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주
'26.2.12 10:28 PM
(220.65.xxx.99)
장한 어머니입니다
그 놈 그냥 뒀으면 또 시도했을지도 모르죠
여러 사람 구한거에요
2. 이뻐
'26.2.12 10:29 PM
(211.251.xxx.199)
브라보~~~~
그 어머니에게 찬사를
3. ㄷㄷ
'26.2.12 10:33 PM
(122.203.xxx.243)
기사읽는데 후덜덜이네요
엄마도 교도소에서 자살이라고 나올까봐..
아주 사이다네요~!!
4. ..
'26.2.12 10:34 PM
(211.210.xxx.89)
잘했네요. 죽어 마땅하죠~~
5. 길에서
'26.2.12 10:36 PM
(59.7.xxx.113)
마주쳤을때 처신을 정상으로 했다면 저렇게 죽이진 않았겠죠. 제목이 잘못된거 같아요. 성폭행범이라 죽인게 아니라 피해자를 조롱한 성폭행범이라 죽인거죠. 죽어 마땅한 놈
6. ..
'26.2.12 10:39 PM
(49.142.xxx.14)
이거 다른 데서 읽기론
국민들이 무죄라고 시위해줘서
진짜로 복역한 게 아니라
낮엔 자유롭게 다니고
밤에만 교도소에서 취침하는 거였다고 했는데
확인해주실 분 계신가요?
7. ㅇㅇ
'26.2.12 10:39 PM
(223.38.xxx.199)
저런건 자연사라 한대요.
8. ...
'26.2.12 10:39 PM
(211.36.xxx.92)
잘했네요.
9. 우쒸
'26.2.12 10:39 PM
(122.203.xxx.243)
제네는 성폭행만 했는데 9년
우린 성폭행에 장기파열까지 당했는데도
술먹고 심신미약으로 7년 미친ㅠㅠ
10. .....
'26.2.12 10:40 PM
(106.246.xxx.10)
인류를 위해 잘 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가르시아 모녀에게 평안이 있기를...
11. ..
'26.2.12 10:45 PM
(49.142.xxx.14)
조롱= 재범하겠다는 의지의 표명
사법기관이 피해자를 안 지키고
범죄 발생을 막지 못하면
국민 스스로 보호하고 징벌할 수 밖에
성폭행은 재범률이 높으니
구속 기간이란 게
그 기간만 멈추고
다시 재주껏 해보란 소리나 다름 없음
폭증하는 성범죄 현황을 보면
엄하게 다스린 옛날 법으로 돌아가는 게
아무리 봐도 이성적
12. ..
'26.2.12 10:50 PM
(211.251.xxx.199)
제네는 성폭행만 했는데 9년
우린 성폭행에 장기파열까지 당했는데도
술먹고 심신미약으로 7년 미친ㅠㅠ
진짜 미친.대한민국 사법부 판사쓰리기네요
13. 사적제재
'26.2.12 10:54 PM
(203.252.xxx.254)
매우 지양합니다만
박수치고있습니다 현재....
갈아마셔도 시원찮은데
불살라 죽였다니 쪼금 시원해지는 것 같기도.
저 어머니의 분노에 깊이 공감합니다... 모금같은거 하면 보탬이 되고 싶을정도.
따님도 모든 나쁜 기억 잊어버리고 엄마랑 뒤도 돌아보지 말고
매일매일을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치열하게 행복한 하루하루 누리시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14. ..
'26.2.12 10:58 PM
(222.235.xxx.9)
호상이네요.
15. 상을
'26.2.12 11:01 PM
(58.29.xxx.96)
줘야지
표창장
장한어머니 상
16. ..........
'26.2.12 11:15 PM
(118.235.xxx.162)
나쁜넘 잘죽었네
어머니 위대하다.
17. 사람을
'26.2.12 11:21 PM
(59.8.xxx.75)
불태워 죽인다는게 끔찍하지만..
저도 아마 그랬을거같아요.
그냥 죽여버리고 회개할래요.
18. ..
'26.2.12 11:30 PM
(82.35.xxx.218)
울나라같으면 여자한텐 엄벌 내려었요
19. 다시
'26.2.13 12:14 AM
(112.214.xxx.184)
다시 성폭행 하겠다는 뜻이잖아요 죽어도 싸죠
20. …
'26.2.13 12:27 AM
(211.36.xxx.208)
이런걸 판사가 사형 내려주면 참 좋은데
선량한 엄마 손에 더러운 피를..
그래도 합당한 응징으로
정의구현을 했고 또다른 예비 피해자들을 구했기에
천국행 확정이네요!
21. 악인은
'26.2.13 1:21 AM
(121.134.xxx.103)
감옥에 다녀와도 교화가 안되나 봅니다.
악인에 대한 응징이니 정당하죠.
22. 우리나라도
'26.2.13 2:12 AM
(223.38.xxx.87)
저런 정서분위기가 되야할텐데요
정확히 우리나라 판사도
23. ㆍㆍ
'26.2.13 3:50 AM
(211.235.xxx.233)
속 시원. 그냥 더 고통스럽게 해줘야...
24. 화상 후
'26.2.13 4:34 AM
(103.241.xxx.209)
11일만 버틴게 너무 안타깝다고.
100일 채웠어야했다는 댓글 봤어요
25. 00
'26.2.13 6:11 AM
(118.235.xxx.235)
이런 거 보면 한국은 어느 나라보다
자식 일에 극성인데 저런 복수극 일화는 없죠.
참 신기하자 해야 하나;;;
26. 굿
'26.2.13 7:03 AM
(183.105.xxx.185)
저 딸도 어머니 덕에 마음의 상처가 좀 덜었겠네요
27. ....
'26.2.13 7:44 AM
(122.37.xxx.116)
위대한 어머니이십니다.
찬사를 보냅니다.
28. 오오
'26.2.13 7:46 AM
(211.211.xxx.168)
저런건 자연사라 한대요.xxx222
29. 오오
'26.2.13 7:48 AM
(211.211.xxx.168)
이런 글에 한국 비하만 생각 나는 분은 뭔지?
일제 강점기 사대주의 사상?
00
'26.2.13 6:11 AM (118.235.xxx.235)
이런 거 보면 한국은 어느 나라보다
자식 일에 극성인데 저런 복수극 일화는 없죠.
참 신기하자 해야 하나;;;
30. 우리나라 현실
'26.2.13 7:53 AM
(211.211.xxx.168)
검사랑 판사가 극악스럽게 달라 붙어서 극형 때렸네요.
10년 때리고 전세금 다 공탁금으로 넣었는데 꼴랑 3년 간형
저 교사 가족이 가져 갈까요?
'딸 성추행' 취업지원 교사 살해 40대 母 징역10년→7년 감형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4540720&plink=COPYPASTE&coo...
다만 "피해자가 범행을 유발한 점이 인정되고 피고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을 후회하며 참회하고 있는 점, 전 재산에 가까운 전세보증금을 빼 공탁한 점을 참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31. 우리나라 현실
'26.2.13 7:54 AM
(211.211.xxx.168)
동거녀 암매장 3년 vs "딸 추행" 살인 10년 판결 '시끌'
누리꾼들 "엽기 범죄자 오히려 선처…국민정서와 달라"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4228084&plink=COPYPASTE&coo...
이씨는 2012년 9월 중순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동거녀 A(사망 당시 36세)씨 원룸에서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 A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인근 밭에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이씨는 자신의 친동생과 함께 A씨의 시신을 지인 소유의 밭에 암재장하고 범행을 은폐하고자 콘크리트로 덧씌우기도 했다.
범행을 벌인 지 4년 만에 꼬리가 밟힌 이씨에게 검찰은 살인죄가 아닌 폭행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순간적으로 분노를 참지 못해 벌인 우발적 범행으로 본 것이다.
원심 재판부 역시 폭행치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고, 항소심 재판부는 유족과 합의한 점을 들어 2년을 감형해줬다.
32. ᆢ
'26.2.13 9:10 AM
(183.107.xxx.49)
죽어도 싸네요.
33. …
'26.2.13 9:12 AM
(58.236.xxx.172)
저건 자연사죠
34. 잘했네요
'26.2.13 9:34 AM
(222.109.xxx.173)
스페인도 우리나라도 사법부가 개판이네요
35. 저라도
'26.2.13 9:41 AM
(14.42.xxx.99)
그랬을듯요
36. ..
'26.2.13 10:20 AM
(221.159.xxx.134)
나라도 그랬겠네요.
잘 뒈졌네요.
37. .....
'26.2.13 10:23 AM
(211.250.xxx.147)
다 같은 인간이 아니니 저런것들은 저렇게 벌받은거 속시원~
38. 나무
'26.2.13 10:25 AM
(147.6.xxx.21)
장한 어머니라는 데 동의 합니다.
11일 만에 죽은 게 좀 아깝네요..
최소 1년 이상 또는 수년간 죽을 고통을 당하다가 뒤졌어야 하죠.
39. Dd
'26.2.13 11:37 AM
(73.109.xxx.54)
미국에서 딸 성폭행범을 총쏴 죽인 아빠도 무죄받았다도 들었어요
우리나라는
성폭행하고 감옥갔다 곧 석방되어
자기 신고한 피해자 사는 곳을 찾아가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도 있었어요
우리나라 법은 성폭행은 죄로 보지 않는 것 같아요
40. ..
'26.2.13 12:20 PM
(117.111.xxx.143)
살해 방식이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아주 흡족함
41. ...
'26.2.13 12:33 PM
(1.241.xxx.220)
멋지다... 태워죽인 방식도 아주 좋아요.
나약한 새끼 11일만에 죽어버리다니....
42. ᆢ
'26.2.13 1:31 PM
(218.49.xxx.99)
우리나라
판사들도 많이 반성해야되요
조희대요시가 봐야되는 사건
43. .....
'26.2.13 1:49 PM
(163.116.xxx.80)
유해 쓰레기 소각했는데 징역 9년6개월 받은건 좀 아쉽네요. 그래도 1년만 복역하고 나와서 다행임
44. ..
'26.2.13 2:04 PM
(222.102.xxx.253)
요즘같아선 판사권한을 30프로만하고 70프로를 배심원제 의견으로 했음 좋겠네요.
Ai로 판결한다해도 그전의 판결된걸 기준으로 답할테니 것도 아닌거같고..
저 어머니의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쓰레기는 숨쉬는 공기도 아까워요. 소각시켜버리는게 맞죠
45. ㅡㅡ
'26.2.13 2:07 PM
(118.235.xxx.22)
속이 시원하다!
46. 다행히
'26.2.13 2:26 PM
(122.36.xxx.22)
그놈 목숨 잃었네요
47. Dd
'26.2.13 2:57 PM
(223.38.xxx.147)
인류에 기여하셨네요. 쓰레기 청소.
지구가 조금 더 좋은 곳이 됐을 겁니다.
48. 레몬버베나
'26.2.13 4:45 PM
(223.38.xxx.186)
자연사 맞네요ㅋㅋㅋㅋㅋㅋ
1년이면 뭐 합리적입니다 저 엄만 같은범죄 다시 저지를 확률이 없으니까요 석방된 어머니와 가족 모두 행복하길
49. ...
'26.2.13 5:08 PM
(112.172.xxx.149)
가끔 흉악 범죄 볼 때마다 저는 혹시 우리집에 저런 일이 벌어지면 나는 가해자를 죽이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과연 겁 많은 내가 죽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저런 방법이 있었군요.
당연히 끔찍한 일이 없어야 하겠지만 저도 저 엄마처럼 내 새끼 헤치면 복수할거에요.
50. ...
'26.2.13 6:30 PM
(211.197.xxx.163)
성폭행범들 아동 청소년 성범죄자들
최소 무기징역 이상 해야해요
51. . .
'26.2.13 7:40 PM
(221.143.xxx.118)
잘했네요. 기사 사이다
52. 이게
'26.2.13 7:51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이게 진짜 엄마죠..
우리나라는 .. 좀 예전이지만
딸이 성폭행 당했다고 쉬쉬하면서 그 가해자랑 결혼시킨 일도 꽤 많았아요.
피해자인 딸을 오히려 부끄러워 하면서..
엄마 본인이 얼마나 여성에 대한 당당함이 없었으면 그리했을까 싶어서
이 기사를 보면서 비교 되고 가슴이 아프네요.
53. 이게
'26.2.13 7:53 PM
(221.138.xxx.71)
이게 진짜 엄마죠..
우리나라는 .. 좀 예전이지만
딸이 성폭행 당했다고 쉬쉬하면서 그 가해자랑 결혼시킨 일도 꽤 많았아요.
피해자인 딸을 오히려 부끄러워 하면서..
엄마 본인이 얼마나 여자라는 성에 대한 존중감이 없었으면 그리했을까 싶어서
이 기사를 보면서 비교 되고 가슴이 아프네요.
하긴..지금도 여자라는 자체로 '니가 남자보다 부족한 사람이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아직도 살아계시니 뭐...
54. ㅇㅇ
'26.2.13 8:52 PM
(118.235.xxx.183)
아이고~어머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사회정의와 인간미를 몸소 실현 하신 장한 어머님!!
인류애가 충전되고 세상에 대한 신뢰가 회복됩니다!!
노벨정의상 노벨평화상 대상자로 추대합니다!!
55. ..
'26.2.13 9:25 PM
(121.152.xxx.153)
아동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들 엄벌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