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지방에서 집값때문에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는 글 올렸을때

ㅎㅎㅎ 조회수 : 2,950
작성일 : 2026-02-14 08:35:50

지방에 직장때문에 내려가서

서울사는 친구랑 집값차이 많이 나서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고 했더니

왜 서울에 집 안샀냐고 

안산 너가 바보라 하지 않았나요? 

세주고 내려가면 되지 

이러면서 조롱하더니 

태세전환 쩌네요..

 

IP : 223.39.xxx.25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8:38 AM (92.169.xxx.92)

    같은 사람들이 아니겠죠
    그때 조롱한 사람들은 투기꾼들

  • 2. 댓글
    '26.2.14 8:39 AM (223.39.xxx.234)

    50개정도 달렸는데 90%가 조롱글이었어요..

  • 3. 어쨋든
    '26.2.14 8:40 AM (92.169.xxx.92)

    갭투기충들 박멸하길 바래요
    이재명 대통령 무한 지지합니다
    잼프 화이팅 :) !

  • 4. 같은사람일걸요
    '26.2.14 8:44 AM (110.70.xxx.22) - 삭제된댓글

    그때 조롱한 사람들은 원글님이 신세한탄하는 것을 현정부를 깐다고 생각해서 조롱한거고

    지금 서울 집을 산 지방사람의 불만은 현정부를 깐다고 생각해서 조롱하는 거예요

  • 5. ㅎㅎ
    '26.2.14 8:45 AM (211.202.xxx.123) - 삭제된댓글

    직장때문에 지방가거나 외국나갈때는 서울 아니면 수도권에라도 전세놓고 가는사람들 수십년전에도 많았구요
    직장 선배가 서울 자가에서 동생들이랑 자취해서 물어보니 아빠가 지방 지주인데 자기들 어릴때 미리 사뒀다고 하더라구요 애들 서울로 학교올걸 대비한거죠
    다들 그렇게 대비하고 사는게 정상이죠
    난 돈이 없어 못해서 질투도 없지만
    미리 사둔사람 악마와 하는거 정말 웃겨요

  • 6. 같은사람일거예요
    '26.2.14 8:45 AM (110.70.xxx.22)

    그때 원글님을 조롱한 사람들은 원글님이 신세한탄하는 것을 현정부를 깐다고 생각해서 조롱한거고

    지금 서울 집을 산 지방사람들의 불만도 현정부를 깐다고 생각해서 조롱하는 거예요.

    즉 한결같은 말을 하는거죠.

  • 7. 아무리
    '26.2.14 8:53 AM (211.44.xxx.2)

    태세전환 했대도 그 때 서울에 집 산 사람이 우위 아니겠어요?

  • 8. ..
    '26.2.14 8:55 AM (118.235.xxx.126)

    누구나 다 아는거죠 뭐
    82 여기 좀 그런거요
    그래서 누구탓 말고 책임은 내게...

  • 9. 지금은
    '26.2.14 8:57 AM (183.99.xxx.254)

    또 꼭 서울 국평에 살아야 하냐고
    지방 3~4억대 아파트 살면 안되는 거냐고
    국민들을 천박한 자본주의 라고 몰고 가잖아요.
    ㅎㅎㅎ

  • 10. 진짜
    '26.2.14 9:03 AM (219.255.xxx.142)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직장때문에 서울 집 팔고 지방 집 샀다가 지금 두 집 가격차가 두배가 넘어가 망연자실
    다시 서울 돌아가야 하는데 오도가도 못하는데요

    원글님이랑 똑같은 글 썼다가 저도 조롱에 비난 댓글이 폭발해서 삭제한적 있어요.
    저는 정부나 정책 비판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속상하다는 글이었는데도 갖은 조롱에 심장이 떨리더라고요.
    이 글 쓰고 있자니 또 속상하네요

  • 11. 원글
    '26.2.14 9:12 AM (223.39.xxx.212)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직장때문에 서울 집 팔고 지방 집 샀다가 지금 두 집 가격차가 두배가 넘어가 망연자실
    다시 서울 돌아가야 하는데 오도가도 못하는데요

    원글님이랑 똑같은 글 썼다가 저도 조롱에 비난 댓글이 폭발해서 삭제한적 있어요.
    저는 정부나 정책 비판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속상하다는 글이었는데도 갖은 조롱에 심장이 떨리더라고요.
    이 글 쓰고 있자니 또 속상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도 님글 봤습니다
    님 옹호 댓글 달았는데 기악하실지 모르겠네요..

  • 12. 진짜
    '26.2.14 9:21 AM (219.255.xxx.142)

    저도 님글 봤습니다
    님 옹호 댓글 달았는데 기악하실지 모르겠네요..

    ㅡㅡ

    그때 옹호 댓글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때 저희는 폭등한 집값 탓에 다시 못돌아가고 애들만 서울에 비싼 월세 얻어주고 속상한 마음에 글 올렸는데 비난이 폭주해서 ㅎ
    제가 분위기를 모르고 올린글인지 암튼 속상함이 배가 되었던 기억입니다.
    지금은 마음을 비웠지만 (물론 아직도 속상해요. 다만 계속 우울할수 없으니 살려고 거의 포기한 상태지요)
    집값 이야기만 나오면 무조건 비난 내지는 적폐 취급하는 분들은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 13. ...
    '26.2.14 9:24 AM (222.121.xxx.33) - 삭제된댓글

    대통령도 분당집 놔두고 인천에서 전세 살았으면서 그런다죠.
    국회의원 후보들 타지역에 자가있는 사람들 출마금지부터 시켜라.

  • 14. 정치에
    '26.2.14 9:25 AM (223.39.xxx.104)

    정치에 매몰된 사람들인거죠 뭐 어떻게든 정권을 옹호해야 하는데
    하다보니 말이 앞뒤가 안맞는거죠.
    집값으로 국민들끼리 싸움 붙이고..정치인들이 환멸스러운거죠..
    결국 피해보는건 국민들인데 그걸 모르네요..

  • 15. 같은
    '26.2.14 9:26 AM (175.114.xxx.246)

    서울인데 변두리라 신도시급인데도 그축이라 그런지 안올라요. 서울도 다같은 서울이 아니였어요 ㅠ 중심지 사는 친구들 대단하고 부럽네요.

  • 16. ..
    '26.2.14 9:26 AM (182.220.xxx.5)

    댓글 90프로가 전체의 90프로는 아니죠.
    저도 분위기 안좋은 글에는 댓글 안달거든요.
    안좋은 분위기에.영향 받고 싶지않아요.

  • 17. ..
    '26.2.14 9:28 AM (182.220.xxx.5)

    전 지금도 서울에 집 없고 앞으로도 안살거에요.
    서울에서 못살겠어요. 환경이 쾌적하지 않아요.

  • 18. ...
    '26.2.14 9:33 AM (211.43.xxx.93) - 삭제된댓글

    김어준, 매불쇼 애청자인, 강남 좌파에 전남 고향인 남편이 정부시책으로 본사 지방이전으로 회사 내려가고 서울 강남집 팔라고 아주아주 난리였어요 윤 당선후, 경기악화 더 심해지고 앞으로 집값도 더 떨어질거라고

    강남집 팔고 다시 사려면 10년 장기보유해도 양도세에 등기치는데 취등록세 수리비및 매매복비 등등 거래비용만 최소 3억이상인데 ㅠ

  • 19. 원래
    '26.2.14 9:38 AM (211.235.xxx.33) - 삭제된댓글

    부동산 과열기땐 상승론자들이 기세등등이고
    부동산 침체기엔 하락론자들이 기세등등 해서 그러는거에요.
    저 작년부터 올해 집값 떨어질거다.라고 82에 댓글 썼다 상승론자들에게 오만 비냥 조롱 다 들었어요. ㅋ 올랐던 집값도 언젠가는 떨어지고 주식도 그렇고 영원한건 없어요. 결국 현금이 최고

  • 20. ㅇ.ㅁ
    '26.2.14 9:40 AM (116.121.xxx.231)

    정부 정책 비판한것도 아닌 현실에 대한 푸념에..
    정치병자들이 자기 대통령님 비판하나 싶어 발끈해서 난리 치며 비아냥거리니~~~
    문정권때 울동네 부동산 오른다 매물 없다는 글 올렸다가 아이고...
    우리동네는 아닌데? 거기 어디냐며 거짓말 한다고 부들부들 대던 댓글들 ㅎㅎㅎ
    지금도 똑같죠......?

  • 21. 원래
    '26.2.14 9:48 AM (211.235.xxx.33)

    부동산 과열기땐 상승론자들이 기세등등이고
    부동산 침체기엔 하락론자들이 기세등등 해서 그러는거에요.
    저 작년부터 올해 집값 떨어질거다.라고 82에 댓글 썼다 상승론자들에게 오만 비냥 조롱 다 들었어요. ㅋ
    본인 집값에 집착하는 탐욕스런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어떤 부동산 고수도 나이 60넘으면 서울집 팔고 외곽에서 여유있게 살며 여행도 다니라고 하던데 그집값 좀 올랐다고 잘난척 그렇지 못한 다른 회원들 비난하고 무시하는 사람들
    저도 너무 싫어요. 저도 남편 퇴직하면 지방 내려가서 살거에요.

  • 22. ...
    '26.2.14 9:50 AM (116.46.xxx.135)

    182 님..
    본인은 서울집과 관계없어도 문재없지만
    문제는 자식입니다 자식이 서울에서 살아야 하는 경우 부모가 집이 있고 없고에 따라 큰 차이가 납니다.

  • 23. 다큐
    '26.2.14 9:56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Kbs인가 ebs인가 수서역에서 첫차타고 내리는 승객들과 강남에서 힘들게 서울살이하는 지방 청년들 인터뷰한거 찾아서 보세요. 서울이 어떤 의미인지

  • 24. . .
    '26.2.14 12:57 PM (221.143.xxx.118)

    집 안사고 주식해서 엄청 벌었다고 해요

  • 25. . .
    '26.2.14 4:47 PM (221.143.xxx.118)

    정말 지방 출신들은 서울살이 힘들더군요. 출발선이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61 마른 사람이 2킬로 찌면 13 10:24:54 1,534
1795360 주택에 태양광 설치 하신 분 계신가요? 11 태양광 10:24:38 902
1795359 "남은 건 지방 아파트 3채와 1.4억 빚더미".. 15 ... 10:24:37 3,874
1795358 초2, 7세)제 근무시간 어떤게 좋을까요? 8 ㅇㅎ 10:24:05 492
1795357 생활방식이 안맞는 부부 17 ..... 10:22:23 3,046
1795356 이거 무슨병 같으세요? 10 ... 10:18:23 2,264
1795355 이재명이랑 문재인의 차이는 (부동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 34 ㅇㅇ 10:16:52 2,453
1795354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13 10:15:28 2,786
1795353 설에 쓸 과일 3 .. 10:11:52 718
1795352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25 .. 10:05:59 1,360
1795351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12 ... 10:03:47 959
1795350 저도 정청래 vs 김민석 차이 11 신기 09:53:54 1,235
1795349 음력으로 설 지내는 게 진짜 좋으세요? 70 ㅇㅇ 09:53:12 4,138
1795348 복강경수술했는데 가스가 너무차요ㅠ 10 .. 09:48:53 1,031
1795347 병역 판정 4급 8 .. 09:48:50 893
1795346 전원주택에 전세 사는 친구도 집이 있었네요 10 .... 09:46:16 3,454
1795345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2 병원 대기중.. 09:46:09 840
1795344 삼성이 국민연금및 국민세금에 피해 4 ㅇㅇ 09:45:21 1,009
1795343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11 dd 09:45:14 678
1795342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09:44:23 1,901
1795341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6 ㅇ ㅇ 09:43:38 1,894
1795340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4 ........ 09:42:49 2,622
1795339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09:42:28 1,399
1795338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0 .. 09:41:39 1,566
1795337 사시로 공익판정이요 8 ... 09:32:24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