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거국 인식이요

요즘은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26-02-14 09:00:16

수도권에서 아이들 교육했고 
현재 대학 막졸업한 아이때 지거국이라는

얘기나 인식이 거의 없었어요

멀리가면 안되고 도의 큰대학조차

그저 지방의 한대학이라고 알았거든요

요즘 입시생들은 지거국의 뜻도 알고 인식이 다른거같아요
5-6년전과 지금 다르네요 어떤가요?

수도권에서도 지거국이라면 가는분위기인가요?

IP : 61.39.xxx.1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긋
    '26.2.14 9:06 AM (49.170.xxx.188)

    서울중심주의, 머리가 띵하네요.
    서울, 수도권 아닌 지역에서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열심히. 행복을 추구하며 실아가고 있는 중.
    지거국 출신 올림

  • 2. 지거국
    '26.2.14 9:07 AM (223.39.xxx.201) - 삭제된댓글

    지거국도 지거국 나름이죠..
    경북대 부산대 충남대정도는 뭐 ..
    제주대 강원대는 좀...
    수도권에서 경북대 부산대 정도 갈 실력이면 서울에 낮은대학으로 더 가지 않나요? 아님 인하대나 아주대정도...

  • 3. ..
    '26.2.14 9:08 AM (182.220.xxx.5)

    님의 세계관이 협소한거죠.

  • 4. ㅐㅐㅐㅐ
    '26.2.14 9:12 AM (116.33.xxx.157)

    5,6년전 지거국인식이 왜 없었다고 생각하세요?
    9년전 17학년도 큰애 입시때도 있었어요
    놀랍네요

    그때와 지금이나 지거국 인식은 비슷하고
    인서울 욕망도 비슷해요

  • 5. ㅇㅇ
    '26.2.14 9:12 AM (117.111.xxx.118)

    매년 입결이 현실 반영하는거죠. 오래전에도 지거국은 상위권 입학학생이랑 문닫고 들어간 학생이랑 차이가 꽤 컸는데, 지금은 훨씬 커진 느낌이에요. 그래서 커트라인을 많이 끌어내리는..

  • 6. 인서울
    '26.2.14 9:15 AM (210.100.xxx.239)

    수도권 학생들은 인서울 최하위권 대학 못들어갔을 때
    지거국에 가요
    학생들 국숭세단광명상가 삼여대 떨어졌을 때 거기라도 가는 거예요

  • 7. ..
    '26.2.14 9:17 AM (218.144.xxx.232)

    강원대 태반이 서울아이들이예요.
    지인 아들은 강남에서 삼수하고
    강원대 갔어요.

  • 8. 십여년전에
    '26.2.14 9:57 AM (180.75.xxx.97)

    시누아들 지거국들어가서 거의 장학금받고 졸업하더니
    대기업 들어갔어요. 공대였고 고등때도 공부잘했어요.

  • 9. ....
    '26.2.14 9:59 AM (61.255.xxx.179)

    뭔소리?
    5~6년전 입시 치뤘다면 2000~2001년생 자녀 입시때 아닌가요?
    이때도 지거국 이런 단어 썼고 인식이야 지금도 그때도 그리고 그 이전에도 무조건 인서울 우선이었지만
    그래도 지거국 인식이 없었다뇨
    저 대학 다닐때도 지방국립대로 경북대 부산대는 알아줬구요
    인서울 경향이 뚜렷해진 20여년 전부터 지거국 명성이 떨어지긴 했지만 인식 못할정도는 아니었을텐데요??

  • 10. 윗님
    '26.2.14 10:12 AM (61.39.xxx.166)

    지거국이 별로라 안좋았단얘기가 아니라
    몇년전보다 요즘 입시생 아이들에게 인지도가
    더 좋아졌나 하는 궁금증에서 쓴글이에요

  • 11. 요즘은
    '26.2.14 10:27 AM (61.81.xxx.191)

    훨 인지도 높아졌죠

  • 12.
    '26.2.14 12:03 PM (49.170.xxx.98)

    지거국은 경북대 부산대
    5~6년전보다 이미지는 하락이지만 실제 입시치뤄보면
    경북대ㆍ부산대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이재명정부 들어서고 지방 살린다니 지거국학생들
    기대가 큽니다.

  • 13. 그게여
    '26.2.14 1:31 PM (59.6.xxx.114)

    친구 아들 숭실대 붙었는데 거기 버리고 부산대.갔어요

    세종 광운 이런 하위권 대학보다는 높아요

  • 14. 지거국
    '26.2.14 1:38 PM (59.23.xxx.180)

    지거국-경북대 부산대의 특정과는 높고 취업 잘 돼요.
    그런데 여기도 하위과는 취업 어렵고요.
    그냥 지방의 국립대들 많은데 취업 잘 되는 과들 있어서 케바케입니다.

  • 15. 지거국
    '26.2.14 1:41 PM (59.23.xxx.180)

    결국 취업이 어려워서죠,

  • 16. 위에
    '26.2.14 3:14 PM (61.81.xxx.191)

    숭실,광운,세종 vs 지거국?

    입시 담당 고등쌤들도 당연 취업생각하면
    명지,가천(경기권)까지도 생각하라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09 동계올림픽 끊은 거 쇼트트랙 때문 8 .. 12:15:17 2,143
1795408 요즘 되는일이 없네요 4 요즘 12:14:26 805
1795407 아빠없는 아이한테 아빠 왜 없어? 너네 아빠 어딨어?라고 물어보.. 21 11 12:12:39 2,667
1795406 우울할때 도움되는것들 공유해주세요~ 16 우울 12:11:09 1,372
1795405 하프파이프 경기,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4 하프파이프 12:09:54 746
1795404 강득구 거짓 해명 3단계.jpg 18 뭐래 ㅋㅋㅋ.. 12:07:53 957
1795403 친정엄마 생각하면 가슴답답 17 구름 12:07:08 2,217
1795402 자식이 결혼하고 시부모님 살아 계신 낀 세대 분들 명절 어떻게 .. 10 궁금 11:57:35 1,895
1795401 청소 여사님 청소 ㅜㅜ 21 ... 11:56:06 3,809
1795400 만두소로 돼지고기는 볶는 게 낫지요? 12 만두 11:52:30 933
1795399 내 부모가 이런 인간으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절연할것 같아요(극혐.. 9 ... 11:46:51 1,633
1795398 사법개혁을 미루는 정치, 공동선을 늦춘다 3 위임받은권력.. 11:40:58 250
1795397 전세아파트 빌트인 오븐 수리비 8 엄마 11:36:58 683
1795396 사촌상가집 며느리입장2 15 많은날 11:35:27 2,151
1795395 도라지정과는 무슨 맛이예요 3 .. 11:35:19 577
1795394 고터에서 기숙사 보낼 침구 살 곳 14 이불 11:30:22 867
1795393 시가에서 시키는 일 , 안한다고 하면 반응이? 18 ㅜ ㅜ 11:30:03 1,599
1795392 스님이 10억원 기부, 돈이 참 많네요 17 부자스님 11:29:02 3,003
1795391 선풍기 켜놓은 줄 알고 차 돌려 집에 왔는데 12 반전 11:26:40 2,418
1795390 뭘 먹을까요? -- 4 지겹 11:24:40 579
1795389 미용실거울에 못난이 13 해동오징어 11:24:31 1,299
1795388 콧구멍이 불타고 있소 21 ... 11:19:08 2,390
1795387 3월 나꼼수 전국 콘서트에 양정철 출연…?!!! 11 기대되네요 11:18:41 1,072
1795386 저녁에 우리집에서 모여 청소해야하는데 5 세상 11:18:31 1,273
1795385 용인수지,안양등 경기도 집값 엄청 오르네요 21 ㅇㅇ 11:17:45 3,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