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2.12 12:06 PM
(118.36.xxx.122)
아휴 어머님
레테하나갖고 그럴일인가요
추합 기다리는 상황되시면
졸도하시겠네요
2. 아니
'26.2.12 12:07 PM
(223.38.xxx.155)
추합이랑 이거랑 어찌 비교가 되요
이건 학원의 약속문제인데요
3. ...
'26.2.12 12:07 PM
(223.63.xxx.251)
레테결과 문자로 오던데..
4. ...
'26.2.12 12:08 PM
(211.218.xxx.194)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어제 연락준다했는데 왜 연락안오냐
5. ㅇ
'26.2.12 12:09 PM
(223.38.xxx.155)
그니까요
6. ...
'26.2.12 12:09 PM
(211.218.xxx.194)
거기 전화주는 사람이 원장이면 밤수업하느라 바빠서 못한걸수있고.
전화주는 사람이 일개 사무직 직원이면.
학원에 전화돌리는 사무직 직원이 뭐 대단한 직업의식이 없을수도 있는거고.
7. ㅇ
'26.2.12 12:09 PM
(223.38.xxx.155)
지금 오픈전 시간이라 제가 전화를 못해요.
오전중 전화 준다는 말은 원장샘 개인폰으로 하려나 생각 하고 있었어요.
8. ᆢ
'26.2.12 12:10 PM
(118.36.xxx.122)
윗님 말씀처럼 길게 통화할 필요없을 정도로
레테결과 문자로 소통해도 충분해요
아이가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입시까지는 긴 호흡으로 버티셔야지
사소한거 하나 하나 따지고
그 스트레스 아이한테 갑니다
9. ㅇ
'26.2.12 12:10 PM
(223.38.xxx.155)
직원 말로는 원장님이 전화주신다고 하더라구오
10. ㅠ
'26.2.12 12:12 PM
(223.38.xxx.155)
문자로 소통해도 충분하지만 그쪽 전번은 제가 모르고
제 번호만 아는 상황이니깐요.. 뭘 어쩔 도리가 없네요
11. 엥?
'26.2.12 12:13 PM
(39.7.xxx.44)
학원대표 번호로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12. ㅇ
'26.2.12 12:14 PM
(223.38.xxx.155)
지금 영업 시간이 아닙니다로 뜨고 안받아요.
13. ᆢ
'26.2.12 12:14 PM
(118.36.xxx.122)
전화왔을때 바빠서 전화통화 어려운시간이면
문자로 보내달라고 하세요
14. ....
'26.2.12 12:15 PM
(211.218.xxx.194)
그럼 그쪽도 뭔 사정이 있겠죠.
15. 짜짜로닝
'26.2.12 12:15 PM
(182.218.xxx.142)
어휴 전화연결도 드럽게 안되더라구요
그러려니 해야죠
16. 다들
'26.2.12 12:17 PM
(223.38.xxx.155)
포인트가
기분이 나쁜건 자기의 시간만 소중하고 남의 시간은 안소중한 학원인가 싶어서
그게 기분이 나빴던겁니다
17. 보통은
'26.2.12 12:22 PM
(211.218.xxx.194)
저쪽도 탱자탱자 노는게 아니고,
다른 분들은 이정도까진 화를 안내잖아요.
그쪽이야 학부모가 판검사든, 전업주부든, 심장수술하는 의사든...
그리고 엄청난 시간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라서
전일 저녁이든, 금일 저녁이든....
18. 아고야
'26.2.12 12:25 PM
(14.52.xxx.20)
세상일이 내 맘대로 움직일꺼라는 ... 릴렉스하세요
19. 헐
'26.2.12 12:37 PM
(49.164.xxx.30)
비정상적으로 급하네요
아직 영업전인데 당연하죠. 어제아니면 오늘 준다고 했다며요? 무섭다
20. 시간을
'26.2.12 12:38 PM
(223.38.xxx.155)
시간을 어겼잖아요.
어제 밤 아니면 오늘 오전이라고 했으니까요.
21. ㅇㅇ
'26.2.12 12:40 PM
(211.220.xxx.123)
다른 학부모들과 전화가 길어졌나보죠
바쁘면 결과듣고 더 할말있으면 지금 바쁘니 다시 전화연락잡으면 되고.
22. . . .
'26.2.12 12:40 PM
(220.118.xxx.179)
학원들 내일 연락준다고하면 학원 오픈하고 연락준다는 뜻이에요. 보통 1시이후에.오픈하지 않나요? 밤에는 늦게 끝나니 연락을 못하고요. 좀 기다려보세요. 학원 관계자들도 쉬어야 하잖아요.
23. 아니
'26.2.12 12:42 PM
(223.38.xxx.155)
오전에 연락준다고 했다니까요 ㅠㅠ
24. ....
'26.2.12 1:04 PM
(211.218.xxx.194)
그학원 기본이 안되어있네요.
절대 보내지 마세요.
본때를 보여줘야죠.
학부모 시간도 못지켜주면서 뭔 레테야.
25. ...
'26.2.12 1:17 PM
(118.235.xxx.89)
어우 유난...
26. 이해함
'26.2.12 1:29 PM
(223.38.xxx.56)
원글님 괜히 댓글 때문에 더 속상하시겠어요.
어제 글 올리신 것도 봤는데…
원글님은 아마 빈말 안 하는 스타일이고
약속하면 잘 지키는 분일 거예요.
오늘내일 중에 연락 준다, 이런 식으로 흐리멍덩한 말도 잘 안 하지만
만약 그랬다면 최대한 빨리 연락 주는 스타일.
왜? 상대방이 기다릴 테니까요. 그 생각 하고 배려하는 거죠.
그 학원에선 분명 오늘 오전까진 준다고 했는데 원글님은 낮 12시 넘어서 글을 쓰셨네요.
12시 넘으면 오후잖아요.
그 학원이 약속을 안 지킨 거예요.
아! 이 사람들, 약속 안 지키는 사람이구나! 하고 인지하시고
이따 오후에 학원 문 연다는 시각에 딱 맞춰 전화해 보세요. 안 받으면 받을 때까지 하세요.
언성 높이진 마시고
오/전/중/에 안 하셔서 한참 기다리다 이제 내가 했다고 꼭 말하세요.
만약 빨리 안 걸면 그쪽에서 먼저 걸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레테 결과만 말하고 끊을 수 있으니까 먼저 거시란 거고요.
구두 약속도 약속이죠…? 하고 부드럽게 묻는 식으로 지적해 주는 건 필요하다고 봐요.
댓글들은 자기 맘대로 ‘오늘 전화해 주면 되는 거 아니냐’ 하고 정보를 변경해 생각하고 답한 거니까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참…
27. ...
'26.2.12 1:33 PM
(211.218.xxx.194)
오후에 전화하면 거기서야
아 죄송하다고 호들갑을 떨겠죠.
그렇지만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죠.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