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인데 50대인데 코스모스 같아요
햇반 작은 밥 말고 일반 사이즈 210그람인가
그거 절반을 한끼에 먹고
절반을 밀폐용기에 담아서 남겨둬요
그리고 저녁에 남은 거 절반 먹더라구요
정말 강아지 만큼 먹어요ㅋㅋ
사정이 있어서 며칠 같이 있어보니
저랑 먹는 양에서 엄청 차이나네요 ㅠ
제 친구인데 50대인데 코스모스 같아요
햇반 작은 밥 말고 일반 사이즈 210그람인가
그거 절반을 한끼에 먹고
절반을 밀폐용기에 담아서 남겨둬요
그리고 저녁에 남은 거 절반 먹더라구요
정말 강아지 만큼 먹어요ㅋㅋ
사정이 있어서 며칠 같이 있어보니
저랑 먹는 양에서 엄청 차이나네요 ㅠ
고등학교때 보다 덜 나가요
40킬로
그런데 저렇게 극단적으로 적게 안먹어요.
세끼
밥은 반그릇이지만 끼니마다 과일을 많이 먹어 남들보다 더 먹을지도
매일 1시간 운동하니 뱃살 없고 허리도 23인치입니다
마른 사람은 이유가 있다니까요. 제 지인도 코스모스인데 라떼 톨 사이즈 마시면 배 부르다고 밥 못 먹어요ㅋㅋ 그 앞에서 저는 벤티 호로록 끝내고 케익 부시고 있고요.
그죠. .. 키 172에 48킬로였던 비현실적인 언니 그때 먹는거 보면.. 거의 안 먹어요 가끔 많이 먹기도 하지만요
요즘은 나이 먹고 좀 찌긴 했어요 예전보다 좀 더 먹거든요 그래도 뭐....
전 집에서 혼자라도 야무지게 차려먹는데..... 귀찮다고 안 먹고....막 그러더라고요 ㅠㅠ
소화력이 좋지 않아서 본인이 힘들걸요.
문제없는데 오십대 되니 자꾸 군살이 생겨서 밥 양은 저도 하루 한공기쯤 먹어요
탄수화물을 많이 안먹으니 더 찌진 않네요
전 코스모스는 아니고 아스파라거스?ㅋㅋㅋ
요즘 작은사이즈 햇반 하나로 하루 버텨요 단백질과 샐러드 많이 먹고..
먹는양 많이 줄여도 잘 안빠지네요
돼지로 살면 돼지, 친구 먹는게 뭐가 중요한가요^^
한달의 반 정도는 저도 햇반 나눠서먹고
라테 배불러요
그런데 나머지반은 엄청먹어요
주기따라
그래서 평균체중인가
지인이 정말 적게 먹고 안움직이는데
맨날 아파요
50대 중반인데 만나면 대화 절반이 아픈 얘기예요
중학생때 몸무게 그대로인데요
전 좀 찌고싶어요
기운없어서요. 근데 소화가 안되서 못 먹어요
ㅠㅠ 진짜
30중반부터 평생 소화불량과 장트러블을 달고 삽니다. 항상 말랐다는 얘기듣구요. 안아프고 더많이먹고도 편한컨디션유지하고 살고싶어요. 좋은게아니에요
비린내나서 못 먹는다는데 살이 찔리가
기초대사량이 엄청 적은듯.
근육 높이고 많이 먹는게 건강한거네요
56세
지금 고등학교때 몸무게 그대로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게 먹고 있어요...
평생 46 에서 1,2키로 앞 뒤로 왔다갔다 합니다
고등 때는 앉아서 대입공부만 하고 스트레스는 먹는걸로 풀고 호르몬 치솟을 때라 살 많이 찌지 않나요?
고등 졸업하고 살 빠져서 대학 때부터는 안정기
그래서 지금은 고등 때보다 적게 나가요
대학교 때 입던 옷 50대 말인 지금도 맞아요
먹는건 비슷하고 50대 들어 운동 열심히 하니 피부 탄력은 떨어졌으나 근육으로 채워서 몸매는 지금이 제일 좋아요
물론 누구 보여줄 생각은 없고 저에게 활력을 주는 근육들이라 감사하며 열심히 관리하고 만들어요
자고로 많이 먹고 마른 사람 못봤음. 먹은걸 도로 돌려놓던가하지 가만히 두지 않음. 그러니까 몸뚱이보면 자기관리하는지 알 수 있는거. 남자고 여자고 배불뚝이로 다니지 않음.
지병으로 붓고 복수차서 배부른 이런 관리 예외적인 건 당연히 제외
저 유전으로 평생 마름으로 살고있지만 우리집에서 제가 제일 많이 먹어요.
먹는거 안들키려고 밤12시 넘어 몰래 간식먹는거 식구들도 잘 몰라요ㅋ
지인들이랑 외식하면 제가 제일 말랐는데 밥 한공기 다 먹는 사람이 저 뿐이에요. 다들 반그릇이나 삼분의 일만 먹어요 다이어트한다고..
겉은 말랐지만 잘먹어서인지 50초반인데 아직 병없고 골골대지도 않아요.
뚱뚱한 사람 못지않게 마른 사람에 대한 편견도 많은 듯해서 이런 사람도 있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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