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고친 강득구 면상

...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26-02-13 22:48:22

강득구 페이스북 

 

지난 번 제가 올렸다 내린 글은 당일 오전까지 직간접적으로 접한 상황을 담은 초안이었지만, 정확히 확인해보니 사실과 달라 놔두었던 것이 실수로 게시되었던 것입니다.

말 그대로 사실을 착각한, 폐기된 초안이었습니다.

 

실제로 청와대의 합당 관련 당무 개입은 없었고, 지선 후 재논의는 의총 결과를 반영한 최고위의 결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글에 담긴 내용이 사실인양 왜곡하여 공격하는 주장들이 여전히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런 주장들은 객관적 사실과 다르고, 논리적이지도 않습니다.

 

저는 그런 주장들이 이번 과정에서 드러난 보다 근본적인 문제점들을 덮으려는 정파적 의도로도 보입니다.

 

그렇게 진실을 가리고, 편을 가르고, 

상대를 악마화하는 방식이 며칠이나 가겠습니까?

 

저는 이제 차분하게 당의 갈등을 수습하고, 민주당의 정체성을 지키며 지선 승리에 몰두하는 당 최고위원으로서의 역할에 전념하겠습니다.

 

 

 

•••••••••

 

왕 두껍네요.

이건 국짐이랑 똑같은데.

홍사훈기자 또 열받겠어요.

 

 

 

IP : 211.36.xxx.2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3 10:54 PM (222.232.xxx.109)

    안믿어 득구야!!

  • 2. 이분
    '26.2.13 10:58 PM (211.234.xxx.191)

    요즘 왜 이래요?

  • 3.
    '26.2.13 10:59 PM (124.51.xxx.74)

    안믿어 득구야22

  • 4. 그냥
    '26.2.13 11:06 PM (125.180.xxx.215)

    자숙하지 ㅉ

  • 5. 들쥐 새퀴
    '26.2.13 11:06 PM (123.108.xxx.170)

    와 저 뻔뻔한거 봐라

  • 6. 소원하나
    '26.2.13 11:37 PM (58.228.xxx.92)

    말이 길어질수록 진실이 드러나는 법이죠. 국민을 존중하지 않고 바보로 볼때나 할 수 있는 대처네요. 국회의원이 되기전에는 유권자인 국민을 무서위하는데 왜 국회의원이 되면 국민을 무시하는걸까요?

  • 7. 염ㅂㅎㄴ
    '26.2.14 12:00 AM (211.208.xxx.76)

    안믿어
    너 끝난건 알지?

  • 8. ..
    '26.2.14 12:12 AM (211.30.xxx.195)

    그 말이 진정성이 있으려면 작성한 보좌관 법적책임을 물으세요.
    국회의원을 빙자하여 총리, 대통령, 정무수석까지 언급하며 합당내용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했잖아요.
    의혹에 대해 정확하게 해명하지 못하면 최고의원 사퇴하시고 책임지세요.

  • 9.
    '26.2.14 10:11 AM (211.234.xxx.187)

    너무 구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58 강아지가 산책 중에 뭘 먹었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2 병원갈까요 14:32:17 482
1795457 노르웨이 전 총리, 엡스타인 연루 의혹으로 구속수감 7 사법처리하는.. 14:24:36 1,837
1795456 황교안보고 욕하더니 이재명도 따라한다고요? 6 팩트체크 14:22:23 596
1795455 궂은 일 도맡아서 하는 사람 28 호구 14:22:23 2,366
1795454 명절 준비 다 하셨나요 6 명절 14:21:04 1,048
1795453 견제할 중도 보수당 필요합니다. 28 중도 보수당.. 14:16:54 916
1795452 이혼숙려캠프 무속인 아내 결론 나왔나요? 8 예지몽 14:14:51 2,214
1795451 이상한 사람인게 빤히 보여서 말해주면 싫어하더라고요 3 가끔 14:09:46 794
1795450 네이버 허위리뷰 4 ㄱㄴ 14:09:07 652
1795449 치매와 싸우셨던 아버지의 노트 1 펌) 14:05:48 2,942
1795448 광흥창역 아파트 어때여 11 14:05:00 1,486
1795447 사람들이 빵을 엄청 잘 먹네요 15 ...ㅡ.ㅡ.. 14:02:01 3,839
1795446 대인배 성심당..이럴 줄 알았음 7 123 13:56:06 4,699
1795445 몇년안에 산분장이 대세일것 같습니다. 8 ........ 13:55:49 2,564
1795444 안정환과 푸할배, 전설의 그장면 ㅋㅋ 3 캬캬캬 13:55:09 1,292
1795443 일출보러 동해만 갔었는데 오히려 남해가 더 멋지더라구요 5 .. 13:54:55 867
1795442 곶감 선물 색이 흑삼 같아요 8 A 13:54:46 1,041
1795441 오래전에 운전자보험 가입하신 분들께 여쭙니다 4 궁금 13:54:33 429
1795440 말자쇼 재밌네요 2 13:47:06 812
1795439 전세 보증금 제때 못받으면.. 10 ... 13:42:41 797
1795438 레이디두아에서 우효은역? 1 .. 13:42:00 1,057
1795437 대추를 사고 싶어요 12 ㅇㅇ 13:41:35 689
1795436 삼전 18층에 몇십주 샀어요 잘한걸까요? 7 dd 13:37:59 2,510
1795435 빈필하모닉 신년맞이콘서트 좋아하세요? 7 신년맞이콘서.. 13:36:03 401
1795434 92세 할머니가 주1회 마작모임 주최하는 인스타를 보니 4 ㅇㅇ 13:35:42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