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집에 오거나 벨이 울리면 막 짖는데...
아무 인기척도 없을때 짖을 때가 있어요 저 혼자...
그래서 뭔일이야? 하고 현관에 나가보면 택배가 와있어요.
신기하죠? 이 녀석이 문 밖 작은 발자국 소리도 다 들리나봐요.
사람이 집에 오거나 벨이 울리면 막 짖는데...
아무 인기척도 없을때 짖을 때가 있어요 저 혼자...
그래서 뭔일이야? 하고 현관에 나가보면 택배가 와있어요.
신기하죠? 이 녀석이 문 밖 작은 발자국 소리도 다 들리나봐요.
맞아요.저멀리 엘베가 우리층에 멈추고
살짝 띵 하는소리에도 이미 중문앞에
꼬리곱터 돌리며 가족들 반기려 앉아 있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도 강쥐 소머즈 귀땜에 나오는 현상이라고
울집 냥이도 택배오는 소리 기막히게 들어요
근데 저도 집에 조용하게 있으면 계단소리 엘베소리 다 들리던데 동물은 얼마나 더 잘 들릴까요 ㅎㅎ
똑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