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편인데 그동안 제스타일 찾아서 비싸지 않은 옷들 잘 입고 다녔어요.
보통은 톤온톤에
딱 한색 가방이면 가방 운동화면 운동화로
다른 색으로 강조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제 스스로 지겨워지네요.
올블랙도 별루구요.
유럽 길거리 일반인들은 눈에 막 들어오게 예쁜 색감으루다가 입고 다니던데
이쯤에서 제가 어떤 방식으로 지겨운 스타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3가지 색상을 넘어서는 안된다고 유튜브에서 배웠습니다.
나이 50에 나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