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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무리해서라도 놀아요

090 조회수 : 3,386
작성일 : 2026-02-14 20:17:27

해외여행이나 국내에서 호캉스같은걸로 꼭 보내요 아무리 돈많은 직장 상사도 명절엔 시가 친가 가느라 정신없는 모습 보면 일년 피로가 풀립니다

전 20년차 딩크구요 ㅋㅋ 

IP : 42.1.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8:1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남의 불행으로 에너지를 얻는 타입이신가봐요.
    남들 종종 거리는거 보면 피로가 풀린다니..

  • 2. 그저
    '26.2.14 8:2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각자가 선택한 삶의 방식인데...
    모혼이라면 모를까 딩크여도 시가 친정은 있잖아요.
    암튼 맺힌게 많으신가봅니다.

  • 3. 그저
    '26.2.14 8:2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각자가 선택한 삶의 방식인데...
    미혼이라면 모를까 딩크여도 시가 친정은 있잖아요.
    암튼 맺힌게 많으신가봅니다.

  • 4. ㅇㅇ
    '26.2.14 8:27 PM (223.38.xxx.178)

    남이 힘든거보며 피로를 푼다니 쎄해서 계속 다시 읽었어요
    딩크인거 강조하는것도 무슨 상관인지 뭔 억하심정 있나요

  • 5. 00
    '26.2.14 8:32 PM (42.1.xxx.250)

    저도 그런사람 아니였는데 일하면서 가스라이팅을 너무 당했더니 원래 그냥 취미로 다니던 여행을 상사가 너무 부러운걸 못참는걸 보면서 좀 삐뚤어졌나봐요 ㅋㅋ

  • 6. 뭐래
    '26.2.14 8:50 PM (118.235.xxx.1)

    직딩 20년차면 본인도 상사뻘 아닌가요? 그냥 즐겁게 여행 즐기면 될것을

  • 7. ...
    '26.2.14 9:02 PM (180.70.xxx.141)

    원글님 댓글같은 이유라면 잘 쉬시고
    연휴 끝나고 그 상사 앞에서
    호캉스 한 사진 넘기며 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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