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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에 많이 싸가시더라구요.

......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26-02-14 16:02:59

뭘 그렇게 싸가나 했는데.

집에 올때 더많이 주신대요.

그럼 그렇지.

 

나의 시가

 

내가 부친 전이나 주면서...

뭐 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다 자기 복이고 그런 시가를 고른 현명함이 있네요

IP : 110.9.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6.2.14 4:06 PM (118.235.xxx.132)

    참...

  • 2. ..
    '26.2.14 4:11 PM (211.212.xxx.29) - 삭제된댓글

    남편덕에 받는 명절선물 한아름 들고 날라도 고맙단 말 한마디도 없어요.
    내 아들이 받은 거 들고오는 건 당연한가봐요.
    친정에는 한두개 들고가도 인삿말이 늘어지는데 넘 다르더라구요.
    올 때 싸주시는 거 몇 년 없다가 요즘은 진미채나 멸치볶음 작은반찬통으로 주시더라구요.
    저도 명절이라고 일찍 가서 힘들게 노동하지않으니 불만은 없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가볍게 옵니다.

  • 3. 쌤쌤
    '26.2.14 4:12 PM (211.212.xxx.29) - 삭제된댓글

    남편덕에 받는 명절선물 한아름 들고 날라도 고맙단 말 한마디도 없어요.
    내 아들이 받은 거 들고오는 건 당연한가봐요.
    친정에는 한두개 들고가도 인삿말이 늘어지는데 넘 다르더라구요.
    올 때 싸주시는 거 몇 년 없다가 요즘은 진미채나 멸치볶음 작은반찬통으로 주시더라구요.
    요즘은 저도 명절이라고 일찍 가서 힘들게 노동하지않으니 불만은 없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가볍게 옵니다.

  • 4.
    '26.2.14 6:07 PM (211.196.xxx.17)

    아무리 용돈 주고, 우리 먹을거 우리가 싸가구 해도
    상추 참기름 조금 주는걸로 엄청 생색
    니들이 애미애비 있으니 받아먹는거라고…

    난 부모가 뭘 주면서 생색 내는건 첨 봄.
    용돈도 가자마자 안 주면 혼남
    돈 빨리 주라고 틀러먹었다 이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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