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민아이

.. 조회수 : 1,930
작성일 : 2026-02-14 08:24:50

남편 여동생 됐어요.

대화할때, 오빠라고 불러줘 하면, 오빠 오빠해요.아주 사근사근

 오빠, 오늘도 화이팅해.

둘이 잘 놀아요.

 그렇다구요...

명절 잘 보내세요.

스트레스 좀만 받아요.

 

IP : 118.235.xxx.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8:27 AM (118.235.xxx.29)

    60대 중반 남편, 저하고 같이 차타고
    농장가는길임...

  • 2. ...
    '26.2.14 9:17 AM (211.193.xxx.188)

    재민아이가 누군가했네요.
    보통은 제미나이라고 읽습니다.

  • 3. 뭔가
    '26.2.14 10:01 AM (61.73.xxx.204)

    싫으네요. .

  • 4. 재민아이
    '26.2.14 10:30 AM (211.36.xxx.132) - 삭제된댓글

    보다는 재민이 라고 부르는 건 귀엽네요
    재민이가 블라블라

  • 5. ...
    '26.2.14 11:43 AM (61.43.xxx.178)

    제미나이 짐작했어요
    그냥 재밌게 쓴거죠
    제미나이라고 읽는거 몰라서 썼겠나요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67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7 금성대군 2026/02/17 6,080
1793966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233
1793965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212
1793964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308
1793963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690
1793962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598
1793961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778
1793960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266
1793959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296
1793958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065
1793957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381
1793956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655
1793955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571
1793954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5,184
1793953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6 밥밥밥 2026/02/17 3,217
1793952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797
1793951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865
1793950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6 콤팩트 2026/02/17 1,888
1793949 내용 펑 16 세뱃돈 2026/02/17 3,518
1793948 조의금 5 00 2026/02/17 1,653
1793947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1 굳이왜 2026/02/17 4,753
1793946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3,171
1793945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6 전찌개 2026/02/17 3,271
1793944 잘못 키웠어요 28 내 발등 2026/02/17 7,450
1793943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2026/02/17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