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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핏줄, 자기 엄마, 형제 밖에 모르는 남편

오로지 조회수 : 2,952
작성일 : 2026-02-14 13:08:36

몸이 아파 진통제를 먹어가면서 가족행사를 다 치렀던 나...

우리 친정 식구들은 눈꼽만큼 챙기는 남편...

올 설날 제사는 꼼짝도 안하렵니다.

무서울 게 없는 갱년기네요.

IP : 122.45.xxx.2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4 1:20 PM (106.101.xxx.160)

    남자들은 자기 붕소 형누나가 가족이더라고요. 남편이 가족같지가 않아요. 자식은 이쁘지만요.

  • 2. 당연하죠
    '26.2.14 1:31 PM (118.235.xxx.102)

    여기 친정 챙기면서 시가는 옆집 아줌마보다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3. 여자도 그렇죠
    '26.2.14 1:44 PM (223.38.xxx.116)

    여자들도 자기 친정 식구들 엄청 챙기는 부류가
    있는데요 뭘...

  • 4. 그래도
    '26.2.14 1:48 PM (180.228.xxx.184)

    결혼했음 가족이 더블로 생기는건데...
    잘하려면 양쪽에 다 잘해야죠.
    못됐네요. 남편

  • 5. 쓰레기
    '26.2.14 2:15 PM (112.184.xxx.188)

    여기도 있어요. 와이프는 고아인줄 아는 인간. 너무 야단이니 오히려 꼴도 보기 싫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어요.

  • 6. 가족이 더블로?
    '26.2.14 4:05 PM (223.38.xxx.68)

    결혼했음 가족이 더블로 생기는건데
    잘하려면 양쪽에 다 잘해야죠
    못됐네요. 남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들은 다들 양쪽에 잘하는줄???

  • 7. . .
    '26.2.14 4:29 PM (221.143.xxx.118)

    안그런 사람도 있어요. 제
    동생은 남매는 소닭보듯
    자기 마누라만 챙겨요
    부모님도 겨우 의무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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