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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켜놓은 줄 알고 차 돌려 집에 왔는데

반전 조회수 : 3,234
작성일 : 2026-02-14 11:26:40

택시 타고 공항 가는 길에 욕실 습기 제거용 선풍기

안 끄고 온 것 같아 차 돌려 집에 갔는데 꺼져있네요!

지금 다시 택시 안인데 남편하고 기사님한테는

얘기 안 했어요;;;;

켜놓고 다녀올까, 설마 무슨일 있겠어, 

안돼 혹시 모르는데... 잠시지만 엄청 고민했는데

꺼져있었다니!!

IP : 211.234.xxx.22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6.2.14 11:28 AM (59.6.xxx.211)

    확인한 거 잘하신 겁니다.
    안 했으면 여행 내내 불안하잖아요

  • 2. lil
    '26.2.14 11:31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마음 편한게 최고죠~!

  • 3. 저도
    '26.2.14 11:46 AM (14.32.xxx.186)

    저도 그런 적 있어요.
    잘 하신거예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 4. 해피엔딩
    '26.2.14 11:48 AM (61.43.xxx.178)

    남편과 기사님 한테 얘기 안한것도 잘 하셨어요 ㅎㅎ
    괜히 타박이나 듣죠

  • 5. ..
    '26.2.14 11:51 AM (219.255.xxx.142)

    다시 확인한 것도 남편과 기사님께 아무 말 안한 것도 다 잘하셨어요.
    잘 다녀오셔요^^

  • 6. ㅇㅇ
    '26.2.14 11:57 AM (36.38.xxx.45)

    남편과 같이 공항 가다 택시돌려서 확인하고
    다시 택시 타고 기는 중 인것 같은데
    그럼 남편에게는 뭐라 하고 공항 가다
    택시 돌려 집까지 갔어요?
    나만 궁금한가...

  • 7. ㅇㅇ
    '26.2.14 12:00 PM (180.75.xxx.97)

    가스 안잠근거 같다고 해야죠.

  • 8. ...
    '26.2.14 12:03 PM (211.235.xxx.124)

    선풍기가 꺼져 있었다는 말을 안했다는거죠

  • 9. ㅇㅇ
    '26.2.14 12:20 PM (125.130.xxx.146)

    선풍기 끄고 왔어~
    기사님 이제 출발해주세요

  • 10. ..
    '26.2.14 12:29 PM (223.38.xxx.82)

    켜놓고 갔어도 괜찮은데..

  • 11. . .
    '26.2.14 1:13 PM (221.143.xxx.118)

    저도 그럼 적 있어요. 가다가 차 돌려서 다시

  • 12. ㅇㅇ
    '26.2.14 2:36 PM (36.38.xxx.45)

    211,235
    누가 선풍기 켜 두고 온 것 같다라는 말을
    안 한 줄 모르나요.원글 읽으면 다 알 수 있잖아요.
    내 말은 선풍기 말은 안 했다면
    무슨 말을 하고 갔길래
    그 말에는 남편 동요 없이 공항 가는 중에
    택시를 돌려 집에 갈 수 있었을까요 라는 뜻이에요.
    남 가르치려 하지 말고 본인 문해력이나
    기를 생각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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