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맞아요
'26.2.12 11:24 AM
(1.239.xxx.246)
그렇게 자식 며느리가 모시고 싶어하는 경우가 꼭 돈이 많은 경우만 해당하는게 아니더라고요.
돈이 있건없건 90살 넘은 부모 어떻게 혼자 살게 해요.
전 너무 예민하시고 같이 안 살고픈 시어머니지만 90살 넘어 혼자 사시면 모실거에요
2. 모두 원하는
'26.2.12 11:25 AM
(218.39.xxx.130)
마무리네요.. 자식들과 잘 지내는 것도 그들의 축복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고 싶어 하는데,,
아버님의 인품과 자식들의 따뜻함이 아름답네요.
3. 세상에
'26.2.12 11:26 AM
(61.98.xxx.185)
사람들이 바라는 삶이셨네요
자식들 효자에 본인 인품좋으시고 친구있고
앓지않고 주무시듯 삶을 마감. 부럽네요
좋은 곳 가셨을듯
4. ㅇㅇ
'26.2.12 11:28 AM
(14.48.xxx.230)
아프시지 않다가 갑자기 돌아가시면 많이 아쉽죠
오래 아프다가 돌아가시면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가 되는데
90넘으면 혼자 사시는거 걱정되죠
5. .....
'26.2.12 11:29 AM
(220.118.xxx.37)
그 분은 당신집이 좋죠. 이웃 친구들도 있고.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
6. .....
'26.2.12 11:33 AM
(112.186.xxx.161)
행복한 삶을 사시다 가셨네요
행복한여정 ... 할아버지 편히쉬세요2222
7. 그분
'26.2.12 11:35 AM
(14.49.xxx.24)
회사 직원이면 아직 60전이네요
그래서 그럽니다,
8. 원글
'26.2.12 11:37 AM
(211.235.xxx.86)
그분
'26.2.12 11:35 AM (14.49.xxx.24)
회사 직원이면 아직 60전이네요
그래서 그럽니다,
ㅡㅡㅡ
이건 무슨 뜻인가요? 60 넘으면
부모님 돌아가셔도 안 슬프단 뜻인가요
전 제가 70이 돼도
100살가까운 부모님 돌아가시면 슬플 것 같아요
9. ㅇㄹㅇㄹ
'26.2.12 11:42 AM
(211.184.xxx.199)
좋은 분이셨나봐요
관계라는 게 일방적인 건 없으니까요
며느리가 그랬다니...
10. ㅇㅇ
'26.2.12 11:43 AM
(211.193.xxx.122)
60전이라는 분들은
이해가 안되는가 봅니다
11. ...
'26.2.12 11:46 AM
(49.161.xxx.58)
행복한 여정이네요 저렇게 가족들이 진심으로 아끼고...
12. 옹옹
'26.2.12 11:49 AM
(220.70.xxx.74)
자식이 존경 할 정도 셨으면 평소 얼마나 깔끔하고 담백한 인생을 살아오셨을지, 좋은 곳 가셨으면 좋겠네요.
13. 부러울정도로
'26.2.12 11:51 AM
(223.39.xxx.127)
행복한 삶, 좋은 끝의 삶이네요.
14. 모두가
'26.2.12 12:13 PM
(58.29.xxx.42)
바라는 복 많은 어르신이었네요
15. 우리
'26.2.12 12:24 PM
(211.55.xxx.109)
아버지.. 경노당가서 친구분들과 고스톱 치시다와서 저녁에 막내 딸네와서 고기구어 소주반병 맛나게 드시고 별채로 가셔서 주무시다 돌아가셨어요. 그때가 85세
지병도 없으셨고 너무 갑작스레 돌아가시니 현실인지 아닌지 그렇게 보내드렸네요.
지금도 살아계신것 같은 착각이 가끔들어요.
한참 지난 지금은 평생을 고생하셨지만 아프며 고생하지 않고 돌아가신걸 복받은거라고 생각합니다.
16. ...
'26.2.12 12:35 PM
(114.204.xxx.203)
다들 바라는 복많은 분이네요
17. ㅇㅇ
'26.2.12 12:50 PM
(222.233.xxx.216)
복된 가정이시네요 ..
아버님도 아들부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