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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초를 관둔 이유...

..... 조회수 : 6,439
작성일 : 2026-02-13 11:41:00

합격할 당시만 해도 당연히 졸업할줄 알았는데....

다녀보니... 이건 뭐...

해마다 애들이 나가고 들어오고...

매일 새로보는 아이들...

거기다 이건 아이들의 사교장이 아닌..

부모들의 사교장..

각지에서 오다보니 아이들 끼리 놀시간 부족하니

주말에 끼리끼리 모여서노니

집앞공립 보다도 더 부모들이 활발히 아이들 놀려야 하는...

차라리 학군지 공립으로 이사오니 세상 편하고 좋네요

 

입학할 당시만 해도 이렇게 아이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들어올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IP : 115.138.xxx.23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립
    '26.2.13 11:42 AM (223.38.xxx.225)

    사립초의 꽃은 5~6학년이래요.

    공립 가시면 학교의 무관심에 깜짝 놀라실듯해요

  • 2. ....
    '26.2.13 11:45 AM (115.138.xxx.235)

    공립초와서 이 좋은 혜택이 무료라는거에 깜짝놀라고
    또 그 사립초 학교는 낙후되었는데 그 학비에..
    공립초가 지원이 빵빵해서 학교내부 엄청좋아요
    이건 제 개인적인 판단이 아니라 교육공무원이 학교 둘러보고 한 말이구요

  • 3. ....
    '26.2.13 11:45 AM (211.218.xxx.194)

    저희 동네는 시골이라선지 4학년되면 훅 빠져나가요.
    자기 수준에 맞는 학원 다니느라 사립초 방과후의 메리트가 없어져서요.
    그래서 고학년은 반자체가 줄어듦.

  • 4. 공립초
    '26.2.13 11:46 AM (223.38.xxx.225)

    진짜 이상한 공립초 겪어보지 않으셨으면 말을 마세요..

    집 앞이어서 보내는데 1년에 선생님이 8번 바뀌었답니다 ㅠ

  • 5. 공립초
    '26.2.13 11:47 AM (223.38.xxx.225)

    참다 못해서 마지막에 처음으로 학교에 전화하니 교감샘이...

    교체 사유는 알려드릴수 없습니다

    이러고 끊어버리시더군요

  • 6. 그래서
    '26.2.13 11:49 AM (211.218.xxx.194)

    공립초도 나름이라 주소를 옮긴다 어쩐다 하잖아요.

    저 큰애는 공립보냈는데
    아파트 들어서면서 그곳에선 나름 고가 아파트 들이고 초품아여서
    거긴 괜찮았어요.
    근데 지금이사온 동네 옆 오래된 공립초는 또 좀 달라요. 맨날 증축 공사를 하고있음.

  • 7. .....
    '26.2.13 11:52 AM (59.15.xxx.225)

    뭐 할때마다 다 돈들어가는 사립유치원 보내다 병설 보내니 이렇게 좋은데 무료구나 사립보다 선생님이 훨씬 좋았어요. 사립 특유의 넘치는 친절함은 없지만 아이에게 너무나 잘해주셨고 일주일마다 지원교사가 나오고 행사있고 너무 좋았어요. 공립초 보냈는데 매년 어떤 담임일까 걱정했는데 6년내내 좋았답니다.

  • 8. ....
    '26.2.13 11:55 AM (211.218.xxx.194)

    공립은 무료라는게 진짜 엄청난 매리트죠.
    6년 모으면 그게 얼맙니까.

  • 9. .....
    '26.2.13 11:57 AM (118.235.xxx.39)

    학군지 초품아 중품아 다녔어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 10. ......
    '26.2.13 11:58 AM (119.196.xxx.115)

    사립은 대체 얼마기에 그러나요?

  • 11. ...
    '26.2.13 12:01 PM (118.235.xxx.110)

    아이가 이제
    자기 밥벌이하는 나이입니다.

    지나고 보니
    사립초 의미 없습니다.

    아이 중1(남중)때 학교에서 묘하게(폭력같은 게 아닌 친구들 사이 인간관계 등) 문제 일으키는 아이들이 사립초 출신이 많았어요. 개성 존중받는 문화에서 완전 천지개벽할 수준으로 무대뽀 남중 문화에 던져지니 적응을 못하더라구요.

    제 경험도 이제는 꽤 오래전 일이라, 요즘 애들 모르는 소리라 할 수도 있지만 키워놓고 보니 초딩때 더 많이 놀리고 더 많이 안아주지 못한 게 젤 아쉬워요.

    개인의 문제이지 사립이라 공립이라 문제가 되는 게 아니었습니다.

  • 12. ...
    '26.2.13 12:02 PM (115.138.xxx.235)

    그리고 오히려 사립초의 꽃은 1~2학년이겠죠
    그만큼 케어가 되니...

  • 13. 진리
    '26.2.13 12:05 PM (211.235.xxx.218)

    될놈될 할놈할

  • 14. ...
    '26.2.13 12:05 PM (115.138.xxx.235)

    저의 케이스는 그 사립초보다 학군지 공립초 아이들이 더 순해요
    착하고...

  • 15. 장단
    '26.2.13 12:07 PM (118.235.xxx.89)

    장단이 있죠.
    사립은 부모들이 노력하지만 그게 쭉 가더라구요.
    이모들이 사촌동생들 사립 보냈는데 그 친구들 지금까지연락하고 엄마들도 연락하고 끈끈함이 오래가더라구요.
    6년간 같은 학교 다니며 작은반이니 모두다 알고.
    서로서로 정보교환하고 끌어주고 너무나 부러웠어요.
    공립은 그정도까지 안되요.
    저는 그래서 사립 보내고 싶었는데 떨어져서~.

  • 16. ....
    '26.2.13 12:08 PM (211.218.xxx.194)

    학군지면 사립초 굳이 안보내죠.
    거기 학원도 다 잘되어 있고
    부모들도 애들 관리 많이 하니까요.

    하지만 아닌 곳도 많다는거. 그래서 굳이 돈들여서 사립보내는 사람도 있다는거.

  • 17. . . .
    '26.2.13 12:15 PM (14.39.xxx.207)

    그게 좋아서, 그 이유로 사립보낸집들 많아요.
    인맥 형성 때문에요.
    교수, 기업체, 프로선수들 포함 고위층과 인맥 맺기가 쉽나요?
    매주 어찌나 바쁜지 가족모임은 빠져도 그모임들은 못빠지더라고요

    사립초 졸업후 대치학군으로 넘어가 H중고 또는 특목, 전사고로 이어지더라고요

  • 18. 위에
    '26.2.13 12:16 PM (218.154.xxx.161)

    댓글 중 교사 교체 이유는 전부 학부모 민원 때문입니다.
    그걸 자세히 말하면 소문이 나니깐 관리자가
    말을 아낌.

  • 19. ㅎㅎㅎ
    '26.2.13 12:21 PM (58.235.xxx.21)

    학군지 공립초면 괜찮죠 ㅎㅎ
    아 근데 제친구도 아이 사립초 보내고 그 엄마들이랑 진짜 친하던데
    주말마다 같이 모여서 놀고 해외여행도 가고 학교생활외에 같이 하는게 많더라고요
    그거 보니까 ..... 사립초 정말 부모,, 특히 엄마가 할게 많구나 알았어요
    위에 댓글분도 보니까.. 다 커서도 끈끈하다는데....솔직히 그게 장점인지 모르겠어요

  • 20. 사립
    '26.2.13 12:26 PM (223.38.xxx.225)

    사립의 꽃이 5~6학년이라고 하는건

    상당히 난이도 있는 교과 시험을 보기때문이에요.
    저절로 중학교 대비가 됨

  • 21. ..
    '26.2.13 12:28 PM (125.185.xxx.26)

    4학년부터 사교육시작
    학원땜에 나가죠
    그래도 저학년때는 사립초 좋아요
    초1 받아쓰기 없고 아 11월 12월 두달했네요
    일기 없고 방학숙제 없고 독서록 없고
    1학년 학부모 상담도 없습니다 Ox 할껀지 종이를 줘야
    궁금한거 적고 상담을 하죠
    성적표 동그라미가 6개 끝 피드백 한줄이 없어요.
    학예회 합창대회 없어요 체육도 운동장에서 안함
    운동회도 1학년끼리 mc불러 1시간반 모두 우승
    학부모 참관 금지
    체육도 운동장 안가고 교실 두개튼거엣
    놀이수업 레크레이션 강사가 하던데요
    학교에서 뭐하고 왔는지
    교육부가 교과서 분량 줄여 정말 얇은데
    중간중간 공부를 안한거지 텅 비었어요

  • 22. 사립초
    '26.2.13 12:29 PM (58.234.xxx.182)

    사립초 추첨떨어지고 엄청 원통해서
    집안 뭐 망한줄 안 지인.계속 빈자리 안나는지 연락하고 거기 추첨되서 다니는 지인에게 붙어서 거기 학부모인듯 모임에 끼워
    달라는 부탁까지 해서 진절머리 나게 하더니 결국 5학년때 자리나서 들어갔어요.
    늘 아이 인맥만들어 주어야 된다고
    엄청 공들였거든요.가서 치이지나 않으면
    다행인데.

  • 23. 학군지
    '26.2.13 12:30 PM (211.177.xxx.170)

    공립이면 괜찮아요
    초등 사립 졸업후 좋은기억인 사람도 있지만 남은건 상처라는 사람들도 주위 꽤 있어요
    저도 사립생각하다 학군지로 왔는데 사립 보내는 지인보니 엄마가 사교적이고 부지런해야겠다 생각들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학윈 잘되어있고 원글님처럼 학군지 공립도 시험 난이도 있음

    중등대비가 뭐그리 대단하다고요 ㅎㅎ

  • 24. ...
    '26.2.13 12:31 PM (125.143.xxx.60)

    사립초 떨어지고
    비학군지 공립초, 학군지 공립초 보냈는데
    둘 다 만족했어요.

  • 25. ..
    '26.2.13 12:35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글고 공립은 교사가 수업 질도 별로인제
    교사도 이상한 사람 많음
    초등인데 담임이 중간에 바뀝니다
    작년에 3월 이주나오다 휴직 7월 방학전복직. 2달방학 있다가 8월 마지막주 한주 일하고 9월 휴직 그리고 겨울방학에 복직하고 친구네 애도 3학년인데 1년에 3번 바뀜
    직업의식이 없어요 이제 운동장 사용도 금지리고ㅋ
    축구하다 다쳐서 싫다고 수학여행도 공립 사라짐

  • 26. ..
    '26.2.13 12:36 PM (125.185.xxx.26)

    글고 공립은 교사가 수업 질도 별로인데
    교사도 이상한 사람 많음
    초등인데 담임이 중간에 바뀝니다
    작년에 3월 이주나오다 휴직 7월 방학전복직. 2달방학 있다가 8월 마지막주 한주 일하고 9월 휴직 그리고 겨울방학에 복직하고 친구네 애도 3학년인데 1년에 3번 바뀜
    직업의식이 없어요 이제 운동장 사용도 금지리고ㅋ
    축구하다 다쳐서 싫다고 수학여행도 공립 사라짐

  • 27. . .
    '26.2.13 12:37 PM (115.138.xxx.39)

    교복 입히는 재미
    바이올린 골프 등등 시키는 재미
    영어 중국어 시키는 재미
    사립초 보낸다는 부모의 우월감과 만족감
    5년 보내고 졸업 앞두고 대치쪽으로 이사왔고 집근처 공립초 1년 보내다 현재 중학생인데 뭐든 경험해서 나쁠건 없었어요
    단 돈이 여유있다는 전제하에
    사립초 보내는 동안 외국 국제학교 투어도 사립초 엄마들과 함께 했고 엄마직업이 다들 의사나 교수들이 많았는데 재미있고 좋았어요
    직업떼고 학벌떼고 엄마로 돌아가 서로 신세한탄하고 애들끼리도 끈끈했고
    인생이 모두 시절인연이잖아요

  • 28. ..
    '26.2.13 12:38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사립을 4학년때 그만두는 이유는
    남들 다 보내니 수학도 단과 학원을 가야하는데
    학원 스케줄표가 사립하고 안맞음
    동네 학원을 못다님

  • 29.
    '26.2.13 1:24 PM (175.117.xxx.28)

    사립초에서 아이가 뭐든 잘하고 뛰어나면 전학 안갑니다. 또 교우관계 좋고 선생님께 사랑 받으면 전학 절대 안갑니다. 사립초 엄마아빠들 잘난 사람들 많습니다. 돈도 많습니다. 학비 아깝단 생각하는 사람 없습니다. 잘난만큼 바쁘고 개인주의 성향 강해 불필요하게 어울리고 사적인 만남 가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팩트죠.
    원글님의 경우 위 내용에 해당되지 않는 이유가 반드시 한가지 이상 있으신겁니다. 그래서 전학했을거구요. 그런데 사립초 비하하며 전학간 공립초 좋다고 정당화 하고 자기 위안 삼는겁니다.

  • 30. 그게
    '26.2.13 1:25 PM (121.168.xxx.246)

    졸업해서도 학부모들 모임 이어지고 그 안에서 사업적인 도움 주고받고 큰 일 생기면 그 안에서 다 해결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들의 관계는 더 끈끈해지고.
    한 집 안풀린집 있는데 다들 그 집 도와주려하고 .
    전 너무 부럽더라구요.
    잘사니 공부도 예능도 골고루 시키고 유학도 같이 알아보고 너무 공부공부 하지 않고.

    저희 아이는 학군지인데 여기는 삭막해요.
    모두공부공부

    고학년되니 사막같다 느껴져요.

  • 31. ....
    '26.2.13 3:36 PM (115.138.xxx.235)

    175.117님
    학교홈피보니 이번해에만 30명 넘게 학교에 전학오네요
    그리고 제가 다녔던 사립초보다 여기 학군지 사는지역 사람들이 더 부자예요
    어차피 사립초는 강남보단 강북에 더 분포되어있으니까요
    옛날이나 사립초 사립초 하지 제생각엔 옛날의 사립초가 요즘은 국제학교로 옮겨갔단 생각들더군요
    어차피 뺑빼이 돌려서 사립초 가는걸 무슨 어마어마 한 사람들이 사립초 간다고 생각하나요? 우습네요~

  • 32. ..
    '26.2.13 5:16 PM (175.118.xxx.197)

    뺑뺑이 돌려 사립초는 아니고
    요즘 고물가 학원비가 비싸니 사립초가 싼거죠
    다들 지원해서 가요

  • 33. 이 지역은
    '26.2.13 6:36 PM (218.51.xxx.191)

    주변에 사립초가 많아서인지
    사립초등생이라고 별스럽지 않아요
    중등이상되어 보니 사립초 졸업생이
    적응력도 별루고 사교성도 그닥

  • 34. ...
    '26.2.13 6:53 PM (124.60.xxx.9)

    이건 학군지 비학군지따라 차이엄청나니까
    싸우지들 마시길.

  • 35. ...
    '26.2.13 6:54 PM (124.60.xxx.9)

    사립초라고 싸잡아 좋기만한것도
    일반초라고 싸잡아 좋기만 한것도
    아니란거 학부모쯤되면 다 알지않나요.

  • 36. ...
    '26.2.13 7:36 PM (182.226.xxx.232)

    사립초에서 고학년때 공립초로 전학도 많이가요 그래서 보면 고학년은 반이 많이 없죠
    학원 스케줄이랑 안맞아서, 또는 아이가 국제중이나 공부에 크게 싹이 보이지 않거나
    생각보다 우리집이 잘 살지 않구나를 느꼈거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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