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 토크쇼 j에서 최욱 똑똑한거 알아봤는데 욱이의 무기는 통찰력이지
댓글 반박 능력이 아니잖아요?
왜그리 채팅창과 댓글에 신경쓰는지 그점이 살짝 아쉬워요.
최욱이 예능감 있고 날카롭게 댓글 받아치고 유머로 제압하는걸 즐기는건 알겠는데 공격하는 댓글들은 더 자극받아 난동은 심해지고 잔인해집니다.
진행자가 반응하면 난동이 보상받고 성공하는 구조가 되어 댓글창이 더 지저분해지고있어요.
댓글, 채팅난동은 반응이 사라질 때 가장 빨리 죽어요.
우리 똑똑하고 순발력 만땅인 최욱이 댓글 전투에 에너지 쓰는건 아깝잖아요.
복잡한 이슈를 쉽게 풀어내고 유머와 논리의 균형도 갖춘 영향력 있는 최욱진행자님~~!
과표집된 소수 목소리는 무반응이 답일때도 있으니 소음에 신경쓰는건 덜하면 좋겠습니다. 최욱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