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거국 인식이요

요즘은 조회수 : 1,639
작성일 : 2026-02-14 09:00:16

수도권에서 아이들 교육했고 
현재 대학 막졸업한 아이때 지거국이라는

얘기나 인식이 거의 없었어요

멀리가면 안되고 도의 큰대학조차

그저 지방의 한대학이라고 알았거든요

요즘 입시생들은 지거국의 뜻도 알고 인식이 다른거같아요
5-6년전과 지금 다르네요 어떤가요?

수도권에서도 지거국이라면 가는분위기인가요?

IP : 61.39.xxx.1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긋
    '26.2.14 9:06 AM (49.170.xxx.188)

    서울중심주의, 머리가 띵하네요.
    서울, 수도권 아닌 지역에서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열심히. 행복을 추구하며 실아가고 있는 중.
    지거국 출신 올림

  • 2. 지거국
    '26.2.14 9:07 A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지거국도 지거국 나름이죠..
    경북대 부산대 충남대정도는 뭐 ..
    제주대 강원대는 좀...
    수도권에서 경북대 부산대 정도 갈 실력이면 서울에 낮은대학으로 더 가지 않나요? 아님 인하대나 아주대정도...

  • 3. ..
    '26.2.14 9:08 AM (182.220.xxx.5)

    님의 세계관이 협소한거죠.

  • 4. ㅐㅐㅐㅐ
    '26.2.14 9:12 AM (116.33.xxx.157)

    5,6년전 지거국인식이 왜 없었다고 생각하세요?
    9년전 17학년도 큰애 입시때도 있었어요
    놀랍네요

    그때와 지금이나 지거국 인식은 비슷하고
    인서울 욕망도 비슷해요

  • 5. ㅇㅇ
    '26.2.14 9:12 AM (117.111.xxx.118)

    매년 입결이 현실 반영하는거죠. 오래전에도 지거국은 상위권 입학학생이랑 문닫고 들어간 학생이랑 차이가 꽤 컸는데, 지금은 훨씬 커진 느낌이에요. 그래서 커트라인을 많이 끌어내리는..

  • 6. 인서울
    '26.2.14 9:15 AM (210.100.xxx.239)

    수도권 학생들은 인서울 최하위권 대학 못들어갔을 때
    지거국에 가요
    학생들 국숭세단광명상가 삼여대 떨어졌을 때 거기라도 가는 거예요

  • 7. ..
    '26.2.14 9:17 AM (218.144.xxx.232)

    강원대 태반이 서울아이들이예요.
    지인 아들은 강남에서 삼수하고
    강원대 갔어요.

  • 8. 십여년전에
    '26.2.14 9:57 AM (180.75.xxx.97)

    시누아들 지거국들어가서 거의 장학금받고 졸업하더니
    대기업 들어갔어요. 공대였고 고등때도 공부잘했어요.

  • 9. ....
    '26.2.14 9:59 AM (61.255.xxx.179)

    뭔소리?
    5~6년전 입시 치뤘다면 2000~2001년생 자녀 입시때 아닌가요?
    이때도 지거국 이런 단어 썼고 인식이야 지금도 그때도 그리고 그 이전에도 무조건 인서울 우선이었지만
    그래도 지거국 인식이 없었다뇨
    저 대학 다닐때도 지방국립대로 경북대 부산대는 알아줬구요
    인서울 경향이 뚜렷해진 20여년 전부터 지거국 명성이 떨어지긴 했지만 인식 못할정도는 아니었을텐데요??

  • 10. 윗님
    '26.2.14 10:12 AM (61.39.xxx.166)

    지거국이 별로라 안좋았단얘기가 아니라
    몇년전보다 요즘 입시생 아이들에게 인지도가
    더 좋아졌나 하는 궁금증에서 쓴글이에요

  • 11. 요즘은
    '26.2.14 10:27 AM (61.81.xxx.191)

    훨 인지도 높아졌죠

  • 12.
    '26.2.14 12:03 PM (49.170.xxx.98)

    지거국은 경북대 부산대
    5~6년전보다 이미지는 하락이지만 실제 입시치뤄보면
    경북대ㆍ부산대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이재명정부 들어서고 지방 살린다니 지거국학생들
    기대가 큽니다.

  • 13. 그게여
    '26.2.14 1:31 PM (59.6.xxx.114)

    친구 아들 숭실대 붙었는데 거기 버리고 부산대.갔어요

    세종 광운 이런 하위권 대학보다는 높아요

  • 14. 지거국
    '26.2.14 1:38 PM (59.23.xxx.180)

    지거국-경북대 부산대의 특정과는 높고 취업 잘 돼요.
    그런데 여기도 하위과는 취업 어렵고요.
    그냥 지방의 국립대들 많은데 취업 잘 되는 과들 있어서 케바케입니다.

  • 15. 지거국
    '26.2.14 1:41 PM (59.23.xxx.180)

    결국 취업이 어려워서죠,

  • 16. 위에
    '26.2.14 3:14 PM (61.81.xxx.191)

    숭실,광운,세종 vs 지거국?

    입시 담당 고등쌤들도 당연 취업생각하면
    명지,가천(경기권)까지도 생각하라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76 남편과 대화 5 ㅇㅈㅇ 16:19:58 1,238
1795475 빅뱅 탑은 은퇴했다더니 왜 나와요? 7 ㅁㅁㅁ 16:18:13 2,446
1795474 테니스팔찌 어디서 살까요? 5 ........ 16:16:48 1,053
1795473 서울대 출신 김건희 7 ㄱㄴㄷ 16:14:26 2,146
1795472 임대 좋아하세요? 10 ㅇㅇ 16:10:11 1,375
1795471 고딩시절 몸무게 그대로인 친구 17 ........ 16:06:15 2,485
1795470 이언주씨는 정체가 뭐예요? 38 근데 16:04:51 2,088
1795469 시가에 많이 싸가시더라구요. 2 ........ 16:02:59 2,598
1795468 잘 살고 있는데 결혼 안했다는 이유로 18 .... 16:02:58 3,779
1795467 센스있는 박은정의 새해인사 보세요 20 ... 15:53:32 2,371
1795466 뒷맛이 왜 쓸까요 8 ... 15:50:00 1,085
1795465 전국민 업그레이드중인 이재명대통령 7 이뻐 15:49:09 1,054
1795464 워터픽 쓰시는 분들 여행시에 가져가시나요 5 여행 15:44:57 873
1795463 부모님이 치아가 안좋으신데 갈아드시기 좋은 믹서기 추천해주세요... 1 80대 15:43:26 274
1795462 김동연 VS 추미애 경기도지사 누가 될 것 같으세요? 41 경기도민 15:40:32 2,142
1795461 시댁가서 호텔가서 잔다고 하면 별나다고 할까요? 39 ... 15:39:27 4,819
1795460 AI때문에 이런 게시판형 sns도 사라질까요? 6 .. 15:37:19 633
1795459 젖었을때 헤어에 바르는 크림 추천해주세요. 9 헤어 관리 15:32:16 1,159
1795458 상가주인이 수도,전기 고지서를 다 열어봐요 4 aa 15:25:31 1,014
1795457 백만년만에 돼지갈비찜 하는 중인데 1시간 끓여도 한강입니다. 3 엉엉 15:25:15 992
1795456 인류애 박살나는 과정 ㅠ 25 ㅁㅁㅁㅇㄹㅇ.. 15:24:13 7,705
1795455 (고양시)항공대와 중부대 아이들 집 어디에 구하는게 좋을까요 7 급급급 15:14:52 963
1795454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들의 강제송환 제지 요청에 관한 청원 6 …… 15:09:58 1,005
1795453 인터넷에서 금반지 사도 되나요? 5 ㅇㅇ 14:57:53 1,152
1795452 시댁 때문에 이혼고민입니다 87 ... 14:57:42 1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