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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우리집에서 모여 청소해야하는데

세상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26-02-14 11:18:31

아직도 이불속에서 못나오고 있어요.

너무너무어무 귀찮네요.

부모님 살아계시니 어쩔 수 없이 명절에 모이지만

부노님 돌아가시면 진짜 안모이게 될거 같아요.

세상 번거롭고 농사 짓고 살던 시대나 노동력이 중요하니

때만 되면 모여서 친지간의 응집을 위한 모임이 필요했지.

요즘 같은 시대에 명절에 한 두번 보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요. 괜히 얼굴 붉히고 마음 상할 일만 많지.

IP : 124.49.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4 11:19 AM (39.7.xxx.172)

    우선 5분만 청소하세요
    그러면 돼요

  • 2.
    '26.2.14 11:21 AM (58.78.xxx.252)

    빨리 일어나요.
    일단 화장실이 깨끗해야 합니다. 얼른 청소하고 물기 말리세요.

  • 3. 저도
    '26.2.14 11:27 AM (49.171.xxx.29)

    양쪽 부모님 네분다 계시니 감사하기도하지만 나이 60다된나는 내몸도 씻기귀찮아서 명절이 진짜 진짜 싫어요
    힘든게 아니고 진짜 하기싫어요 아 하기싫다 음식도 청소도

  • 4. 부모님
    '26.2.14 12:33 PM (180.83.xxx.182)

    모시면 그런게 문제죠. 자기들이 초대해야지 모시는 집으로 모이니까요?

  • 5. ..
    '26.2.14 1:10 PM (223.38.xxx.13)

    당근을 이용하세요
    화장실 청소만이라도 맡기고
    정리부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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