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짤렸어요

.. 조회수 : 19,296
작성일 : 2026-02-13 22:46:26

회사에서 짤리고

나이도있고

아이도있고 

막막하네요

에휴....

이나이에 무슨 할일 있으려나요

아이가 있어 그런지 이직도 잘 안되네요

30후반이에요

IP : 122.38.xxx.144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6.2.13 10:51 PM (61.43.xxx.159)

    40세 전이 잖아요.
    다시 다른곳에서 충분히 할 수 있어요

  • 2. ㅇㅇ
    '26.2.13 10:53 PM (121.136.xxx.161)

    에구 놀라셨겠어요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을 거예요
    기운 잃지 마시구
    명절에 넘 애쓰지 말구요
    30후반.. 인생이 무겁게 느껴질 나이에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이기도 해요
    응원합니다..
    (50후반이)

  • 3. 직무
    '26.2.13 10:53 PM (118.235.xxx.194)

    직무가 뭐길래요 설 지나면 구인 자리 쭉 나와요 얼른 바짝 노세요

  • 4. 짤린 사유가
    '26.2.13 10:56 PM (183.97.xxx.153)

    뭐예요? 육아휴직 쓴거 아니면 그나이에는 잘 안내쫓는데.

  • 5. 구조조정
    '26.2.13 10:59 PM (122.38.xxx.144)

    입니다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인원감축이요
    육아기 단축근무쓰고있었고
    야근 지양하고 하다보니 뭐...
    1순위였나봐요
    육아휴직 당연히 썼구요

  • 6. .,.,...
    '26.2.13 10:59 PM (59.10.xxx.175)

    30대면 완전 창창이에요

  • 7. 육아휴직쓰고
    '26.2.13 11:01 PM (118.235.xxx.181)

    애키우면 승진도 잘 안시켜주고 회사 어려울땐 젤 먼저 내쫓죠.
    그러니까 여자들이 결혼해서 애를 왜 낳겠어요?
    앞자리 4되기 전에 이직 부지런히 알아보셔야죠.
    저희는 법적으로 육휴 2년 보장되는 직장인데
    여직원들 승진 불이익 받을까봐 다 출산하고
    3달만에 복직했어요. 씁쓸하고 후진적인 현실.

  • 8. 출산율
    '26.2.13 11:04 PM (140.248.xxx.4)

    낮은 이유가 있는거죠
    가정 일 양립불가.

    웃기개도 집값탓하는 인간들이 있지만 실상은 프랑스가 이미 검증한 것.......

  • 9. 에고
    '26.2.13 11:05 PM (118.235.xxx.203)

    그럼 애 봐줄 데는 있나요 애가 애매한 시기면 재취업 바로가 어려울건데

  • 10. 에고
    '26.2.13 11:05 PM (118.235.xxx.203)

    거기다가 첫애면 더 그럴거예요...

  • 11. 다니던
    '26.2.13 11:07 PM (122.38.xxx.144)

    다니던 직장이니 단축근무도 쓰고 했던건데
    새직장구함 못쓰겠죠...
    육아도움줄 사람도없고
    아이 아플때 가끔 나라에서 하는 도우미나 가끔썼네요.
    뭐 애한테 집중할수있어 잘 된걸지도요

  • 12. 에고
    '26.2.13 11:07 PM (118.235.xxx.203)

    남편 월급으로 살 수 있는 상황이면 그마나 낫네요

  • 13. ..
    '26.2.13 11:09 PM (211.234.xxx.113)

    대기업이나 공기업 아니면 야근안하고 단축근무하면 당연히 눈밖에 나기 쉽습니다. 이건 어쩔수 없네요.
    그런데 아직 젊잖아요. 다시 일어 설수 있는 커리어 만들어서 도전해보세요. 기회는 분명 있어요.

  • 14. ㅇㅇ
    '26.2.13 11:09 PM (222.109.xxx.92)

    회시 사정 안좋은 분위기면 사실 야근도 좀 하고 육휴도 덜쓰고 하는 눈치가 있으면 더 좋았을걸요.

    일단 회사랑 국가가 잘못한 건 맞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님의 눈치도 아쉽긴 합니다.

  • 15. 남편은
    '26.2.13 11:17 PM (58.29.xxx.96)

    있으세요?
    미혼모면 한부모가정 알아보세요.

  • 16. 남자들은
    '26.2.13 11:19 PM (118.235.xxx.231)

    육아안하는게 넘나 당연하고 육아하늣 여자들은 이렇게 짤리고..결국 경제력 밀릴수밖에 없는구조 넘 싫어요 이러니 여자들이 애를 못낳는거에요

  • 17. 사실
    '26.2.13 11:21 PM (118.235.xxx.48)

    이래서 남자 경제력 볼 수밖에 없기도 하죠... 육아를 자기몫으로 분담하는 남자더라도 어쨌든 여자가 짤리면....

  • 18. 제가
    '26.2.13 11:21 PM (122.38.xxx.144)

    눈치가없어요?ㅎㅎ
    애는 어쩌구요?ㅎㅎ
    제가 가축인가요? 애만 낳고 내팽겨치고 눈치보며 야근이나해야하게ㅎㅎ

  • 19.
    '26.2.13 11:24 PM (118.235.xxx.48)

    그렇게 따지면 바로 복직한 사람들은 사축(?)되는 거예요ㅜㅜ 출산 후에 호르몬 때문에라도 바로 그러기 힘들텐데도. 그들이라고 쉬웠겠나요

  • 20.
    '26.2.13 11:25 PM (118.235.xxx.48)

    눈치가 없다는 표현 기분 상하실 수는 있겠지만요

  • 21. ㅁㅁㅁㅁ
    '26.2.13 11:30 PM (110.10.xxx.12)

    하 진짜
    눈치 운운하면서
    이런글에서까지 가르치려드는 사람들

  • 22. ㅇㅇ
    '26.2.13 11:30 PM (117.111.xxx.186)

    아니 짤리기 딱좋게 행동해놓고 막막하다는건 뭔지

  • 23.
    '26.2.13 11:31 PM (122.38.xxx.144)

    그래서 이제라도 눈치챙기고 둘째안낳게요
    혹시라도 며느님 두신분들 있으면
    애낳으라 타령마시고 눈치챙기고 딩크로살라고 추천하시길

  • 24. 으악
    '26.2.13 11:36 PM (128.134.xxx.123)

    몇몇 댓글들 무시하세요 황당하네요

  • 25. 절대
    '26.2.13 11:37 PM (218.154.xxx.161)

    나이 많은 거 아니니깐 넘 절망마세요.
    더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 26. 위로
    '26.2.13 11:38 PM (86.158.xxx.12)

    허걱 진짜 못된 댓글 무시하세요. 저도 회사에서 정리해고 당해봐서 아는데 정말 멘탈 나가더군요 ㅠㅠ 설날인데 맛있는거 드시면서 재충전하시고 설 이후에 이력서 내서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 27. 회사 다녀보면
    '26.2.13 11:40 PM (183.97.xxx.153)

    애엄마들 사정이 너무 많아서 옆직원들 내심 싫겠더라구요.
    왜 애아빠들까지 이걸 동등하게 짊어지지 않는 구조인지가
    의문이죠. 그리고 원래 회사 계속 다닐거면 애 무조건 한명만
    낳아야합니다. 조부모님들 고생도 적당히 시켜야한다고 봐요.
    저도 애 하나 워킹맘입니다. 둘 이상 낳은 여직원들 전부 다
    그만두고 후회해요.

  • 28. ndbfi
    '26.2.14 12:48 AM (223.38.xxx.27)

    공무원 셤 준비해보세요. 아이 키우기에는 공무원이 좋아요. 저도 저도 아기 21개월에 들어왔는데 육아시간 쓰고 아이 돌봄 휴가도 편할 때 쓰고 아이 아프면 바로 조퇴 쓰고 나가고 그건 참 마름 편하더라구요. 급여는 반토막 나도 아이 키우기에는 만족합니다.

  • 29. 아휴~
    '26.2.14 12:55 AM (218.51.xxx.191)

    한창이시네요~
    아이가 어릴 때는 육아와 일로 힘드시겠지만
    주변도움 받아시며 견뎌보세요
    드라마처럼 제가 30대로 회귀할 수 있다면
    버텨볼래요
    남편 볶아서라도.

  • 30. 인사과
    '26.2.14 1:05 AM (14.50.xxx.208)

    윗댓글들 못됐네요.
    눈치가 있던 없던
    솔직히 말하면 구조조정할때 육아도 육아지만 맞벌이 부부위주에 여자 위주로
    구조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외벌이인 경우 너무 집안에 타격이 커서요.
    정말 날고기는 쪽도 여자쪽을 구조조정 많이 해요.
    ㅠㅠㅠㅠ
    이래저래 남자만 우위인 세상인데 댓글로 위로는 못할망정 입으로
    상처주는 짓 좀 그만 합시다.

    30대면 아직 가능성 있으니 찾아보세요.
    전화위복으로 좀 더 좋은 직장 구할수 있어요.
    화이팅!!!

  • 31. 위에
    '26.2.14 1:14 AM (118.235.xxx.8)

    징징 어법을 안 써서 그런거지 못된 말은 안 보이는데......

  • 32. ㆍㆍ
    '26.2.14 3:02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30후반 그때 저도 같은 상황 느낀적 있어요
    아직 젊으니 자격증따라 보육교사나 사복 같은거.
    권유 많이 했는데 일하는데 급급해 안땄어요
    지금 50대 많이 후회해요
    꼭 1년 정도 고생한다 생각하고 자격증 따두세요
    조무사도 괜찮구요
    나이 들수록 더 취업 어렵고 더 짤릴 일이 많아요
    저런 접근하기 쉬운 자격증이라도 있어야 더 나이들어 아이 키울수 있어요

  • 33. ㅇㅇ
    '26.2.14 6:49 AM (73.109.xxx.54)

    아이가 좀 컸으니 앞으로는 이제까지 보다는 덜 힘들거예요
    텀이 길어지기전에 빨리 다른 직장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34. 현실은...
    '26.2.14 7:37 AM (220.78.xxx.213)

    사측 입장에선 이런경우 1순위 정리대상 맞아요
    잔인한 현실이죠

  • 35. ''
    '26.2.14 7:52 AM (183.97.xxx.210)

    현실이 이러니까 출산율 가지고 광광대지 말았으면...

  • 36.
    '26.2.14 8:08 AM (106.101.xxx.55)

    눈치 심하네요 짤렸다는 사람한테

  • 37. 에고
    '26.2.14 9:32 AM (118.235.xxx.154)

    일단 네시간 정도 알바 하면서 육아하는것도 괜찮겠어요.
    위로드려요ㅠ

  • 38. 리기
    '26.2.14 9:33 AM (125.183.xxx.186)

    원글님 마음이 무거우시겠지만 리프레시 하시고 좋은 직장 찾으시길 바라요. 혹시 여의치않다 싶으시면 위에 써주신분 있지만 공무원 시험 준비해보는 것도 방법이고요. 공부 좀 하던 분이시라면 사교육 시장도 있구요.

  • 39. 불경기 라니까
    '26.2.14 9:59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가장도 아니고
    짤렸으니까 이참에 좀 쉬어가는것도 ..

    https://v.daum.net/v/20260211063836575
    "회장님이 운수업을 50여 년 해왔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했어요.
    외환위기 때도, 코로나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대요."

  • 40.
    '26.2.14 10:15 AM (211.234.xxx.187)

    육아기간에 좀 쉬세요
    아이 좀 키워놓고 일하는게 좋죠
    눈치볼일도 없고

  • 41. 토닥토닥
    '26.2.14 10:21 AM (117.111.xxx.103)

    넘 슬퍼 마세요
    한국 현실이고 이게 기혼현실이라 슬프지만 어쩌겠어요ㅠ
    아이 얼굴 좀더 볼수 있겠구나 하고 육아하시다가 기회보고 꼭 다시 재취업 성공하시길요
    전 경단녀로 살다보니 나이먹고 취업 어렵고 포기했네요
    하려면 40전에 해야 해요
    40 넘으면 몸쓰는 일 밖에 없어요ㅠ

  • 42. .......저라면
    '26.2.14 10:43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1~2년 투자해서 공무원 시험 볼것 같아요

  • 43. ..
    '26.2.14 11:07 AM (221.162.xxx.158) - 삭제된댓글

    육휴 단축근무 남편은 쓸 형편이 안되는 직업인가요?
    혼자만 독박쓰다 밀린거같네요

  • 44. 이래서
    '26.2.14 11:36 AM (118.32.xxx.52)

    이래서 여자들이 맞벌이 하기 힘든 현실이에요 회사에서 제일 먼저 쫓아내는 게 아이 있는 애엄마들이니까요 육아휴직에 야근 못 하니까 회사 입장에서도 그리고 다른 동료들도 싫어하죠

  • 45. ㅇㅇ
    '26.2.14 12:11 PM (175.114.xxx.36)

    이래도 남녀평등하다는 인간들 ㅋㅋㅋ 육아휴직에 눈치없다는 인간들이 아직도 시어머니노릇하고 며느리 잡겠지.

  • 46. ...
    '26.2.14 1:13 PM (116.125.xxx.62)

    공감은 못해줄망정 눈치 운운.
    이러니 애 낳으라 말을 못해요.

  • 47. 000
    '26.2.14 1:34 PM (182.221.xxx.29)

    어쩔수없죠
    내가 사장이어도 그럴것같아요

  • 48. 아이
    '26.2.14 4:05 PM (211.36.xxx.42)

    아이 잘 키우는게 최고 최고
    잘 되었다고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 49. ...
    '26.2.14 4:27 PM (1.237.xxx.38)

    삼십대 후반이면 기회가 너무 많을 나이에요
    하던 일이 괜찮은 일이면 알바하며 같은 업종 다시 취직하는거고
    다른 일도 찬찬히 생각해봐야죠

  • 50. ...
    '26.2.14 4:31 PM (125.178.xxx.10)

    육아 병행하며 직장 다니기는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이 최고죠.
    불이익 전혀 없고 눈치 안보고 육아 단축근로, 돌봄휴가, 육아휴직 다 쓸수 있어요.

  • 51. 하트
    '26.2.14 8:52 PM (121.139.xxx.31)

    꼭 !!!!!!!!!!!!!!!!!!!!! 저렇게 힘든 사람한테
    눈치 없다는 둥
    저런 소릴 쓰고 싶을까 !!!!!!!!!!!
    일단 좋아 하는 맛있는 음식 좀 먹고
    잠도 좀 푹 자요
    아이랑도 웃을 수 있는 시간 좀 가져요
    그리고 취업 준비 하면 됩니다
    토닥토닥 ~~~~~~~~~~~~

  • 52. 전화위복
    '26.2.14 10:05 PM (1.254.xxx.137)

    육아휴직하고 단축근무한다고 자르는 회사가 나쁘지,
    출산 육아 장려하려고 만들어 놓은 제도를 이용했던 원글님이 눈치 없는 게 아니에요.
    회사도 어쩔 수 없었겠지만,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아기와 좀 더 많은 시간 보내세요.
    저는 일에 올인했던 거, 지금 후회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전화위복이 되어 더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 53. ..
    '26.2.14 10:10 PM (222.234.xxx.210)

    눈치 표현은 과했습니다만
    운영진 입장에서 정리해고 1순위는
    야근 못하는데 단축근무 휴직은 다 찾아써야 하는 사람 입니다... 해고 되어 속 상하시겠습니다. 실업수당 신청하시고 육아 집중하시면서 자격증 취득이나 공무원 시험 준비해보심이?

  • 54.
    '26.2.14 11:33 PM (121.167.xxx.120)

    실업수당 받을수 있으면 받고 직장 알아 보세요

  • 55. ㅇㅇ
    '26.2.20 3:15 PM (211.218.xxx.125)

    발끈 하는 거 보니, 그래서 당신은 회사에서 알아본거에요. 회사에서도 사람 고르거든요. 회사 사정 안 좋은데 할거 다 하겠다는 사람들보다는 어떻게든 회사 사정 맞추는 사람을 더 두겠죠. 어쩌겠어요. 당신 능력이 딱 그정도인걸.

    아마 일을 잘했으면, 단축근무 쓰고, 육휴 써도 잡아두려고 했을겁니다. 단지 그것 때문에 잘렸다고 생각하시면 좀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178 겨울을 동남아에서 보내요 5 50 2026/02/15 3,489
1794177 원가족 우선인 남자 특징 15 병적이다 2026/02/15 4,602
1794176 동치미에 거품이 생기는데 괜찮은 건가요? 3 ... 2026/02/15 1,188
1794175 메모리 제왕의 시대가 도래했다 1 2026/02/15 1,843
1794174 평생 뱃살없이 사시는 분들 비결이 뭔가요. 29 .. 2026/02/15 7,650
1794173 집값 올랐다고 노통.문통.을 그렇게 욕을 해대더니 40 ㅇㅇ 2026/02/15 4,317
1794172 다른곳은 미세먼지 안전문자 오나요? ㅇㅇ 2026/02/15 688
1794171 세신샵 가보신 분 계신가요? 8 ^^* 2026/02/15 2,152
1794170 돼지갈비하시거든 매운찜으로 해보세요 14 ㅁㅁ 2026/02/15 3,401
1794169 저 핸드폰으로 버스 결제하는거요 13 2026/02/15 3,150
1794168 발지압하면서 제자리뛰기하는 기구.........괜찮나요? 스스 2026/02/15 915
1794167 뉴이재명은 본인들 과거 세탁용 같네요 27 .. 2026/02/15 1,590
1794166 5.9 이후 매물잠김 현상에 대한 대통령의 다음 아이디어는 뭔가.. 7 dd 2026/02/15 1,523
1794165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5 호텔 2026/02/15 1,130
1794164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4 처치 2026/02/15 1,512
1794163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16 치매시모 2026/02/15 5,267
1794162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4 2026/02/15 4,375
1794161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47 d 2026/02/15 19,167
1794160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4 ... 2026/02/15 1,174
1794159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4 ㅎㅎ 2026/02/15 1,030
1794158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14 2026/02/15 1,899
1794157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7 속이 후련 2026/02/15 1,595
1794156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10 .. 2026/02/15 2,346
1794155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4 뚝배기 2026/02/15 764
1794154 레이디 두아 28 ㅇㅇ 2026/02/15 14,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