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적당한 워딩이 생각이 안나는데
재래식을 취향상 좋아하고 재래식이 맞는 방법이다 라는 생각이 있는 사람 같아요.
최고 재벌가 공주님이지만 정말 찐은 보통사람들의삶에 같이 녹아들며 어울리는게 찐인생이라는거다.라는 취향과 가치관.
돈으로 어떻게 더하는건 허우대만 멀쩡한 허무한 가짜. 찐이면 현실에서 같은선에서 노력해 성취하고 맘껏 어울리며 감정나눌수있는 그런 현장형 현실형 사람이 진짜인재.
연대 다닐때 본인도 수더분하게 버스타고 다녔다고하고 임우재한테 매력느낀것도 그렇고
특히 기업 경영하면서 더욱 본인의 가치관이 맞음을 확신한듯.
그래서 아이도 국내에서 최고 치열한데서 같이 공부시키고 점심시간에 뽈차면서 흙도 먹이고 밴드하고 싶다하니까 그래그래 너하고싶은거 친구들이랑 다해봐라 오히려좋아 더더 어울려 그래야 찐인재되는거야 하며 응원한듯요.
이부진부사장이 아이 휘문중 ㅡ 휘문고 때부터 직접 교무실 들락이며 서류떼고 다했어요. 학원설명회도 직접 오종종한 그 의자 앉아서 듣고.. 이걸 단순히 코스프레좀 해볼까? 서민체험해볼까? 이런 차원이아니라
평범하지만 치열한 서민의 삶, 그 안에서 이겨내는게 찐이라는걸 아는거 같더라구요.
졸업식때도 주변사람들과 너무잘어울리고 그날 더 기분이 좋아 그런것도 있었던거겠지만 웬갖 사람 다몰려 사진찍자하는것도 하나하나 상대방 서운할새 없이 응대해주고 우리가 사회생활하듯이 크게크게 리액션 해주며 맘착하게 다 해주더라구요.
끝내 다 잘 해낸 이부진씨 진짜 응원하구요.
건강하고 맘껏 연애도하며 사랑도 받고 아들 태양같은 되는 기운받아서 사업도 승승장구하길 진짜 응원해요. 시녀 이런거 아니고 그냥 착한사람 좋은사람 응원하는 그맘으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