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는 30대 초반정도로 보였고 저는 40대 후반이에요.
아이학교나 학원에서 통화할때나 어머님이라고 하는 거지 그분이 어머님이라고 하니 불쾌 하더군요. 고객님 하면 되는 거잖아요. 어머님, 아버님 호칭 안썼으면 좋겠어요.
미용사는 30대 초반정도로 보였고 저는 40대 후반이에요.
아이학교나 학원에서 통화할때나 어머님이라고 하는 거지 그분이 어머님이라고 하니 불쾌 하더군요. 고객님 하면 되는 거잖아요. 어머님, 아버님 호칭 안썼으면 좋겠어요.
맞아요. 혹시 서비스직 종사자분들 보시면 어머님이라는 호칭은 참아주세요. 마트직원이 그러는데 내가 왜 니 에미냐고 대꾸하고싶더라구요. 아이와 부모를 같이 상대하는 경우만 예외죠.
저도 은행에서 오십대 이상되는 중년여성은행원이 만 48세로 동년배인 저한테 어머님이라고 하길래 그 호칭 쓰지 말아달라고 말씀드렸어요. 은행이라 신분증 제시해서 제 나이도 알텐데 어머님이라니..
그냥 손님이라고 하지 무슨 어머님
고객님이 제일 나은거 같아요
저도 궁금한 게 어머님,아버님이라고 하라고 뭐 가이드가 있나요? 왜들 저렇게 부르는지.
저 작년에 우체국 갔었거든요. 대기중이었는데 택배 업무하는 데스크 여직원이 누가 이십대 후반?삼십 초? 정도 되보이는 여자한테 어머님이라고 해서 그 여자분이 내가 왜 그쪽 어머니냐고 불쾌한 티 팍팍 내는 걸 봤어요. 그 여직원도 이십대처럼 보였고요.
여직원이 죄송하다고 입에 붙어서 무의식적으로 나왔다고 몇 번을 얘기하더라고요. 하도 어머님 어머님하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싶은데 당하는 입장에서는 진짜 싫었겠죠.
저도 궁금한 게 어머님,아버님이라고 하라고 뭐 가이드가 있나요? 왜들 저렇게 부르는지.
저 작년에 우체국 갔었거든요. 대기중이었는데 택배 업무하는 데스크 여직원이 이십대 후반?삼십 초? 정도 되보이는 여자한테 어머님이라고 해서 그 여자분이 내가 왜 그쪽 어머니냐고 불쾌한 티 팍팍 내는 걸 봤어요. 그 여직원도 이십대처럼 보였고요.
여직원이 죄송하다고 입에 붙어서 무의식적으로 나왔다고 몇 번을 얘기하더라고요. 하도 어머님 어머님하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싶은데 당하는 입장에서는 진짜 싫었겠죠.
어머님소리들으면 진짜 쿵내려앉는느낌들거같아요ㅜㅜ
레지던트가 저한테 어머님이라고 함
40 초반때에
센스없는 사람들이죠
무슨 어머님, 아버님?
자식이 있는 사람들도 들으면 기분 나쁜데
자식 못낳은 사람들에겐 너무 실례되는 호칭이거늘
삼십대 후반으로 보이는 정육점 직원이 오십도 안된 나에게 어머님이라고 해서 내가 이제 할매로 보이나 싶어서 참 기분이 그랬어요 ㅠ
고객님이라는 호칭이 있는데 무슨 심리래요
어머님 아버님 호칭좀 제발 없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