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14 10:05 PM
(39.118.xxx.113)
-
삭제된댓글
또 이부진...
지겨워요
2. 지겨우면
'26.2.14 10:09 PM
(217.149.xxx.217)
지나가세요.
게시판 전세냈어요?
3. 와아
'26.2.14 10:09 PM
(211.62.xxx.61)
재벌도 못 비껴가네요
진상ㅎ
4. 지겹다
'26.2.14 10:10 PM
(211.109.xxx.11)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 이부진 못잃어
5. 매일매일
'26.2.14 10:11 PM
(118.235.xxx.41)
이부진 글 안 올라오는 날이 없네요.ㅡㅡ
6. ㅇㅂㅈ
'26.2.14 10:12 PM
(106.101.xxx.6)
-
삭제된댓글
지겹다
아줌마들 이부진 못잃어 222223
7. 그럼요
'26.2.14 10:12 PM
(211.62.xxx.61)
나름 셀럽 아닌가요
재미있고만
그리고 관심가요 아들도 잘 키워내고 이미지가 포근하게 우아
8. 핫하니까요
'26.2.14 10:13 PM
(217.149.xxx.217)
그만큼 핫하니까 그런거죠.
제목에 있는데 떡하니 들어와서
왜 이런 댓글을 쓰는거죠?
님들 관심있는 글을 쓰세요.
괜히 댓글로 딴지 걸지 마시구요.
이러면 누가 82에 글을 써요?
9. ㆍ
'26.2.14 10:13 PM
(175.117.xxx.28)
예원 미술과 졸업했으니 그림 잘그리겠죠
10. 흠
'26.2.14 10:14 PM
(49.167.xxx.252)
학부모라고 어느 정도 친분 있으니 참도 귀찮게 했나보네요.
호텔예약하고 직원한테 문의하면 될거 ceo한테.
너무 싫을거 같애
11. 그래요?
'26.2.14 10:15 PM
(217.149.xxx.217)
예원에서 미술 전공했어요?
연대 아동학과 나왔다고 해서
예체능 아닌 줄 알았는데.
12. ㅋㅋ
'26.2.14 10:15 PM
(182.218.xxx.142)
아 재밌다 ㅋㅋㅋ 같은 학부모라고 동급 친구취급 했구만요
13. …
'26.2.14 10:17 PM
(118.235.xxx.1)
친구취급 22222
14. ...
'26.2.14 10:20 PM
(118.36.xxx.122)
몇몇 여자들은 학부모가 되면 희안하게 용감해지네요
주변 학부모들 학벌 나이 직업 상관없이 다 자기 수준으로 생각하는듯해요
저런 진상들이 졸업식날 이부진이 활짝웃으며 아들 공연 환호하는 모습, 그야말로 엄친아가 공연하는 모습에 얼마나 배아팠을까요
특히나 아이 입시까지 폭망했다면
악플쓰는 사람들이 그런부류인가보죠
15. 살다보면
'26.2.14 10:23 PM
(118.235.xxx.135)
상대방을 그리 탈탈 털어먹는 사람들이
있어요. 못살았던 사람들이 어느정도 위치가 올라가면 그러는 경우도 많았고 태어나길 이기적으로 태어났거나 부모를 보고 배운 경우가 많았어요.
16. 음
'26.2.14 10:26 PM
(122.36.xxx.14)
그림 그냥 그렇던데
17. 헐~~~
'26.2.14 10:26 PM
(1.235.xxx.138)
아무리 학부모로 만났다고해도 예의를 지켜야지...심하네요
18. 호텔
'26.2.14 10:29 PM
(49.167.xxx.252)
호텔건 카톡은 2017년 아니예요?
뭔 9년전 자료가 돌고 있지?
19. 희한
'26.2.14 10:29 PM
(217.149.xxx.217)
아들한테 포켓몬 그림도 그려주고
어떻게 보면 "평범하게" 잘 키운거 같아요.
엄마들 한번씩 애들한테 그림 그려줘야 하잖아요 ㅋㅋ
20. ..
'26.2.14 10:37 PM
(182.220.xxx.5)
진상들 많네요.
21. ㅇㅇ
'26.2.14 10:38 PM
(222.108.xxx.29)
진상엄마 카톡에 참고 친절하게 대답해주는거 보니 이부진 성격 좋다 싶더라구요
22. 음
'26.2.14 10:46 PM
(122.36.xxx.14)
카톡보니 저런 여자들 쌩까면 욕하고 다닐 느낌이긴 하더라구요 이부진도 알아봤을 거 같아요 하지만 또래 키우면서 남의집 애들 크는 얘기 자기 아들과 엮인 사소한 얘기 나누는 것도 그녀에겐 힐링이라 감수하고 맞춰주고 어울렸을 거 같네요 우리도 해봐서 알잖아요 지나고보면 쓰잘데 없는 데 그땐 그순간은 또 소중한!
23. ㅋㅋㅋ
'26.2.14 10:54 PM
(118.235.xxx.183)
이부진도 자식 때문에 많이 참고 살았네요 수능 끝나자마자 바로 떠나는 거 보면
24. ....
'26.2.14 10:55 PM
(115.138.xxx.235)
이부진의 대처가 궁금하네요
안된다고 했을지 아님.. 그냥 허락해줬을지..
25. 이부진 보살
'26.2.14 11:02 PM
(217.149.xxx.217)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4&cat...
26. ...
'26.2.14 11:06 PM
(219.255.xxx.153)
카톡을 보니 사람이 착하네요. 살짝 감동입니다
27. ㅇㅇㅇ
'26.2.14 11:10 PM
(123.215.xxx.76)
이부진도 사회생활을 하고 진상을 겪는데 내가 뭐라고...
이 댓글 완전 내 맘.
28. ...
'26.2.14 11:18 P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해시태그 지인이 호텔사징인거 참 좋다
ㅋㅋㅋㅋㅋㅋ
아휴
29. ...
'26.2.14 11:18 PM
(218.148.xxx.6)
해시태그 (지인이 호텔사장인거 참 좋다)
ㅋㅋㅋㅋㅋㅋ
아휴
30. 와
'26.2.14 11:23 PM
(124.56.xxx.72)
놀랍다.최고재벌 호텔ceo도 벗어날수 없는 지인 찬스요구를 당하네요.와 저걸 올리는 사람들 대단하다!
31. ㆍ
'26.2.14 11:46 PM
(175.117.xxx.28)
경기초 예원미술 대원외고 연대
32. ..
'26.2.15 12:35 AM
(106.101.xxx.39)
진짜 엄마 진상은 어디에나 있네요.
33. 에휴
'26.2.15 12:37 AM
(218.155.xxx.188)
글도 저게 뭔가요. 왜 이렇게 문장이 긴지.. 숨이나 쉬고 말하지..
고생이 여러 모로 많네요 호텔 사장.
34. …
'26.2.15 1:28 AM
(211.36.xxx.208)
조현아였으면 땅콩으로 맞았다.
저정도 인내심이 있어서 아들복을 주셨나봄.
일단 전화번호 바꿀듯.
35. .,.,...
'26.2.15 1:57 AM
(59.10.xxx.175)
경기초 시절이네요...
36. ...
'26.2.15 2:01 AM
(218.51.xxx.95)
개인적으로 대화한 카톡을 캡처해서 올리다니;;;
진상 그 자체네요.
나 이부진이랑 친해~ 자랑하고 싶어 죽겠나 봅니다.
이부진씨~ 저런 인간과는 손절하셔야겠어요.
37. '''
'26.2.15 2:38 AM
(183.97.xxx.210)
와씨... 재벌도 진상은 못피해가는군요.
38. ...
'26.2.15 2:42 AM
(223.38.xxx.153)
카톡 공개는 왜 하나요ㅜㅜ
39. '''
'26.2.15 2:43 AM
(183.97.xxx.210)
진짜 추잡스럽다....
40. 원글님
'26.2.15 3:07 AM
(218.49.xxx.73)
원글님 이부진씨 거주 동선은 왜 공개하는데요?
지금 은근히 다 까발리고 있잖아요.
41. …
'26.2.15 3:11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무슨 거주 동선을 까발려요?
대치동 이사했다 원거주지로 돌아간거 기사로도 다 난거고 이태원 자택은 벌써 몇십년째 공개된 거주지 정보일 뿐인데.
42. …
'26.2.15 3:36 AM
(223.38.xxx.190)
원글님
'26.2.15 3:07 AM (218.49.xxx.73)
원글님 이부진씨 거주 동선은 왜 공개하는데요?
지금 은근히 다 까발리고 있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댓글은 상식적, 논리작 사고가 전혀 안되는 사람들인가요??
거주 동선을 “은근히“ 까발려요?
원글에 언급된 거주지와 거주지 이전 내용은 개인 이부진씨에 대한 사적인 내용이 아닌 “공인/기업인 이부진“으로서 대외적으로 공개된 내용입니다.
대치동 이사했다 원거주지로 돌아간 것은 기사로도 다 난거고 이태원 자택은 벌써 몇십년째 공개된 거주지 정보일 뿐인데.
이것과 개인 카톡을 캡쳐해 인터넷이나 SNS에
올랴대면서 “은근히“ 친분 과시하는 밈폐를 구분 못하는 사람을 보니,
왜 저러누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도 납득이…
43. …
'26.2.15 3:59 A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근데 포케몬 그림인데
저 소묘 데생 느낌… ㅋㅋㅋㅋ
범생이 느씸(?)이라고도 ㅎㅎ
44. ….
'26.2.15 4:02 AM
(221.138.xxx.139)
근데 포케몬 그림인데
저 소묘 데생 느낌… ㅋㅋㅋㅋ
범생이 느씸(?)이라고도 ㅎㅎ
45. 티니
'26.2.15 4:38 AM
(116.39.xxx.170)
이부진 정도면… ㅜㅜ 그 바쁜 호텔 사장이
저런 미저리같은 거지카톡에 일일히 답을 치고 있을까 싶네요
비서가 저 멘트도 써주지 않았을지
이렇게 캡쳐해서 올리고 돌아다닐꺼 뻔하니
호텔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대응하는 프로토콜이 있었을듯요
본인이 직접 저걸 치고 앉았을리는 없지만
어쨌든 현명한 대처였고 보살은 보살 맞네요
46. 온라인
'26.2.15 5:54 AM
(58.29.xxx.211)
쇼핑몰도 사장이 cs안하는데
사람 귀찮게 저런 수준 낮은 행동을 하네요ㅎㅎ
머리스타일보니 답 나오지만..이래서 ㅇ
47. ㅋ
'26.2.15 5:57 AM
(58.29.xxx.211)
말 나오는거 제일 싫어하는 삼성가에서
저 상대 여자 보니 또 줄안서서 들어갔네 이부진친분과시 떠벌리고 다닐 여자 같은데..-
48. 저진상학부모
'26.2.15 8:22 AM
(180.65.xxx.21)
저거 보고 진짜 진상이라고 생각했어요.
sns 폐해
나 이런 사람이랑 지낸다~ 를 과시하고 싶은 전형적인 진상 부류죠
49. 어머
'26.2.15 8:36 AM
(220.72.xxx.2)
개인적 카톡 공개는 넘 별로네요
50. 보통
'26.2.15 11:06 AM
(223.38.xxx.146)
보통 학부모들과 어울리는 건 학원이니 과외니, 더 잘 하는 아이가 어떤 거 하는지, 뭔가 얻을 정보가 있거나 할 때고
전교권 아이들 엄마들은 얻을 게 없으니 얼굴 보기도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부진씨는 얻을 것도 없었을 텐데 학부모 모임에 나갔나 보네요.
너무 속물적인 말이긴 하지만 정보든 저런 진상이 요구하는 것이든 계속 일방적으로 주기만 해야 하고 얻을 게 진짜 하나도 없었을 텐데
신기하다는 생각.
아이 하나 키우는 엄마로서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 아이의 미성년 시기를 충실히 살고 싶었던 건지.
이 사람 이름 하나로 게시판이 떠들썩해도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이 점만은 신기하네요. 저는 진상이 붙어 말도 안 되는 친한 척을 하면 칼 차단할 성격이라;(아 생각만 해도 싫어요) 이걸 어떻게 참았지? 그게 신기해요.
51. …
'26.2.15 11:15 AM
(211.36.xxx.208)
정말 굳이 저런 인간들이랑 어울릴 필요없었는데
뭐든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 성격같아요.
52. ㅇㅇ
'26.2.15 11:33 AM
(223.38.xxx.132)
정말 성격이 보살이네요.
저라면 저런 진상들겪기싫어서 아이데리고 해외로 갔을듯
그냥 재벌들 보내는 학교 보낼듯 한데 휴직하구요
53. 와우
'26.2.15 12:03 PM
(106.101.xxx.12)
저 인스타올린애엄마 지인으로 엮이기 진짜 싫은 부류중 하나..
54. 이부진
'26.2.15 12:09 PM
(58.123.xxx.22)
뭐든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 성격 222222
잠시 지나가는 진상까지 아우르는 성격이 대단^^
55. ....
'26.2.15 12:15 PM
(1.239.xxx.123)
이부진은 지나온거 공개되는거보면 아이가 하나였으니 그렇게 해야하나보다하고 했던 엄마 아닌가싶네요
첫애는 다 그렇게 멋모르고 키워서 했고 둘째는 첫애해보니 생략해도 되는건 생략하고 지나가는것들이 많고 셋째는 이제 둘 해보니 아예 할것만하고 안하는게 더 많구요.
그래서 나름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아이를 키운것같아요.
평범한 아이들 입시결과가지고도 내내 시끄러울 시기에 평범한 학교생활해가며 좋은 결과 얻어내서 더 화제가 될만했고 게다가 졸업식에서 차석인데다 밴드 보컬로 공연까지하니 화제거리되는게 당연하죠.
학군지 아이들 수능치루면 더 있어야할 이유가 없어서 이사가기 바쁜데 이부진도 마찬가지로 이미 집이 있는 원래 동네로 이사가는게 당연한거 아니던가요.
아. 그리고 공부잘하는 엄마들은 학부모 모임 큰애때는 몰라서도 잘 나오시고 형제가 이성간이면 다른 학교모임에도 잘 참석하시던데요? 코로나때도 학교에 엄마들 자원봉사할일 많은데 할사람이 없어서 필수인원으로 봉사하시고 그러셨던걸 봤어요
56. 000
'26.2.15 1:17 PM
(211.177.xxx.133)
-
삭제된댓글
진상시녀짓 인증글인가봐요
흐허~~
진짜
57. 이부진도
'26.2.15 2:51 P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받았을 듯 하네요
일일이 대꾸해주려니...
58. 허
'26.2.15 3:34 PM
(118.235.xxx.119)
호텔예약하고 야외수영장 부탁하는 진상은 대체 ...진짜 대단한 멘탈이네요 그 자식이 과연 계속 친구먹을수 있겠냐구요 미친..
59. …
'26.2.15 4:00 PM
(166.48.xxx.206)
사람이 되게 착한가봐요
전남편도 정말 거지 ㅂㅅ같은 ㅅㄲ랑 엮여서 참다참다 이혼한듯 ㅜㅜ
ㄸ파리같은것들만 달려드니, 그래도 대치동에서
오래 살았으면 그동네에 익숙해지기도 했을텐데,
왜 입시 끝나자마자 후다닥 집팔고 이사갔지? 싶었는데
저런진상들 질려서 원 가족들이랑 더 가깝게 지내고싶었나봐요 ㅠ
60. ..
'26.2.15 6:02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고등에선 그런 진상은 없었을 것 같은데..고1초에 그집 아들 집 가는 길에서 걔 오기 기다렸다가 후다닥 달려가서 말 거는 애 여러번 보고서 엄마가 시킨 건가 애쓰네 하며 봤던 기억인데..츠츠..
그댁 덕 보려면 본인이 잘나야 할텐데.
예전 이건희회장 사대부고 동창들 중에 삼성 사장하신 분들 보면...사대부고-설경제라인
61. …
'26.2.15 8:44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진상 때문에 대치동 집 팔고 떠났다는 댓글 글들 정말…
이건 저거랑 또 뭐가 다른가요?
원래부터 임시 거주지 였으니, 원래 자기 집으로 돌아간 것 뿐이고,
이태원에서 장충동은 그야말로 breeze이고 말 그대로 최상의
직주근접, 그에 반해 대치동은 거리도 교통도 훨씬 불편하고 떨어지는데, (애초에 거리와 교통이 멀고 블편하니 아들 통학을 위해 이사까지 한거), 이부진 사장이 매일 지 무실로 출퇴근을 하건 말건, 원래 집으로돌아가는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데,
참나 여기에 별 이유 해삭을 같다 붙이다니 참…
62. …
'26.2.15 8:46 PM
(221.138.xxx.139)
진상 때문에 대치동 집 팔고 떠났다는 댓글 글들 정말…
이건 저거랑 또 뭐가 다른가요?
원래부터 임시 거주지 였으니, 원래 자기 집으로 돌아간 것 뿐이고,
이태원에서 장충동은 그야말로 breeze이고 말 그대로 최상의
직주근접, 그에 반해 대치동은 거리도 교통도 훨씬 불편하고 떨어지는데, (애초에 거리와 교통이 멀고 블편하니 아들 통학을 위해 이사까지 한거), 이부진 사장이 매일 집무실로 출퇴근을 하건 말건, 원래 집으로돌아가는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인데,
참나 여기에 별 이유 해삭을 같다 붙이다니 참…
63. ...
'26.2.15 8:50 PM
(125.131.xxx.184)
이부진도 그 학부모모임이 필요했을 것이고 아들이 잘됐으니 진정한 승자죠...앞으로 연락은 안하고 지내겠죠...사는 수준이 너무 다르잖아요...
64. ...
'26.2.15 9:13 PM
(1.241.xxx.220)
진짜 쪽팔리지도 않나.
저런걸 인스타에 올리고 있으니...
65. ...
'26.2.15 9:1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이부진이라고 성벽 쌓고 그안에서만 살 수도 없고 학교 다 다니고 서비스업 호텔까지 운영하며
별라별 인간군상 다 겪고 봤을건데 예상 못할 일도 아니고 새삼 놀랍지도 않았을걸요
내가족처럼 분개하는 님도 웃김
66. ...
'26.2.15 9:1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이부진이라고 성벽 쌓고 그안에서 온실 화초처럼 살 수도 없고
학교 다 다니고 서비스업 호텔까지 운영하며
별라별 인간군상 다 겪고 봤을건데 예상 못할 일도 아니고 새삼 놀랍지도 않았을걸요
내가족처럼 분개하는 님도 웃김
67. ...
'26.2.15 9:18 PM
(1.237.xxx.38)
이부진이라고 성벽 쌓고 그안에서 온실 화초처럼 살 수도 없고
학교 다 다니고 서비스업 호텔까지 운영하며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별라별 인간군상 다 겪고 봤을건데 예상 못할 일도 아니고 새삼 놀랍지도 않았을걸요
내가족처럼 분개하는 님도 웃김
68. 희봉이
'26.2.15 9:20 PM
(58.232.xxx.146)
아는언니중 젤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