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연히 지방집이나 자잘한거 다 정리하겠거니 했는데
그들은 여기가 고점이라
가장 비싼집을 파는게 가장 많이 남는 거라는 계산을 했다는 거라네요.
내가 이래서 돈을 못번다..
전 당연히 지방집이나 자잘한거 다 정리하겠거니 했는데
그들은 여기가 고점이라
가장 비싼집을 파는게 가장 많이 남는 거라는 계산을 했다는 거라네요.
내가 이래서 돈을 못번다..
당연히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여기 댓글이 지방이나 가치낮은곳부터 처분한다는 댓글이 우세해서 끼어들지도 못했네요
당연한거 아닌가
지들이 생각해도 거품인데
어차피 갭투기꾼들.
그럼 비싼걸 팔아야지
계속 들고있을 이유가?
82cook에서는 강남집만 똘똘한 한채로 유지할거라고 주구장창 떠들던데요
한다면 하니까
잡히겠다
강남 똘똘한 한채는 보유세를 견딜수있는 사람들 얘기고
양도세 중괴 이후엔 호가가 더 낮아질거예요. 중과를 매수자에게 부담하기엔 지금이 고점이라 더 얹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매매가가 낮아져야 수익율이 높아짐
그 중간즈음 시세가 형성될거예요
최고 비싼 것을 팔아야
남는게 많다는 건
바보빼고는 다 알고있음
제 아파트가 강남 아파트라면 가진 것이
1채라도 팔고 1년 있다 다시 살 것같음
강남 서초에 집 있는 친구들이 자기들이 생각해도 집값이 너무 하다고들 해요
지금이 최고가라고 생각하는거죠
고점을 알아차리면 매도하듯이
집도 거주보단 투자개념이니 고점에서 팔고
추이를 지켜보겠죠.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 원 이하로 제한한 6·27 대출 규제 이후, 2조 원이 넘는 주식·채권 매각대금이 서울 주택 매수 자금으로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 금융시장 수익을 실현한 자금이 부동산으로 이동한 흐름이 뚜렷하게 드러난 것이다.
10일 연합뉴스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소속 김종양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주택매수자금조달계획서’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주택 매수에 쓰인 주식·채권 매각대금은 총 2조 948억 원이었다.
월별로 보면 7월 1945억 원, 8월 1841억 원, 9월 4631억 원, 10월 5760억 원, 11월 2995억 원, 12월 3777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1월까지 3018억 원이 사용됐다.서울 주택 매수에 활용된 주식·채권 매각대금은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22년 5765억 원, 2023년 1조 591억 원, 2024년 2조 2545억 원이었으며, 지난해 전체로는 3조 8916억 원에 달해 4조 원대에 육박했다.
자치구별로 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강남구가 3784억 원으로 가장 많은 주식·채권 매각대금을 서울 주택 매수에 활용했다. 강남·서초·송파 등 이른바 ‘강남 3구’로 유입된 금액은 9098억 원으로 전체의 37.9%를 차지했다.
강남 폭락하면 저도 사고 싶어요.
그럼 이제 똘똘한 1채가 아니라
안 똘똘한 1채가 트렌드가 되겠네요.
고점에 사는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팔아서 현찰 ..금 쟁여 두기....?..
보유세 사업이나 부부 전문직 아니면 힘들거에요
정권 바뀐다 하니까 주식시장으로 가장 빠르게 가장 많이 들어왔대요
광수네 복덕방 전국 몇프로가 참여했나? 통계표 보여주는데요
돈 흘러가는 길은 강남사람들이 가장 빠른건 인정
폭락이들 아직도 이러네
다주택자가 강남집을 판다고요?
2주택이라 양도세가 많이 나올텐데요
주가오를거 알면서도 왜 빨간당 찍는대요?
어느쪽이든 내 지갑만 불리면 된다 이건가
다주택자가 강남집을 판다고요?
다주택자는 양도세 어마무시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