시댁이든 친정이든 어깨 쫙 펴고 당당하게.
원래 입시 결과 좋으면 엄마한테 공으로 돌아가쟎아요.
아빠들도 내심 고마워하고 그래요.
축하합니다
새옹지마니
인생 끝까지 가봐야한다느니
실패한 사람들의 전매특허인가봐요ㅜ
저희 시동생.시누이가 매일 저소리를 40년째 하더라구요?
현실은 반지하 인생ㅠ 이혼에 삼혼에ㅠ
저한테 돈빌려야 풀리는 인생ㅜ
아
그리고
82 는 원래 축하를 못해주는곳이더라구요
플러스 저주를 덧붙이죠ㅜㅜ
원래 입시 결과 좋으면 엄마한테 공으로 돌아가쟎아요.
=>이게 나라 망하는 지름길이에요.
제 친구 아이가 입시결과가 아주 좋았어요.
단톡에서 부럽다, 멋있다.. 칭찬이 나오는데 그게 엄마가 잘한 거냐고 제가 찬물을 끼얹었죠.
그래서 부러워서 그런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전 알고 있었거든요.
그 집 둘째가 전학을 두번이나 다닐 정도로 속 엄청 썩이는 거..
그 칭찬이 뒤돌아서면 어떤 올무가 되는지 아니까 한 말이에요.
면류관이든 십자가든 엄마 몫 아니고 지인생이에요.
대한민국 병폐의 80프로 이상은 자식이 엄마 트로피가 되는데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출산율도 그지 같고 사교육 시장은 미쳤고 고부갈등, 장서갈등은 더 심해지고 쇼윈도우 가정이 갈수록 늘어나는 겁니다.
빈둥지증후군은 옵션이고 정신과는 또 얼마나 잘되나요?
애 성적이 엄마 성적 아니니 자식인생 부모인생 분리 좀 하시고 자식은 자식으로서 사랑하자구요.
그게 쉽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필사적으로 노력합니다.
이 글 꼭 마약에 취한 글 같아요.
마약에서 깰 때 그 금단증상과 통증이 말도 못한다죠.
맨정신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82꼬인댓글들 시엄니 심성 가진분들
입시축하가 망국의 지름길이라는 완장질댓글 왜케 웃겨요
심지어 마약에 취했다는 댓까지 헐
목표를 성취한것만으로 그간의 노력과 절제
선택과 집중에대해 크게 축하받을 일이죠
그저 남 내리깎가 버빠서는
저도 애둘 좋은데 보내고나니 그간 시집으로 인해 바닥쳤던 자존감이 하늘로 솟구치더군요
취업과 사회생활 독립은 또 다른 관문중 하나이고 무사히 넘길깨마다 안도와 자상스러움이 말도 못해요
비틀어진 자격지심과 겸손울 가장한 심술들 왜이렇게 웃긴지
그러거나 말거나 버티고 이겨낸 원글님 아이와 원글님은 승자
해외에 살때보니 진따 별거 아닌걸로 얼마나 칭찬등 해대는지
잘히는 동양애들 스스로 앞에 나서지 못하고 위축되있는 애들 얼마나 많은지 아시는지
미국교수가 헉생들 불러내 찍은 영상 있으니 한번 보시길
교육열이 나라 일으킨 원동력인데
ai세상이 와도 결국 깊고 다각적인 사고를 하는 스마트하고 노력하는 아이들이 고민끝에 자기길을 찾아나갈겁니다
하다하다
마약에 취한...
그렇죠 이게 82죠
남들 잘됐다싶은건 절대 못보는ㅜ
꼬인댓글들 시엄니 심성 가진분들
입시축하가 망국의 지름길이라는 완장질댓글 왜케 웃겨요
심지어 마약에 취했다는 댓까지 헐
친구 자식 축하는 못할망정 둘째 속썪이는걸로 찬물끼얹고 깎아내리기 바쁜 열폭 짠하네요
저런사람도 친구라고
입시겪어보면 인간에 대해 알게되죠
목표를 성취한것만으로 그간의 노력과 절제
선택과 집중에대해 크게 축하받을 일이죠
그저 남 내리깎가 버빠서는
저도 애둘 좋은데 보내고나니 그간 시집으로 인해 바닥쳤던 자존감이 하늘로 솟구치더군요
취업과 사회생활 독립은 또 다른 관문중 하나이고 무사히 넘길깨마다 안도와 자상스러움이 말도 못해요
비틀어진 자격지심과 겸손울 가장한 심술들 왜이렇게 웃긴지
그러거나 말거나 버티고 이겨낸 원글님 아이와 원글님은 승자
해외에 살때보니 진따 별거 아닌걸로 얼마나 칭찬등 해대는지
잘히는 동양애들 스스로 앞에 나서지 못하고 위축되있는 애들 얼마나 많은지 아시는지
미국교수가 헉생들 불러내 찍은 영상 있으니 한번 보시길
교육열이 나라 일으킨 원동력인데
ai세상이 와도 결국 깊고 다각적인 사고를 하는 스마트하고 노력하는 아이들이 고민끝에 자기길을 찾아나갈겁니다
아휴 적당히 하세요.
뭘 그리 댓글 일일히 달며 싸우고
해명하는지 모르겠네.
질투 아니고요.
아무나 질투로 몰지 마시고
좋은 일과 안좋은일은 같이 오기 쉽고
저희도 몇년동안 힘들었던일 한번에풀리고
자랑스러운일 많이 생겼는데
그럴수록 특히 자식일에
마 낄까봐 내입조심 남편입조심
자식한테 매사 조심 시키는데
님은 좀 과해요.
시댁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가는것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다른 글 나와도 좀 넘어가세요.
좋은일 생기면 좀 유해지고
관대해지던데 참 특이하네
꼬인댓글들 시엄니 심성 가진분들
입시축하가 망국의 지름길이라는 완장질댓글 왜케 웃겨요
심지어 마약에 취했다는 댓까지 헐
친구 자식 축하는 못할망정 둘째 속썪이는걸로 찬물끼얹고 깎아내리는 열폭 짠하네요
저런사람도 친구라고
입시겪어보면 인간에 대해 알게되죠
목표를 성취한것만으로 그간의 노력과 절제
선택과 집중에대해 크게 축하받을 일이죠
그저 남 내리깎가 버빠서는
저도 애 둘 좋은데 보내고나니 그간 시집으로 인해 바닥쳤던 자존감이 하늘로 솟구치더군요
취업과 사회생활 독립은 또 다른 관문중 하나이고 무사히 넘길때마다 안도와 자랑스러움이 말도 못해요
비틀어진 자격지심과 겸손울 가장한 심술들 왜이렇게 못나보이는지
그러거나 말거나 버티고 이겨낸 원글님 아이와 원글님은 승자
해외에 살때보니 진짜 별거 아닌걸로 얼마나 아이를 칭찬하는지 느낀게 많아요
잘히는 동양애들이 스스로 앞에 나서지 못하고 위축되있는 경우 많고요
미국교수가 헉생들 불러내 찍은 영상 있으니 한번 보시길
교육열이 나라 일으킨 원동력인데 마약같은 소리나 하는 시니컬로는 뭘해도 안되겠죠
ai세상이 와도 결국 깊고 다각적인 사고를 하는 스마트하고 노력하는 아이들이 고민끝에 자기길을 찾아나갈겁니다
저는 좀 다른시각인데요
하도 꼬인분들 많아서 혼을 좀 내주는 댓글들 써줘야 찔끔합니다
원글이 무슨죄졌어요??
왜들 몰아가는건데요ㅜ 다들 완장질하느라 부들부들인데 할말도 못쓰면 바보죠ㅠ
작년인가?
친구네 애가 대학합격해서 너무 부럽다못해 그애가 교통사고나서 즉사했으면 좋겠다 라고 당당히 쓴 분이 기억납니다
여기 그런분들 은근히 많더군요
내일 죽어도 축하한다는 말 절대로 못해주겠다 라는 생각들
사업 사십년이 넘다보니 수많은 진짜 수많은 사람들을 겪는데요
남들에게 좋은말 축하한다 라는 말을 할줄아는 사람이 본인한테 좋은일이 생기는거더라구요
세상 배아파 나쁜말만 건네는 사람들이 계속 본인한테 나쁜일만 생깁니다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전 시가에서 ㅡ넌 머리나빠서 니동생들도 시집장가 못갈꺼니
두고봐라 ㆍ ㅡ내딸 시집가서 천재 낳았는데
넌 우리집에 시집와서 저런 바보들 낳았냐? 소리듣고
절연했어요
지금 저희아이들 멘사입니다 ㆍ저희친정 머리좋아요
큰아이 시가에서 나올수없는 좋은대학 다니고
작은아이 누구나 부러워하는 직업 합격했어요
속으로는 합격증ㆍ멘사회원증 들고가서
던지고 따지고 싶었지만
다씬 엮이고싶지 않아서 참았습니다
세월가니 저도 편안해졌고
시가에서도 싫은저 안 봐도 되니 편안할것
같아요
제 안락함을 깨긴 싫어요
하다하다
마약에 취한...
그렇죠 이게 82죠
남들 잘됐다싶은건 절대 못보는ㅜ
=>본인 수준대로 보지 마세요.
학원 뺑뺑이 안하고도 입시결과 더 좋으면 제가 위너인가요?
아니죠. 지 인생 지가 산 거예요.
앞으로 어떤 일이 기다릴지 모르는 게 인생이고 앞으로 잘 풀리기만 기도할 뿐이죠.
원글 보셨어요?
자식 입시결과 좋으면 기쁘죠.
하지만 의기양양 개선장군처럼 뻗대는 건 다른 얘기예요.
이걸 뒤집자면 입시결과 안 좋은 엄마는 죄인이에요?
탯줄 끊는 순간 자식도 타인이에요.
왜 미쳐 날뛰는데요?
그게 마약에 취한 거랑 뭐가 달라요?
82에 오면 내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슨가 싶을 때가 많아요.
먹을 것도 아이 위주로, 몇 만원짜리 초밥을 애가 결제해도 익스큐즈, 오로지 성적, 성적, 시부모에게 입시결과 좋다고 뻐기기까지.. 이게 교육이에요?
애가 뭘 보고 배우나요?
스펙만 좋은(혹은 스펙도 안 좋은) 반등신을 만들고 있는 거죠.
수능만점자, 고대생, 인하대생 살인사건을 보면서 자식 키우기 정말 무섭더라구요.
공부를 잘하면 인성이 좋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일정 수준의 학습능력자에게 기대하는 규범준수 능력이 무너졌다는 생각에 오싹했어요.
82를 보면 그런 괴물이 왜 나오는지 알 것 같아요.
자신의 욕망을 대리수행하는 게 자식이에요?
그게 모성인가요?
부모가 일그러졌는데 자식도 찌그러지는 거죠.
마약중독자 엄마에게서 마약중독되어 태어나는 것처럼 엄마 욕망의 아바타 노릇 하다가 자신도 욕망을 제어할 수 없는 괴물이 되어가는 거예요.
제발 분리하고 타인으로 존중하며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길게 길게 써도
본인이 찔리는거ㅜ
원글님이 상처받고 산 세월은 누가 사랑해주나???ㅠ
본인 수준대로 보지마세요 ㅎㅎㅎ
221.141.
애들 입시결과로 솟구치는 자존감이면 얼마나 싸구려 인생인 거예요?
고래는 파도에 휩쓸리지 않죠.
얕은 파도에도 팔딱거리는 날치만도 못한 분이신가봐요.
마약까지ㅜㅜㅜ
대단한 82
마약을 써봤나???어찌 알죠???
하고많은 비교중에 어찌 마약을 ???
211.235
상처는 본인이 많으신 듯..
흥분하면 긴 글 이해력이 특히나 떨어지죠.
질투에 취해서
사랑에 취해서
행복에 취해서 등등등
여러단어들을 봤지만
마약에 취해서.....는 또 처음봤네요 대단한 82
비교군이 엄청납니다
어찌 알지?? 마약을 잘 아시나봄다
이해력 대단하신분은
마약을 들먹이시나봐요
어허 저는 그수준까지는 아니라ㅎ
마약 많이 하세요 ㅎㅎ
그나저나 왜 비교를 마약을 쓰셨는지???ㅜ
211.235
원글이세요?
문체도 비슷하고 마약에 이렇게까지 발작수준으로 반응할 이유가 없어 보여서요.
희한하군요.
마약을 들먹이시는분이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지요?
마약에 취하듯이 라는 댓글은 범상치않소이다
저는 아무 상처가 없구요 ㅎㅎ
댁은 힘들면
마약에 취하듯이 라는 일상으로 사나봐요ㅎㅎㅎ
졌다ㅜ
원글은 아니신 것 같군요.
죄송합니다.
시가에 맺힌 게 많으신가본데 이성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마약에 이렇게 발작수준으로 반응?
이보세요
마약은 뭐가 됐든 발작.경기 수준으로 반응해야 정상적인 인간인거예요
늘상 접하니 발작이 아니다싶은건가?ㅠㅠ
좋은 일 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진짜 관계더만요.
무슨 엄마가 잘한거냐?부터 거창하게 사회가 문제니 부터 다 그냥 거르면 되는 인간관계 입니다.남 자식 잘 되었을때 축하한다가 그렇게 어려운 말인건지.
입시철 끝나고 더 날카로울수 있어요. 하물며 여긴 온라인상이니깐.
원글님 그려려니 하세요.
마약이야기에 찔리는모양인데
정신차리세요ㅠㅠ
큰일날 소리하시고 뭔 시가타령ㅜ
전 시가에 다 돌려주고있는 사람이라 맺힌ㅇ거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