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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속으로 잘난척 하러 시어머니댁에 오늘 가요

조회수 : 3,117
작성일 : 2026-02-15 09:18:03

시댁에

애들 몇년간 남편과 아들만 갔어요

넷 식구 출동은 오랫만

 

아들은 내신 따기 좋은 학교라  그래서 아빠가 데리고 가고

딸은 내신 살벌하게 힘든 학교라서 피말리게 했죠

 

여하튼 둘다 대학 잘 갔어요

시어머니 애들 대학 등록금 주신데요

그리고 시어머니 가면 반찬도 많이 싸 주세요

명절 내내 먹을거에요

 

시어머니 가는 시간이 4시간인데

휴게소서 같이 맛난거 먹으면서 갈거에요

신나겠죠~~

 

아들은 가까운데 자취를 시켜주어요

요즘 다 자취라 해서 해 주었어요

딸도  들어갔는데 의사병 걸려서

시대인재로 간데요 전액장학금이라 말리기도 그러네요

 

당당하게 갑니다

신혼때 남편이 저보다 좋은대 나왔거든요

그러니 시댁가면 아들 머리는 엄마 닮는 다면서

돌려치기로 저 디스했어요

 

저 당당히 갑니다

아들은 최고대

남편은 중경외시급 인데도  그리 잘난척

 

누구 머리 좋을까요?

속으로 비웃으며 ᆢ

 

지금은 시어머니 짠 하지만

신혼때는 왜 그리 얄미운지

 

그 시어머만 어른중 남아서

등록금도 주고 반찬도 주고 명절에 갈곳이 있네요

 

몇년만에 가는 시댁

올만이라 설레는데

돈일까? 몇푼 안 되지만

애들이랑 휴게소서 소소한것 먹으며 여행기분일까?

모르겠네요

 

나이가 들어도 철이 없네요

쓰고 보니 

여하튼 속으로 잘난척 하러 시댁 가요

 

IP : 211.235.xxx.240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9:20 AM (140.174.xxx.4)

    그동안 학벌로 마음고생하셨어요?
    누가보면 본인이 최고대학이라도 간줄....
    마음 편하게 사세요.
    마음이 지옥이면 나만 힘들어요.

  • 2. 에고
    '26.2.15 9:22 AM (118.40.xxx.87)

    저희 시가에선 엄마 머리 닮는다며
    잔뜩 기대하시는데 그것도 부담이에요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게 속편해요

  • 3.
    '26.2.15 9:22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저 최고대학보다 자식이 가니 더 좋아요

  • 4. wlwjfl
    '26.2.15 9:22 AM (211.235.xxx.240)

    그동안 학벌로 마음고생하셨어요?
    누가보면 본인이 최고대학이라도 간줄....
    마음 편하게 사세요.
    마음이 지옥이면 나만 힘들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최고대학보다 자식이 가니 더 좋아요

  • 5.
    '26.2.15 9:23 AM (211.235.xxx.240)

    저희 시가에선 엄마 머리 닮는다며
    잔뜩 기대하시는데 그것도 부담이에요
    그냥 그러려니 하는 게 속편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또 그럴수도 있겠네요

  • 6. 아침에
    '26.2.15 9:24 AM (110.13.xxx.3)

    법정스님 말씀 듣는데..나에게 상처준 사람을 쉽게 용서하지말라고, 그런데 미워하지도 말라고.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내마음의 가장 비싼방을 그에게 내어주는거라고. 시댁행을 앞두고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한번 들어보셔요. 사실 전 천주교신자 ㅎㅎㅎ

    아이들 잘 키우느라 수고하셨어요.

  • 7. ..
    '26.2.15 9:24 AM (211.208.xxx.199)

    충분히 잘난척 하셔도 돼요. ㅎㅎ
    명절 잘쇠세요.

  • 8. 우선
    '26.2.15 9:25 AM (110.12.xxx.43)

    자녀분들 좋은 학교 간 것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 자존감을 지키시면 좋겠어요.

  • 9.
    '26.2.15 9:26 AM (211.235.xxx.240)

    법정스님 말씀 듣는데..나에게 상처준 사람을 쉽게 용서하지말라고, 그런데 미워하지도 말라고.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내마음의 가장 비싼방을 그에게 내어주는거라고. 시댁행을 앞두고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한번 들어보셔요. 사실 전 천주교신자 ㅎㅎㅎ

    아이들 잘 키우느라 수고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축하 감사해요
    평온은 예전부터 평온해요
    다만 요번은 특별하니
    옛생각이 나서 잘난척 기분이 드네요

  • 10. ....
    '26.2.15 9:27 AM (140.248.xxx.2)

    와 너무 부럽네요~~
    82 댓글 왜그러죠?
    저라도 시어머니한테 그런 마음 들었을거 같은데요?그래도 막 미워하지는 않으시잖아요
    아주 훌륭하신데 댓글들이 너무 가르치려 하네요
    가서 맘껏 누리고 오세요^^
    그리고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 하셨어요

  • 11.
    '26.2.15 9:27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자녀분들 좋은 학교 간 것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 자존감을 지키시면 좋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존감 낮아 보이세요
    다만 신혼때 아픔이 생각났다는 거죠


  • 12.
    '26.2.15 9:28 AM (211.235.xxx.240)

    자녀분들 좋은 학교 간 것 축하드리고 부러워요.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 자존감을 지키시면 좋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존감 낮아 보이세요?
    다만 신혼때 아픔이 생각났다는 거죠

  • 13. ..
    '26.2.15 9:29 AM (182.220.xxx.5)

    그런 마음으로는 그냥 가지말고 쉬세요.

  • 14. ..
    '26.2.15 9:30 AM (118.235.xxx.164)

    앗 그런데 여기서 번외질문요.
    시대인재 지거국 의대여도 장학 50%밖에 안줬었는데
    달라진건가요?
    아님 더 좋은 의대 노리고 가는건가요?

  • 15.
    '26.2.15 9:30 AM (211.235.xxx.240)

    너무 부럽네요~~
    82 댓글 왜그러죠?
    저라도 시어머니한테 그런 마음 들었을거 같은데요?그래도 막 미워하지는 않으시잖아요
    아주 훌륭하신데 댓글들이 너무 가르치려 하네요
    가서 맘껏 누리고 오세요^^
    그리고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 하셨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해요

  • 16. 부러움
    '26.2.15 9:31 AM (211.208.xxx.21)

    자식 최고좋은곳 갔다니 부럽습니다

  • 17.
    '26.2.15 9:31 AM (211.235.xxx.240)

    그런데 여기서 번외질문요.
    시대인재 지거국 의대여도 장학 50%밖에 안줬었는데
    달라진건가요?
    아님 더 좋은 의대 노리고 가는건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거국 의대 아니에요
    서울대
    표점으로 갔어요

  • 18. ...
    '26.2.15 9:34 AM (118.35.xxx.8)

    축하드립니다
    쇠퇴하고 또 등록금까지 챙겨주시는 시어머니 상대로
    자랑은 별 의미 없어보여요
    지금은 이미 내 아들 머리 닮아서 좋은학교 들어갔다고 생각할듯

  • 19.
    '26.2.15 9:37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축하드립니다
    쇠퇴하고 또 등록금까지 챙겨주시는 시어머니 상대로
    자랑은 별 의미 없어보여요
    지금은 이미 내 아들 머리 닮아서 좋은학교 들어갔다고 생각할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죠 정확하시네요
    근데 저는 신혼때 생각나서
    어머님 제 아들이 더 머리 좋습니다
    생각하지만
    어머니는 아들 머리는 엄마라는말 잊고
    자기아들 닮아 똑똑하다겠죠
    다 자기 편한대로

  • 20. 소심하시기는...
    '26.2.15 9:37 AM (203.128.xxx.74)

    뭘 속으로 잘난척인가요
    겉으로 잘난척 하셔도 돼요
    혹여 입시에 고생하시는 댁도 기죽을거 없으세요
    다들 잘난척하며 설을 맞으세요

  • 21.
    '26.2.15 9:38 AM (211.235.xxx.240)

    축하드립니다
    쇠퇴하고 또 등록금까지 챙겨주시는 시어머니 상대로
    자랑은 별 의미 없어보여요
    지금은 이미 내 아들 머리 닮아서 좋은학교 들어갔다고 생각할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죠 정확하시네요
    근데 저는 신혼때 생각나서
    어머님 제 아들이 더 머리 좋습니다
    생각하지만
    어머니는 아들 머리는 엄마라는말 잊고
    자기아들 닮아 똑똑하다겠죠
    다 자기 편한대로

    시댁가니 옛생각이 나서

  • 22.
    '26.2.15 9:43 AM (211.235.xxx.240)

    뭘 속으로 잘난척인가요
    겉으로 잘난척 하셔도 돼요
    혹여 입시에 고생하시는 댁도 기죽을거 없으세요
    다들 잘난척하며 설을 맞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겉으로는 하면 재수없고
    시어머니처럼 되는거니

    맞습니다 입시는 처음 단계고
    각자 재능이 다르니
    지금은 알수 없죠
    자식이 좋은대 안 갔으면
    우리자식은 성격좋아 사업으로 성공할거야 기대 했겠죠

  • 23.
    '26.2.15 9:45 AM (211.235.xxx.240)

    자식 최고좋은곳 갔다니 부럽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해요
    어머님이 이렇게 축하 해 주시는 품성이시니
    자식들은 여유로와 뭐든 잘 될거에요

  • 24. ㅇㅇ
    '26.2.15 9:46 AM (14.48.xxx.198)

    서울대 입학한 아들 딸 앞세우고 시집 방문하시나봐요
    네 당당하게 가세요
    당당해지는건 누가 나를 우러러봐서가 아니라
    스스로 당당하게 여겨서이죠
    이럴때 잘난체해보지 언제 해보겠어요 ㅎㅎ
    혹시
    시집식구들이 부러워안하고 그닥 인정안해줘도
    신경쓰지 마세요
    내가 행복하면 되는거니까요
    시집식구들의 반응에 휘둘리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 25.
    '26.2.15 9:48 AM (211.235.xxx.240)

    서울대 입학한 아들 딸 앞세우고 시집 방문하시나봐요
    네 당당하게 가세요
    당당해지는건 누가 나를 우러러봐서가 아니라
    스스로 당당하게 여겨서이죠
    이럴때 잘난체해보지 언제 해보겠어요 ㅎㅎ
    혹시
    시집식구들이 부러워안하고 그닥 인정안해줘도
    신경쓰지 마세요
    내가 행복하면 되는거니까요
    시집식구들의 반응에 휘둘리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혀요
    벌써 둘 갔다고 난리인데요
    다만 표정관리 하고 와야죠
    겸손하게

  • 26. 애순이생각
    '26.2.15 9:48 AM (211.214.xxx.93)

    폭삭에 나오는 대사 생각나네요.
    애순이 시할머니보고 시어머니가 그랬죠.
    어머니 아들보다 제아들이 낫네요.
    두아이 잘키우셔서 부럽고 축하합니다.

  • 27. 축하
    '26.2.15 9:48 AM (121.157.xxx.63)

    최고대학 축하드려요.
    아들머리 엄마 닮는거 맞는데 엄마기 머리 좋으신가봐요~
    이래서 애들은 엄마의 인생 성적표 인가봐요~~

  • 28. rosa7090
    '26.2.15 9:49 AM (222.236.xxx.144)

    솔직히 부럽네요.
    그동안 뒷바라지 열심히 하신 듯 합니다.
    시어머니가 뭔가 빈정상하게 했으니
    원글님 마음에 그런 생각이 들겠죠.

  • 29.
    '26.2.15 9:50 AM (211.235.xxx.240)

    폭삭에 나오는 대사 생각나네요.
    애순이 시할머니보고 시어머니가 그랬죠.
    어머니 아들보다 제아들이 낫네요.
    두아이 잘키우셔서 부럽고 축하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저도 넷플보고 웃었네요
    감사해요

  • 30.
    '26.2.15 9:51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런 마음이면 안가는게 낫겠네요
    사람은 마음으로 사는 거예요
    그런 마음은 들키게 되어 있구요

  • 31.
    '26.2.15 9:53 AM (211.235.xxx.240)

    최고대학 축하드려요.
    아들머리 엄마 닮는거 맞는데 엄마기 머리 좋으신가봐요~
    이래서 애들은 엄마의 인생 성적표 인가봐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 머리는 솔직히 아니고
    사교육도 열심히 시키고 정보도 많이 들었어요
    노력은 했는데
    머리는 애들이 운 좋게 조상중 좋은 분 닮았나봐요

    어머님도 자제분이 수험생이면 대박 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32.
    '26.2.15 9:54 AM (211.235.xxx.240)

    솔직히 부럽네요.
    그동안 뒷바라지 열심히 하신 듯 합니다.
    시어머니가 뭔가 빈정상하게 했으니
    원글님 마음에 그런 생각이 들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년전 일인데
    시어머는 말은 안 잊어지나봐요
    감사해요

  • 33.
    '26.2.15 9:56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런 마음이면 안가는게 낫겠네요
    사람은 마음으로 사는 거예요
    그런 마음은 들키게 되어 있구요
    ㅡㅡㅡㅡㅡㅡㅡ
    아뇨 가아요
    맘으로라도 잘난척 해야죠
    맘 들키면 어떠나요?
    시어머니 아셔야지 ᆢ
    오늘 누리럽니다

  • 34. ,,,
    '26.2.15 9:56 AM (106.101.xxx.201)

    아우 어쩜 나이가 들어도 철이 안 들까요

  • 35.
    '26.2.15 9:57 AM (211.235.xxx.240)

    그냥 그런 마음이면 안가는게 낫겠네요
    사람은 마음으로 사는 거예요
    그런 마음은 들키게 되어 있구요
    ㅡㅡㅡㅡㅡㅡㅡ
    아뇨 가야죠
    맘으로라도 잘난척 해야죠
    맘 들키면 어떠나요?
    시어머니 아셔야지 ᆢ
    시어머니처럼 말로 안 한게 어딘가요?
    오늘 누리렵니다

  • 36. 많이배웠어요
    '26.2.15 9:57 AM (222.235.xxx.56)

    원글님 현명하시네요.
    아이들 입시 결과가 달랐어도 원글님 스스로 또 다르게 마음 상처 치유하실 분 같아요.
    저도 시어머니에게 맺힌거 많은 사람인데 글 읽고 잠시 생각 정리해 보았네요.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마음 속 가장 비싼 방을 내어주는 거라는 윗 댓글
    제가 새겨야 할 말같아요.

  • 37.
    '26.2.15 9:58 AM (211.235.xxx.240)

    아우 어쩜 나이가 들어도 철이 안 들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철 들었습니다
    님이 철이 안 들고 심보가 꼬인듯
    이리 댓글 다는거 보니

  • 38. 서울대부럽네요
    '26.2.15 9:59 AM (122.36.xxx.22)

    딸 수도권약대
    아들 학비취업걱정 없는 스카이계약이어도
    설대 나와 교직이나 하는 아빠 못이기네요ㅋ
    그나마 거기 간것도 애비머리 덕
    근데 어디 나가서는 그렇게 자랑질ㅋ

  • 39.
    '26.2.15 10:00 AM (211.235.xxx.240)

    원글님 현명하시네요.
    아이들 입시 결과가 달랐어도 원글님 스스로 또 다르게 마음 상처 치유하실 분 같아요.
    저도 시어머니에게 맺힌거 많은 사람인데 글 읽고 잠시 생각 정리해 보았네요.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마음 속 가장 비싼 방을 내어주는 거라는 윗 댓글
    제가 새겨야 할 말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어머니 때문에 혹시 힘드세요?
    신혼때만 내 자리 불안해 힘들고 몇년지나면
    시어머니는 안중에도 없어요
    남편도 가족이고 자식도 있으니
    몇년만 기간만 그래요

  • 40. ...
    '26.2.15 10:00 AM (211.176.xxx.248)

    반사적 영광.. 제일 없어 보이는 짓이에요.
    이래서 전 한국 엄마 모성애가 어쩌고.. 웃기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이게 무슨 모성애인가요?
    자식을 자신의 트로피라고 생각하는 이기심일 뿐인데..
    이런 부모 두면 자식이 불행해요.
    서울대 가보면 나보다 똑똑한 애들이 널렸거든요.
    더이상 트로피가 못될때 상실감과 자괴감.. 서울대생 반이 우울증에 시달리는 이유죠.
    비극인 건 원글님 같은 분이 극소수 또라이가 아니라 꽤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원글님은 그나마 당분간은 불행이 유예되지만 그렇지 못한 많은 가정이 극도로 불행한 이유이고 oecd 자살율 1위를 20년간 지킨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죠.

  • 41. ....
    '26.2.15 10:01 AM (118.38.xxx.200)

    해피엔딩이시네요.
    저희는 자랑할려고 해도 시부모님 갑자기 돌아가시고,아프시고.
    친정도 갑자기 돌아가시고.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파서 제가 늘 데리고 공부시켜 의대진학했건만.
    말할 곳이 없네요.정말 정말 기뻐하셨을텐데..
    부모님께는 실컷 자랑하셔요.손주일인데요.

  • 42. ㅇㅇ
    '26.2.15 10:01 AM (211.234.xxx.250)

    글 쓴 거는 머리 좋은 분 같진 않은데!
    아이들 좋은 대학 간 건 축하합니다.

  • 43.
    '26.2.15 10:01 AM (211.235.xxx.240)

    수도권약대
    아들 학비취업걱정 없는 스카이계약이어도
    설대 나와 교직이나 하는 아빠 못이기네요ㅋ
    그나마 거기 간것도 애비머리 덕
    근데 어디 나가서는 그렇게 자랑질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도권 약대
    계약학과에요?
    자랑할만 하네요
    수고하셨어요

  • 44.
    '26.2.15 10:02 AM (211.235.xxx.240)

    글 쓴 거는 머리 좋은 분 같진 않은데!
    아이들 좋은 대학 간 건 축하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은 머리 뿐 아니라 맘도 안 좋은분 같네요

  • 45.
    '26.2.15 10:04 AM (211.235.xxx.240)

    반사적 영광.. 제일 없어 보이는 짓이에요.
    이래서 전 한국 엄마 모성애가 어쩌고.. 웃기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이게 무슨 모성애인가요?
    자식을 자신의 트로피라고 생각하는 이기심일 뿐인데..
    이런 부모 두면 자식이 불행해요.
    서울대 가보면 나보다 똑똑한 애들이 널렸거든요.
    더이상 트로피가 못될때 상실감과 자괴감.. 서울대생 반이 우울증에 시달리는 이유죠.
    비극인 건 원글님 같은 분이 극소수 또라이가 아니라 꽤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원글님은 그나마 당분간은 불행이 유예되지만 그렇지 못한 많은 가정이 극도로 불행한 이유이고 oecd 자살율 1위를 20년간 지킨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죠.
    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님이 배 아파 쓴글로 보이는데요.
    저는 애들이 공부 못 했다면
    다른걸로 자랑스런 했겠죠
    님글 읽고나 돌아보세요

  • 46.
    '26.2.15 10:07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해피엔딩이시네요.
    저희는 자랑할려고 해도 시부모님 갑자기 돌아가시고,아프시고.
    친정도 갑자기 돌아가시고.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파서 제가 늘 데리고 공부시켜 의대진학했건만.
    말할 곳이 없네요.정말 정말 기뻐하셨을텐데..
    부모님께는 실컷 자랑하셔요.손주일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셨구나
    아픈아이 케어하며 의대라니 천재네요
    대단하세요
    진심으로 좋아해 줄 분은 혈육이니
    아쉬워겠네요
    저도 친정부모 살아계셨다면
    너무 좋아 했을텐데 ᆢ 아쉬워요
    애쓰셨고 대단한 자식 두셨네요
    축하드려요

  • 47.
    '26.2.15 10:09 AM (211.235.xxx.240)

    해피엔딩이시네요.
    저희는 자랑할려고 해도 시부모님 갑자기 돌아가시고,아프시고.
    친정도 갑자기 돌아가시고.
    아이가 어려서부터 아파서 제가 늘 데리고 공부시켜 의대진학했건만.
    말할 곳이 없네요.정말 정말 기뻐하셨을텐데..
    부모님께는 실컷 자랑하셔요.손주일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셨구나
    아픈아이 케어하며 의대라니 천재네요
    대단하세요
    진심으로 좋아해 줄 분은 혈육이니
    아쉬워겠네요
    저도 친정부모 살아계셨다면
    너무 좋아 했을텐데 ᆢ 아쉬워요
    애쓰셨고 대단한 자식 두셨네요
    부러워요
    축하드려요

  • 48. ,,,
    '26.2.15 10:09 AM (106.101.xxx.201)

    본인도 철없다 해놓고
    남이 철없다 하니 발끈 ㅋㅋ

    그리고 최고학부 보냈으니 앞으로 맞춤법 좀 신경쓰세요
    대요 데요 아우

  • 49.
    '26.2.15 10:10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본인도 철없다 해놓고
    남이 철없다 하니 발끈 ㅋㅋ

    그리고 최고학부 보냈으니 앞으로 맞춤법 좀 신경쓰세요
    대요 데요 아우
    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이 이야기랑
    남에게 함부로 이야기나 같나요?

    님은 맞춤법 보다
    예의나 심보를 고치세요

  • 50.
    '26.2.15 10:11 AM (211.235.xxx.240)

    본인도 철없다 해놓고
    남이 철없다 하니 발끈 ㅋㅋ

    그리고 최고학부 보냈으니 앞으로 맞춤법 좀 신경쓰세요
    대요 데요 아우
    ㅡㅡㅡㅡㅡㅡㅡ
    본인이 자신 낮추는거나
    남에게 함부로 막말이 같나요?

    님은 맞춤법 보다
    예의나 심보를 고치세요

  • 51. ...
    '26.2.15 10:14 AM (211.176.xxx.248)

    저는 님이 배 아파 쓴글로 보이는데요.
    =>수준대로 놀고 있네요.
    입시결과 인증할 것도 아니니 맘대로 생각하세요.
    현명한 부모라면 오히려 아이가 어설픈 성취감 느낄까봐 두려운 게 정상입니다.
    지인중에 스카이 나와 9급 하시는 분 계시는데 그 분 학력을 알게 되면 왜 9급 하냐는 말을 십수년째 끊이지 않고 들어요.
    그 분을 보면서 학벌이 저 분에게는 감옥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입초사 떠는 게 모성이에요?
    좋은 학교일수록 가정 환경 대단하고 스펙 근사한 애들 사이에서 맘고생도 심할 텐데 자기 기분에 취해서 나대는 부모.. 퍽도 자식사랑 깊으시네요.

  • 52. ㅇㅇ
    '26.2.15 10:14 AM (211.234.xxx.111) - 삭제된댓글

    지금 본인이 쓴 글을 보세요.
    시어미니 다른 사람 마음보 이야기할 처지 신지!
    본인이 이룬 성과도 아니잖아요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 구별하는 거부터 배우세요.
    아이들이 이룬 성과는 님의 성과가 아닙니다.
    이이들의 성과가 당연히 부모로서 기쁜 일이지만 기특한 일이지만
    그저 기뻐만 하세요.
    왜 마음보가 그래요. 좋은 일에!!!

  • 53. ㅇㅇ
    '26.2.15 10:15 AM (211.234.xxx.111)

    지금 본인이 쓴 글을 보세요.
    시어미니 다른 사람 마음보 이야기할 처지 신지!
    본인이 이룬 성과도 아니잖아요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 구별하는 거부터 배우세요.
    아이들이 이룬 성과는 님의 성과가 아닙니다.
    이이들의 성과가 당연히 부모로서 기쁜 일이고 기특한 일이지만
    그저 기뻐만 하세요.
    왜 마음보가 그래요. 좋은 일에!!!

  • 54. ㅎㅎㅎ
    '26.2.15 10:15 AM (220.124.xxx.61)

    시어머니가
    뭐 특별히 나쁜 분 같지도 않은데
    몇년동안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놓고
    진짜 철도 없고 맘도 안 이쁘신 분 같아요 ㅜㅜ
    기분좋은게 등록금 받아서인지도 모르겠다는거 보니 참.

  • 55.
    '26.2.15 10:16 AM (211.235.xxx.240)

    저는 님이 배 아파 쓴글로 보이는데요.
    =>수준대로 놀고 있네요.
    입시결과 인증할 것도 아니니 맘대로 생각하세요.
    현명한 부모라면 오히려 아이가 어설픈 성취감 느낄까봐 두려운 게 정상입니다.
    지인중에 스카이 나와 9급 하시는 분 계시는데 그 분 학력을 알게 되면 왜 9급 하냐는 말을 십수년째 끊이지 않고 들어요.
    그 분을 보면서 학벌이 저 분에게는 감옥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입초사 떠는 게 모성이에요?
    좋은 학교일수록 가정 환경 대단하고 스펙 근사한 애들 사이에서 맘고생도 심할 텐데 자기 기분에 취해서 나대는 부모.. 퍽도 자식사랑 깊으시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 56. ㅇㅎ
    '26.2.15 10:17 AM (1.227.xxx.23)

    그래도 손주 등록금도 챙겨주시고 반찬도 해주시는거 보면
    그리 나쁘지않은 시모네요
    저 정도만 되도 저라면 젊은날 서운하게 한 거 그냥 넘길듯ㅠㅠ

  • 57.
    '26.2.15 10:18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지금 본인이 쓴 글을 보세요.
    시어미니 다른 사람 마음보 이야기할 처지 신지!
    본인이 이룬 성과도 아니잖아요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 구별하는 거부가.
    아이들이 이룬 성과는 님의 성과가 아닙니다.
    이이들의 성과가 당연히 부모로서 기쁜 일이지만 기특한 일이지만
    그저 기뻐만 하세요.
    왜 마음보가 그래요. 좋은 일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가 잘 했지만
    저의 노력도 20%은 들어갔죠
    이런글 쓰는 님도 맘보는 좋아보이지 않네요
    잘난치

  • 58.
    '26.2.15 10:19 AM (211.235.xxx.240)

    그래도 손주 등록금도 챙겨주시고 반찬도 해주시는거 보면
    그리 나쁘지않은 시모네요
    저 정도만 되도 저라면 젊은날 서운하게 한 거 그냥 넘길듯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요
    그래서 지금은 시어머니 감정 없는데
    옛 생각나서


  • 59. ...
    '26.2.15 10:19 AM (211.176.xxx.248)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성질머리도 안 닮아야 할텐데..

  • 60.
    '26.2.15 10:20 AM (211.235.xxx.240)

    지금 본인이 쓴 글을 보세요.
    시어미니 다른 사람 마음보 이야기할 처지 신지!
    본인이 이룬 성과도 아니잖아요
    자신의 과제와 타인의 과제 구별하는 거부가.
    아이들이 이룬 성과는 님의 성과가 아닙니다.
    이이들의 성과가 당연히 부모로서 기쁜 일이지만 기특한 일이지만
    그저 기뻐만 하세요.
    왜 마음보가 그래요. 좋은 일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가 잘 했지만
    저의 노력도 20%은 들어갔죠
    이런글 쓰는 님도 맘보는 좋아보이지 않네요

  • 61.
    '26.2.15 10:22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뭐 특별히 나쁜 분 같지도 않은데
    몇년동안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놓고
    진짜 철도 없고 맘도 안 이쁘신 분 같아요 ㅜㅜ
    기분좋은게 등록금 받아서인지도 모르겠다는거 보니 참.
    ㅡㅡㅡㅡㅡㅡㅡㅡ
    사정도 모르시며
    딸이 학원들이 다 있어
    라이딩하고 케어 하느라 못 갔어요
    하루밤 자취방에 혼자 못 두고
    시어어니도 오지말라해서
    빡썰학교서 동동거리며 노력하는 애라서

  • 62.
    '26.2.15 10:22 AM (223.38.xxx.147)

    ㅋㅋㅋㅋㅋ
    와!!!!! 축하해요!!
    어깨뽕 빵빵하게 넣고 가실만 합니다!!!!!

  • 63.
    '26.2.15 10:23 AM (211.235.xxx.240)

    시어머니가
    뭐 특별히 나쁜 분 같지도 않은데
    몇년동안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놓고
    진짜 철도 없고 맘도 안 이쁘신 분 같아요 ㅜㅜ
    기분좋은게 등록금 받아서인지도 모르겠다는거 보니 참.
    ㅡㅡㅡㅡㅡㅡㅡㅡ
    사정도 모르시며
    딸이 학원들이 다 있어
    라이딩하고 케어 하느라 못 갔어요
    하루밤 자취방에 혼자 못 두고
    시어어니도 오지말라해서

  • 64.
    '26.2.15 10:24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성질머리도 안 닮아야 할텐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행간 타령하며
    본인 심술을 못 보내
    본인 머리나 심보나 머리나 고민하세요
    자식들 걱정입니다 닮을까
    누눌 구가 걱정이에요

  • 65.
    '26.2.15 10:25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성질머리도 안 닮아야 할텐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행간 타령하며
    본인 심술을 못 보내
    본인 심보나 머리나 고민하세요
    누눌 구가 걱정이에요

  • 66.
    '26.2.15 10:26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와!!!!! 축하해요!!
    어깨뽕 빵빵하게 넣고 가실만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해요

  • 67.
    '26.2.15 10:27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성질머리도 안 닮아야 할텐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행간 타령하며
    본인 심술을 못 보내
    본인 심보나 머리나 고민하세요
    누눌 구가 걱정이에요
    남 걱정전에 님이나 자식들 안 닮을지 걱정하세요

  • 68.
    '26.2.15 10:27 AM (211.235.xxx.240)

    축하대신 막말하는 글이 부러워 그러는 거에요
    손 얻고나 돌아보세오ㅡ
    =>행간을 못 읽는 거 보니 머리가 나쁘신 건 확실하네요.
    애들이 엄마 안 닮은 건 다행이에요.
    성질머리도 안 닮아야 할텐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행간 타령하며
    본인 심술을 못 보내
    본인 심보나 머리나 고민하세요
    누가 누굴 걱정이에요
    남 걱정전에 님이나 자식들 안 닮을지 걱정하세요

  • 69.
    '26.2.15 10:28 AM (211.235.xxx.240)

    ㅋㅋㅋㅋㅋ
    와!!!!! 축하해요!!
    어깨뽕 빵빵하게 넣고 가실만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해요

  • 70. ㅜㅜㅜ
    '26.2.15 10:28 AM (220.124.xxx.61)

    내 아이들 다 너무 잘되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 충만할텐데
    다 지난일로 괜히 안 이쁜 맘 가지지 마세요
    오던 복 달아날까봐요
    아이들 뒷바라지 고생 많으셨어요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세요!!

  • 71. 플럼스카페
    '26.2.15 10:29 AM (218.236.xxx.156)

    입시 마무리 하여 후련한 마음 잘 알 거 같아요. 입결도 좋으니 더더욱이요. 축하드려요.
    댓글 주욱 읽으니 시어머님도 젊은 한 때 말실수는 하셨지만 애 학원 뒷바라지 해야 하니 명절에 빼주시거나 등록금 주신다 하는 걸 보니 분명 좋은 점도 많으신 분 같아요. 의무만 강요하고 배려 없는 시댁도 82에서 많이 보았거든요.

  • 72.
    '26.2.15 10:30 AM (211.235.xxx.240)

    내 아이들 다 너무 잘되면 그것만으로도 기쁨이 충만할텐데
    다 지난일로 괜히 안 이쁜 맘 가지지 마세요
    오던 복 달아날까봐요
    아이들 뒷바라지 고생 많으셨어요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예전 생각 잠깐 났을 뿐이에요
    감사해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 73.
    '26.2.15 10:32 AM (211.235.xxx.240)

    입시 마무리 하여 후련한 마음 잘 알 거 같아요. 입결도 좋으니 더더욱이요. 축하드려요.
    댓글 주욱 읽으니 시어머님도 젊은 한 때 말실수는 하셨지만 애 학원 뒷바라지 해야 하니 명절에 빼주시거나 등록금 주신다 하는 걸 보니 분명 좋은 점도 많으신 분 같아요. 의무만 강요하고 배려 없는 시댁도 82에서 많이 보았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요
    신혼때만 잠깐
    좋으신분이세요
    저도 입시 끝나니
    그때 생각나고

  • 74. 비뚤어진
    '26.2.15 10:40 AM (175.123.xxx.226)

    마음이시네요. 그리고 남편보다 못한 대학을 나왔다고 하면서 중경외시를 우습게 말하는건 아니죠. 시모가 베푸는건 즐기며 받고 오직 신혼 때 학벌로 쌓인 열등감을 이제까지 담고 있다가 자식 앞세워 의기양양 하다니. 유치합니다. 나도 시모 입장이지만 손주는 손주일 뿐,

  • 75. 축하드려요
    '26.2.15 10:40 AM (211.195.xxx.159)

    자녀분 입시 성공 축하드려요!!!
    전 중3 학부모인데 입시준비중이라 젤 부러운게 고3. 입시끝난 학부모에요~
    고생많으셨어요!!!
    명절 잘 보내세요:)

  • 76.
    '26.2.15 10:43 AM (211.235.xxx.240) - 삭제된댓글

    마음이시네요. 그리고 남편보다 못한 대학을 나왔다고 하면서 중경외시를 우습게 말하는건 아니죠. 시모가 베푸는건 즐기며 받고 오직 신혼 때 학벌로 쌓인 열등감을 이제까지 담고 있다가 자식 앞세워 의기양양 하다니. 유치합니다. 나도 시모 입장이지만 손주는 손주일 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삐뜷은 맘은 님이식고
    유치도 님이세요
    제 댓글 다 읽으시고도 댓글 다시죠

  • 77.
    '26.2.15 10:44 AM (211.235.xxx.240)

    자녀분 입시 성공 축하드려요!!!
    전 중3 학부모인데 입시준비중이라 젤 부러운게 고3. 입시끝난 학부모에요~
    고생많으셨어요!!!
    명절 잘 보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해요
    님 자녀분도 대박 나실거에요
    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

  • 78. ...
    '26.2.15 10:44 A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

    잘 나갈 때 겸손하세요.

  • 79.
    '26.2.15 10:45 AM (211.235.xxx.240)

    마음이시네요. 그리고 남편보다 못한 대학을 나왔다고 하면서 중경외시를 우습게 말하는건 아니죠. 시모가 베푸는건 즐기며 받고 오직 신혼 때 학벌로 쌓인 열등감을 이제까지 담고 있다가 자식 앞세워 의기양양 하다니. 유치합니다. 나도 시모 입장이지만 손주는 손주일 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삐뜷은 맘은 님이시고
    유치도 님이세요
    제 댓글 다 읽으시고 댓글 다시죠

  • 80. 댓글
    '26.2.15 10:45 AM (175.123.xxx.226)

    다 읽고 씁니다. 여기에 글 적고 본인 맘에 드는 댓글만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깔머리라니

  • 81.
    '26.2.15 10:46 AM (211.235.xxx.240)

    잘 나갈 때 겸손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잘 나간다 생각않고 다른것은 못 나가니
    겸손하고 있어요
    다만 입시 끝나니
    옛 생각나서 써 봤어요

    님은 잘 나갈지 못 나갈지 모르나
    겸손하세요

  • 82. 이랴~~
    '26.2.15 10:48 AM (122.40.xxx.134)

    사정도 모르시며
    딸이 학원들이 다 있어
    라이딩하고 케어 하느라 못 갔어요
    하루밤 자취방에 혼자 못 두고
    시어어니도 오지말라해서
    ㅡㅡㅡㅡㅡㅡ
    원글님 축하드려요.
    라이딩은 말타는거구요~~
    라이드라고 하세요.

  • 83. ...
    '26.2.15 10:48 AM (223.38.xxx.134)

    잘 나갈 때 겸손하세요.
    지금을 즐기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 84. 부럽다
    '26.2.15 10:49 AM (121.190.xxx.190)

    저도 애 좋은 학교가서 신나게 시댁가고싶네요
    뭐 내세울것 없는 시가라 지금도 기죽어 다니진 않지만

  • 85. ...
    '26.2.15 10:49 AM (223.38.xxx.134)

    아주 댓글로 신나셨네요.
    일단 무척 보기 흉해요.

  • 86.
    '26.2.15 10:50 AM (211.235.xxx.240)

    읽고 씁니다. 여기에 글 적고 본인 맘에 드는 댓글만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깔머리라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읽고도 그리 댓글 쓰는 님도 맘이 좋아보이지는 았네요
    남에게 성깔이라는 표현도 예의도 없고

    글 적고 본인 맘에 드는 댓글만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깔머리라니 ㅡ 반사합니다 저보다 님이 더 필요한 글 같네요

  • 87. ...
    '26.2.15 10:51 AM (223.38.xxx.134)

    여기저기 싸움박질 ㅋㅋㅋ

  • 88.
    '26.2.15 10:52 AM (211.235.xxx.240)

    아주 댓글로 신나셨네요.
    일단 무척 보기 흉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나 보여요?
    심술글에 댓글
    축하 글에 감사글 달았습니다
    본인글도 이쁜글은 아니세요

  • 89.
    '26.2.15 10:53 AM (211.235.xxx.240)

    여기저기 싸움박질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심보 못 된글에 싸움 좀 했나요?

  • 90. ...
    '26.2.15 10:53 AM (223.38.xxx.134)

    욕먹을 결심인가요?
    댓글만선
    참 희한합니다.

  • 91.
    '26.2.15 10:54 AM (211.235.xxx.240)

    욕먹을 결심인가요?
    댓글만선
    참 희한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아뇨 못 된 심분글에
    댓글 달아 드렸어요
    그분도 맘보는 이쁜것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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