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너무 딸렸... 희재 좋아하는데 너무 못부르고...
성시경 콘서트보는데
1. ㅡㅡ
'26.2.14 11:12 PM (175.127.xxx.157)목소리가 얇아지긴 했어요 힘도 딸리고..
하체운동 빡시게 해얄 듯.
그래도 노련미는 돋보이네요2. ㅇㅇ
'26.2.14 11:12 PM (222.108.xxx.29)저는 잘한다 감탄하면서 봤는데 ㅠㅠ
나이가 있고 술담배 엄청하는데 이정도면 잘하는거라고 봐요3. .......
'26.2.14 11:13 PM (1.236.xxx.139)안쓰럽죠
인정할건 해야지 무슨 가수가 팬들에게 계속 미뤄
소주 퍼마실때 알아봤다
이승환옹이나 신승훈 좀 본받길....4. ㅡㅡ
'26.2.14 11:16 PM (112.169.xxx.195)사기사건으로 기운 없을때라..더 ㅜㅜ
5. ㅇㅇ
'26.2.14 11:20 PM (211.169.xxx.199)나이에 비해 잘 하는구만요.
여긴 왜 이렇게 성시경을 미워하는지 모르겠어요.6. ....
'26.2.14 11:21 PM (223.39.xxx.103)원래도 노래를 잘하는 가수는 아닙니다
감미로운 미성이지만 들숨소리가 커서 거슬리는 창법입니다7. 00
'26.2.14 11:23 PM (14.52.xxx.45)예전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태양계랑 내게로 오는길? 이거 들어서 좋았어요. 근데 너무 아재삘 나는데 아직 저랑 결혼하고 싶은 분은 없죠? 이 멘트 넘 무리수..영포티아저씨같았음
8. 팬입니다
'26.2.14 11:23 PM (1.235.xxx.138)힘이 많이 빠져보이긴했어요..
원래 더 더 잘하는뎅 ㅜ안스럽9. ...
'26.2.14 11:29 PM (219.254.xxx.170)곡이 좋은거지
노래를 잘하는 가수가 아니에요10. ㅡㅡ
'26.2.14 11:31 PM (112.169.xxx.195)같이 늙어가는거...
11. 얼핏
'26.2.14 11:49 PM (180.233.xxx.165)양희은님 창법? 느낌? 나는거 같았지만
그래도 같은 시대를 살아와서 그런가
듣는 내내 좋았어요12. ...
'26.2.14 11:57 PM (118.37.xxx.223)외모가 부장님 같아요
술 많이 마신 부장님...13. 00
'26.2.15 12:02 AM (1.242.xxx.150)힘도 없고 목소리도 가늘고 호흡이 딸리니 불안정 하고...마지막쯤엔 목소리 잘 안 나오던데요ㅜ
14. 나이 45
'26.2.15 12:35 AM (49.164.xxx.115)나이에 비해 잘 하는구만요.
여긴 왜 이렇게 성시경을 미워하는지 모르겠어요. 222222215. ...
'26.2.15 12:53 AM (115.22.xxx.169)방송무대만 보다가 콘서트를 처음봐서
십수곡 불러야되니 성량 비축?하려고 얇게부르는건가 생각했네요16. ...
'26.2.15 2:23 AM (223.38.xxx.141)콘서트 갔던 기억과 너무 달라서 저는 좀 그랬어요.
너무 마이크를 넘겨대서 좀 짜증났어요. 거기 있던 팬들이 성시경대신 노래 3분의 1은 부른듯요.
저것이 과연 공연준비가 잘 된 가수라고 할 수 있나.
공연에 찾아와준 팬들을 위해서 성의껏 노래하는게 기본인데 . .
씁쓸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