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장과 해양장을 산분장이라고 하는데..
그중에서 수목장의 수요가 꽤 많다고 하네요..
유골을 나무심는곳에 뿌려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방식
해양장은 작년초에 법이 생겨서 낯설은 방식인데...
유골을 바다에 뿌리는것입니다...
수목장과 해양장은 유골이 사라지는건데
좀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꽤 많음
그래도 우리나라 민족은 빨리빨리 민족이라
유행을 타고나면 문화가 많이 빠르게 변하죠..
수목장과 해양장을 산분장이라고 하는데..
그중에서 수목장의 수요가 꽤 많다고 하네요..
유골을 나무심는곳에 뿌려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방식
해양장은 작년초에 법이 생겨서 낯설은 방식인데...
유골을 바다에 뿌리는것입니다...
수목장과 해양장은 유골이 사라지는건데
좀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꽤 많음
그래도 우리나라 민족은 빨리빨리 민족이라
유행을 타고나면 문화가 많이 빠르게 변하죠..
화장터에 가면 유골분 뿌리는곳 있어요. 저는 거기 뿌리라고 할거예요
적당히 뿌리고 흔적 남지않게 하는게 좋다고 이야기 계속하고 있어요.
아는 분이 아버지는 납골당에 모셨고
어머니는 꼭 뿌려달라고
특히 니 아버지랑 같은 납골당 넣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그래서 뿌렸는데 처음에는 주변에서 다 뭐라하고
특히 노인분들이 뿌려버리면 그냥 니 어머니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는건데 그건 아니라고
그래서 후회했었대요.
근데 지금은 오히려 자기가 자식들한테 뿌려달라고 말한대요.
아버지는 납골당에 계신다 생각에 가끔씩 안가볼수가 없고
오랫만에 가면 죄스럽고 그런데
엄마는 항상 마음속에 있는 느낌이고, 엄마 성격대로 자유롭게 살고 있는 것 같아 더 좋대요
저도 산분장 생각있어요
엄마는 항상 마음속에 있는 느낌이고, 엄마 성격대로 자유롭게 살고 있는 것 같아 더 좋대요222
그리고 미혼일경우엔
집안에 일본이나 동남아처럼
사진으로 추모하는 공간 자그마하게라도 만들어서
좋은일 있을때 맛있는거라도 사올때
인사라도 하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부모님 두 분 산분장 했어요.
부모님은 내 마음 속에 계신거죠.
저도 흔적도 남기지 마라 할거예요.
몇해전 지인의 미혼오빠가 돌아가셔서
해양장 했다 들었는데
그거 괜찮겠다..생각했었어요
자식 나이가 60 이상이면 화장장에 그냥 뿌리고 오는게 좋게 느껴집니다.
자식들도 언제갈지 모르는 나이인데 관리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