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
'26.2.15 6:44 AM
(112.187.xxx.63)
그래도 참으세요
다음에 반복 같은 일만 안당하기로 하구요
2. 무슨
'26.2.15 6:52 AM
(114.200.xxx.141)
논리 부조화
민폐는 있는대로 끼치고 가는날까지 맡겨놓은듯 공항 픽업까지 부탁하면서
원래 세세하게 계획짜고 그런거 남자들 잘 못하는 사람 많은데 자기는 그냥 니들이 알아서 다해~
이러고 즐기고 갈줄 알았나 보네요
150 밥값 티켓값에 본인들이 호텔잡았음 백은 추가되었을텐데
저같음 아이 학원 보강해야해서 공항 못데려다준다하고 알아서 가라합니다
그리고 내식구들이랑 그집식구들 가던 말던 나가서 놀다올거 같네요
앞으로 길게봐도 그 올케는 님이나 남편을 호구취급 할듯요
이쯤에서 선 그으세요
자꾸 눈치보고 해달라는대로 호구해주니까
여기 자주 쓰는 말대로
배려해줬더니 권리인줄 아는거죠
3. 그냥
'26.2.15 6:54 AM
(211.104.xxx.83)
하루정도만 같이 다니고
자기 식구들끼리 놀거라 생각했나보네요
그럴거면 남편한테 뭐라 하지 말고 본인이 계획을 짜도 좋았을텐데요
4. .....
'26.2.15 6:55 AM
(211.234.xxx.215)
화낼 대상이 틀렸어요.
누가봐도 여기서 문제는 남동생이잖아요.
누나가 계획 세우라세우라 해도 안 세웠고.
올케도 원글님 말이랑 똑같은 걸 자기 남편에게 바랬던 거잖아요(계획 세우는 거)?
남동생이 자기네 어디어디 놀러갈 테니 1일차는 누나도 같이 가고 2일치는 우리끼리 놀 테니 누나는 쉬어라 이랬으면
원글님이 아니다, 우리가 계속 같이 다니겠다 하지는 않았을 거잖아요.
올케한테 속상할 일이 아니고
남동생이 모자란 걸 속상해 하셔야죠.
그런데 데려다 달라는 것도 민폐인데.
아침밥만 안 먹으면 민폐 아닌 게 아닌데.
뭐 어쨋든 그걸 원한다니 그리 해주시든가요..
5. 헉
'26.2.15 6:55 AM
(112.171.xxx.247)
아이 어린 젊은 부부인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20년의 중년부부!!! 아직도 남편이 자길 챙겨주길 바랄 정도로 남편을 사랑하는군요 ㅎㅎㅎ 결혼 19년차인데 서로 닭 소보듯된지 오래구만 -_-
원글님은 이래저래 속상하시겠어요. 그냥 남동생이나 올케나 모지리라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좋게 보내세요. 밥 안먹는다고 하면 원글님 가족만 드시고 그냥 일찍 공항에 떨궈주시고요.
일본 주재원은 거리가 가까워서 지인들 온다는 거 정리 잘하셔야겠어요.
6. 나중에라도
'26.2.15 6:57 AM
(14.55.xxx.159)
그 올케 역지사지가 너~무 안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은 이건 된장이다 잣 맛봐봐 이건@이다
알려줘야 압니다 돈쓰고 학원수업 빠지고 다 알려줘야 알 사람인가봐요 알려줘도 모를 사람같기도 하고요
자기는폐 안끼치려 아침도 안먹었는다지만 고모부는 아침굶고 데려다 주냐고요
그럴거면 아는 사람 집에 오지 말아야하는데..
지인찬스에도 감닷해야할 몫이 있다는 걸 모르네요
자기도 한국에서 같은 경우를 당해보거나요
7. ..
'26.2.15 6:57 AM
(118.235.xxx.119)
같이 다녀주고 집내어준 시누이한테 지들끼리 다닐줄 알았다고 말하는 올케라니..그건 지 남편한테나 할말이죠..어이가 없네요
8. 와우~
'26.2.15 6:57 AM
(223.38.xxx.220)
남동생 식구들이 밥은 샀나요?
남의집에 저리 와있으면 최소 밥 한끼라도 샀겠죠?
그리고 친하지도 않은 남동생과 그 식구들
이제 손절할 타이밍 이네요
그리고 눈치보지 마시고
나도 니들때문에 기분나쁘다는 티를 내세요
둘이 집가서 싸우던 말던
9. 공항은
'26.2.15 6:59 A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택시태워보내세요
10. ..
'26.2.15 7:00 AM
(118.235.xxx.119)
공항은 지들끼리 택시타고가라하세요 고모부는 지맘대로 해도되는 머슴인가요
11. ...
'26.2.15 7:02 AM
(220.126.xxx.111)
그냥 숙소비 아끼려고 시누이집에서 자고 낮엔 자기들끼리 다니고 싶었는데 눈치없는 시누이가 모든 일정을 같이 하고 ㅂㅅ같은 남편은 지 누나하잔대로 한다 딱 이 마인드죠.
지가 계획 세우고 다니면 되는데 할 줄 아는게 남탓뿐인가봐요.
한국가서 싸우던 말던 한소리 하세요.
여기가 무료민박집이냐고.
12. ??
'26.2.15 7:03 AM
(14.55.xxx.159)
올케는 여행 계회세우면 안된다는 법있대요?
여행 즐겁지 않다고 남편에게 화낼 권리만있어요?
올케로 인해 동생부부가 싸워 여파가 있으니 올케에 화나는 거죠
13. 그집가서
'26.2.15 7:05 AM
(114.200.xxx.141)
똑같이 4박5일 지내다 와주세요
내집에 누가 온다는게 얼마나 신경쓰이고 힘든지 모른대요?
남자는 살림 안하고 둔해서 그런다치고
올케 본인은 40중반일텐데 그걸 모른다고?
아니면 알면서 저런다고?
14. 원글님도
'26.2.15 7:06 AM
(172.226.xxx.4)
기분 나쁘다고 공항에 알아서 택시타고 가라고 하세요. 일본에도 널린 게 택시구만..
중간에서 남동생이 자기 역할을(교통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여러명 힘들게 하는 것 같은데요.
신경써주고 기분상하고.. 원글님도 이참에 마음 좀 정리하시고 넘 애쓰지 마세요.
15. ㅇㅇ
'26.2.15 7:12 A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미국에 사는 대학생 조카들이 놀러왔어요
숙소는 에어비앤비로 했고
할아버지한테 인사오는 날 (제가 가까이 살아요)
식사하고 제가 근처 데리고 다녔어요
어디어디 가고 싶냐, 고모가 데려다 줄까 하니
자기네끼리 다니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저도 사실 바빴는데 잘 됐다 싶었죠.
다큰 어른이 우리끼리 다니겠다는 말을 못해서
거기 가서 싸우고 있는지..
누나로서 이래저래 속상하겠네요
16. 저렇게
'26.2.15 7:13 A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협력 안 되는 부부는 더 싸우게 냅둣
17. ㅇㅇ
'26.2.15 7:13 AM
(125.130.xxx.146)
미국에 사는 대학생 조카들이 놀러왔어요
숙소는 에어비앤비로 했고
할아버지한테 인사오는 날 (제가 가까이 살아요)
식사하고 제가 근처 데리고 다녔어요
어디어디 가고 싶냐, 앞으로 일정이 어떻게 되냐,
고모가 데리고 다닐까 하니
자기네끼리 다니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저도 사실 바빴는데 잘 됐다 싶었죠.
다큰 어른이 우리끼리 다니겠다는 말을 못해서
거기 가서 싸우고 있는지..
누나로서 이래저래 속상하겠네요
18. ..
'26.2.15 7:15 AM
(49.171.xxx.41)
근데 왜 원글은 하루라면 모를까 3일 내내 동생네 가족여행에 함께 다닌 이유가 뭐에요?
19. ..
'26.2.15 7:16 AM
(113.40.xxx.81)
저도 딸도 일본어 못하는 동생이 안내해달라고 해서 해줬고 올케는 동생이 중간에 역할을 못해서 저한테 민폐라 미안하다고 하고 동생한테 화낸거고 동생이 산다고 해도 제가 낸다고 했어요.. 자꾸 싸우길래 화해시킬려고 올케랑 이야기하다가 이유를 이야기하더라구요.. 괜히 물어봤네요 ㅠㅠ 평소 거의 안봐서 올케 성격을 몰랐는데 거의 동생이 잡혀서 떠받들어줘야하는데 여기와서 안그래서 딱 삐졌네요..
20. ..
'26.2.15 7:22 AM
(113.40.xxx.81)
일일투어는 자기들끼리 갔고 테마파크는 같이갔네요 ㅠㅠ
테마파크티켓을 구하기힘들어 제가 끊고 일일투어도 전 다녀온곳이라 첨에 동생에게 자기들끼리 가라고하니 동생이 좀 싫은티내더라구요
21. ㅇㅇㅇ
'26.2.15 7:23 AM
(175.199.xxx.97)
남동생이 어중간하게 처리 했네요
왜 자기끼리 다닌다 말안했데요?
아무말 안하니 누나가 짠거잖아요
일정이 이러이러하니 니네는 어때?
라고 한번만 동생이부인에게 의논했으면
이런일도 없었고
올케도 예의없는게 그앞에서 지성질대로 다 나대고
님은 돈 시간 다쓰고 시누값 했다고 욕먹네요
동생부부에게 이점을 확실히 말하시고
아침밥은 준비해주지마세요.
버스타는곳까지 데려다 주시던지
아님 제시간에 데려다 주세요.
절대 달래주지마세요
님올케 예의고 뭐고 애도 아니고
22. 모두가
'26.2.15 7:26 AM
(223.38.xxx.196)
문제 있어요. 동생은 계획세우라는 누나의 말을 흘려 듣고 누나만 의지한 점. 올케는 신혼도 아닌데 님편을 휘어잡고 사나보네요. 원글님은 눈치가 없었어요. 올케는 숙박비는 아끼고 여행은 자기네끼리 다니고 싶었던 거예요. 미국 유럽도 아니고 엎어지면 코 닿는 일본인데 왜 원글님은 돈을 그리 썼나요. 예약하는 곳만 내 돈으로 해주고 나머지 일정은 "알아서 놀다가라~"가 맞아요
23. 저기
'26.2.15 7:29 AM
(211.211.xxx.168)
설마 공항 데려다 주셨어요?
24. 저기
'26.2.15 7:30 AM
(211.211.xxx.168)
공항까는 길이라도 너네 식구끼리 가라고 양보해 주세요.
나중에 누나가 공항 가는 길까지 대동했다고 뒤에서 욕하겠네요
25. ..
'26.2.15 7:31 AM
(113.40.xxx.81)
그러게요 제가 눈치가 없었네요.. 동생이 첨으로 오니 잘해주고싶은 맘에 맛집 데려가주며 밥사주고 술사주고 조카 선물 사주고
26. ㅇㅇ
'26.2.15 7:33 AM
(125.130.xxx.146)
동생이 좀 똑부러진면이 없네요
계획 세우고 오지 않았어도
검색해보면 다 나오는 걸..
27. 윗님
'26.2.15 7:34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동생이 계획 세우고 바기등끼리 다니고 싶었으면 올케가 첨부터 명확히 이야기해야지요.
더 코메디는 그럼 자기가 계획 세우던가.
28. 윗님
'26.2.15 7:35 AM
(211.211.xxx.168)
동생이 계획 세우고 자기들끼리 다니고 싶었으면 올케가 첨부터 명확히 이야기해야지요.
더 코메디는 식구들끼리 다니고 싶었으면 올케 본인이 계획 세우던가.
왠 공주님인지?
29. ..
'26.2.15 7:39 AM
(113.40.xxx.81)
말로는 자긴 오기 싫었는데 동생이 오자고해서 왔다네요 다 자기가 알아서한다구요 평소 너무 잘하던 사람이라 믿고 왔는데 태도가 변해 화나서 싸운거라구요..
30. ㅇㅇ
'26.2.15 7:44 AM
(119.193.xxx.60)
올케는 자기들끼리 다니고 싶었던 건데 동생은 일본어도 잘 안되니까 누나랑 같이 다니고 싶었나 보네요
31. 올케는
'26.2.15 7:44 AM
(223.38.xxx.115)
동생탓만 하는군요. 남편 성격 알고도 남을테니 여행 계획은 본인이 짜도 됐는데 말이죠. 왜 남편은 평생 아내에게 잘하는게 당연한지 생각부터 문제있어요. 서로 잘하는게 맞죠. 부부끼리 한바탕 싸우든말든 냅두세요
32. …….
'26.2.15 7:48 AM
(112.148.xxx.227)
동생은 누나가 있으니 알아서 다 해주겠지.. 편하쟎아~ 라는 생각리었고, 올케는 그 상황이 너무나 불편한거죠.
호텔비 굳는다고 시누이 집에서 머무는 것부터 편안할리가.
그런다고 힌껏 배려해주는 사누앞에서 검정드러내고 다투는 것도 미성숙하네요.
33. ㅇㅇ
'26.2.15 7:49 AM
(125.130.xxx.146)
제 남편도 집에서는 혼자서 뭐든 다 잘 하거든요.
근데 시가만 가면 태도가 바뀌어요
시어머니나 시누이한테 물 떠달라고 시키고
본인은 소파와 한 몸.
소파에 앉았거나 누웠거나.
34. ..
'26.2.15 7:50 AM
(211.234.xxx.67)
아니 왜 잘 놀고 그 난리래요. 아우 올케가 아무생각이 없네요. 그럼 시누 집에 오는데 뭐라도 준비해 왔을까요? 설마 빈손은 아니였겠죠?
해외에 살때 친인척 지인들 오는거 쉬운일 아니예요. 본인들 살기도 빠듯한데 사람들 오면 시간내서 같이 해줘야 하니까... 원글님은 최선을 다했는데 동생네는 싸우고 너무 마음 않좋을것같아요. ㅠㅠ
이건 올케가 잘못 생각한게 맞아요. 이젠 다음부터 안오겠는데요? 이걸 위로 삼으시죠.
35. ㅁㅊㄴ
'26.2.15 7:52 AM
(59.7.xxx.113)
ㅁㅊㄴ 만나신거예요. 시누이 집에 와서 얻어먹고 공짜로 잠자면서 속에 있는 말 다 끄집어내서 하소연하고. 시누이가 자기 언니인가요? 공짜로 얻어먹고 표 끊어준건 눈에도 안보인대요? 최강이네요
36. 헐
'26.2.15 7:58 AM
(86.158.xxx.12)
남의 집에서 먹고 자는건 신세지느게 아닌가요???? 누나라고 해도 남동생 가족이 편하나요??? 올케 너무 이상해요. 싸우더라도 남동생있을 때 한국돌아가서 한바탕하지 왜 시누이 앞에서 저러나요? 올케가 많이 이상함니다. 저같으면 올케한테 한마디 했을 것 같네요
37. ..
'26.2.15 7:58 AM
(219.241.xxx.152)
ㅁㅊㄴ 만나신거예요. 시누이 집에 와서 얻어먹고 공짜로 잠자면서 속에 있는 말 다 끄집어내서 하소연하고. 시누이가 자기 언니인가요? 공짜로 얻어먹고 표 끊어준건 눈에도 안보인대요? 최강이네요 22222222222
요즘 이런 ㅁㅊㄴ이 많다닌깐
시누이집 공짜로 숙박만 하려 했군요
그렁 호텔 가던지
심심한 위로 드립니다
그 올케랑 끊으시길
시누이집이 아니라 입장바꿔서 친구라도 저러지는 못 해요
다 알게 싸우고
38. 친하지도
'26.2.15 7:59 AM
(180.65.xxx.21)
친하지도 않은 남동생이 자기 식구들 다 데리고
일본에 온지 5개월밖에 안된 누나, 매형집에 놀러온다는 것 자체가 노이해네요.
친해도 그러기 쉽지 않거든요.
어느 정도 정착 시기가 지나서 오면 안되겠니..? 라고 돌려서 깠어야 했어요.
후기 들려주세요.!
39. ..
'26.2.15 8:00 AM
(113.40.xxx.81)
동생이랑 불편한지 자기들 명품쇼핑가서 딸 십오만원짜리옷사준다는거 됏다고 했고 제가 춥다고하니 한국서 김장조끼랑 아무도 안입을 연두색이랑 보라색 조끼 2벌에 도시락김 사오더라구요
40. 헐
'26.2.15 8:10 AM
(119.71.xxx.80)
한국서 김장조끼랑 아무도 안입을 연두색이랑 보라색 조끼 2벌에 도시락김 사오더라구요
이게 무슨 선물인가요. 진심 그 올케 ㄸㄹㅇ같아요
41. ㅇㅇ
'26.2.15 8:11 AM
(99.139.xxx.175)
그냥 지들끼리 와서
하루 밖에서 만나서 저녁이나 먹고 말것이지
평소에 친하지도 않던 것들 와서 지내라...하다가 다 말아먹고 사이 틀어지는 너무나 흔한 케이스.
42. 영통
'26.2.15 8:13 AM
(106.101.xxx.181)
국내 해외 여행 계획은'아내인 내가 다 세우고
나 혼자 해외 여행도 다 예약 잡아 다녀오는 나로서는
그 올케는 결혼 20년차가 다른 여자들은 잘 하는 그런 일을 왜 남편에게 다 맡겼나?
그러면서
염치도 없고 눈치도 없고 고마움도 없고 미안함도 없고
없고 없는 없네 시리즈 여자 같아요
무엇보다 능력 안 되니 열등감으로 주위 사람들 탓하며
자기 무능 감추기 작전 달인
43. ..
'26.2.15 8:13 AM
(112.151.xxx.75)
김장조끼 헐...
와 ㅁㅊㄴ이네요
44. 헉
'26.2.15 8:19 AM
(220.72.xxx.2)
겸사 겸사 돈 아끼는 여행 간거 같은데 뭐가 불만일까요?
전 올케도 남동생도 이상하다 생각드는데....
시누이 집에 가서 자면서 그 정도도 생각 안 하고 갔나....김장조끼를 사가다니.....이건 올케가 산건가요?
둘이 한국와서 싸우든 말든 신경 끄세요
거기서 안 싸웠으면 좋았겟는데 그런 그릇이 못되나봐요
밥은 공항가서 사먹든 말든 이죠 뭐
또 온다고 하면 호텔 잡고 자유여행 하고 밥이나 만나서 한끼 먹자 해야 할듯 ...
45. 여기에서
'26.2.15 8:20 AM
(49.175.xxx.199)
-
삭제된댓글
남동생은 누나가 일본에 살고 있으니 이 참에 일본 여행 가자. 가면 누나네 집에서 묵을 수 있고, 누나가 가이드도 해줄 거고, 맛집도 데려가줄 테니 내가 할 일도 없고 편하겠다는 생각으로 온 거고,
올케는 본인은 별로 가고 싶지 않지만 숙박비, 식비도 많이 절약될 테니 시누이 집에서 묵는 거 불편하긴 하지만 남편이 중간에서 알아서 잘 하겠지 하며 별 생각없이 따라옴
별 생각 없이 따라와서 손님 대접해주는 시누이한테 싫은 티 내며 부부싸움하능 올케는 말할 것도 없고, 일본 가면 누나가 다 알아서 해줄 거라는 생각으로 여행 제안한 남동생도 잘한 것 없네요. 원글님만 중간에서 돈과 시간 에너지 써가며 잘 해주려다 흙탕물 뒤집어쓴 셈. 일본어 몰라도 별 불편함 없는 게 일본 여행인데 뭔 일본어 못한다 타령하며 누나네한테 가이드+운전기사 노릇까지 시키려 하는 거죠.
46. ..
'26.2.15 8:20 AM
(113.40.xxx.81)
그거 받고 선물이라고 첫날 하하 웃은 내가 등신입니다ㅠㅠ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잠만 쿨쿨 잘만 자네요
47. 뭐죠
'26.2.15 8:23 AM
(49.175.xxx.199)
남동생은 누나가 일본에 살고 있으니 이 참에 일본 여행 가자. 가면 누나네 집에서 묵을 수 있고, 누나가 가이드도 해줄 거고, 맛집도 데려가줄 테니 내가 할 일도 없고 편하겠다는 생각으로 온 거고,
올케는 본인은 별로 가고 싶지 않지만 숙박비, 식비도 많이 절약될 테니 시누이 집에서 묵는 거 불편하긴 하지만 남편이 중간에서 알아서 잘 하겠지 하며 별 생각없이 따라옴
별 생각 없이 따라와서 손님 대접해주는 시누이한테 싫은 티 내며 부부싸움하능 올케는 말할 것도 없고, 일본 가면 누나가 다 알아서 해줄 거라는 생각으로 여행 제안한 남동생도 잘한 것 없네요. 원글님만 중간에서 돈과 시간 에너지 써가며 잘 해주려다 흙탕물 뒤집어쓴 셈. 일본어 몰라도 별 불편함 없는 게 일본 여행인데 뭔 일본어 못한다 타령하며 누나네한테 가이드+운전기사 노릇까지 시키려 하는 거죠.
할머니 스타일 김장조끼는 유행이긴 한데 그거랑 도시락 김으로 퉁치려고 하다니 염치도 없고 참.
공항 알아서 가라 하세요. 앱으로 택시 잡아 택시 타고 가든 전철이든, 공항버스든 알아서 가라고. 간밤에 몸이 안 좋아져서 운전 못 하겠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