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로리
'26.2.11 5:49 PM
(14.58.xxx.226)
-
삭제된댓글
시장이 달라져서 나오는 배우들만 나오고 어디 일할데가 없는거 같아요 아침드라마 같은것도 없으니.. 저는 일일드라마 하나뿐인 내딸에서 보고 좋아했어요 마스크도 좋고 멋진 배우였는데 명복을 빕니다
2. . . .
'26.2.11 5:49 PM
(211.178.xxx.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세 괴로움 다 뒤로 하시고 평안함을 찾으셨기를...
3. ㅠㅠ
'26.2.11 5:51 PM
(118.235.xxx.5)
젊고 잘생기고 재능있는 젊은친구가 안타깝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포로리
'26.2.11 5:51 PM
(14.58.xxx.226)
저는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보고 좋아했었는데... 요즘 시장이 달라져서 배우들이 설 자리가 줄은거 같아요 일일드라마나 아침드라마 같은것도 점점 축소되나봐요 ㅠ 안타깝습니다 부디 명복을 빕니다
5. ...
'26.2.11 5:55 PM
(175.119.xxx.68)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남편역 배우가 왜
6. ㅇㅇ
'26.2.11 6:04 PM
(211.251.xxx.199)
아니 ott로 사방에서 드라마를 보여주던데
왜 일자리가 없다는 건지
7. 너무
'26.2.11 6:04 PM
(58.122.xxx.24)
아깝네요............
우울증이 잇었겠죠...
재능있었을텐데,,,
다른일병행하면서 조금만더 주어진대로 살아보지....
명복을 빕니다.
8. 저기
'26.2.11 6:09 PM
(211.36.xxx.134)
유명한
사람인가요
9. 진짜
'26.2.11 6:11 PM
(180.211.xxx.201)
눈치없는 댓글은 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ㆍ
'26.2.11 6:15 PM
(14.44.xxx.94)
드라마에서 많이 보던 인물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11. 진짜
'26.2.11 6:16 PM
(49.164.xxx.30)
211.36 눈치좀 챙겨요. 사회생활 가능할까
12. 아이고
'26.2.11 6:16 PM
(59.7.xxx.113)
드라마 거의 안보는 저도 얼굴 알아요.
명복을 빕니다.
13. ...
'26.2.11 6:23 PM
(175.119.xxx.68)
예능 해피투게더 인가 이분 나온 회차 재미있게 본 기억 나요
14. ...
'26.2.11 6:26 PM
(211.36.xxx.230)
드라마는 19년 영화는 21년이 마지막 작품이네요. 젊고 건강하면 무슨 일이든 하면 되긴 하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아 힘들었을 마음이 짐작이 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
'26.2.11 6:27 PM
(211.225.xxx.1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
'26.2.11 6:35 PM
(59.5.xxx.8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ㅠㅠ
17. ㅇㅇ
'26.2.11 7:06 PM
(223.38.xxx.9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 ...
'26.2.11 7:12 PM
(124.5.xxx.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 ..
'26.2.11 7:24 PM
(211.117.xxx.1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에서 평화롭고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20. 나무꽃
'26.2.11 7:31 PM
(1.231.xxx.138)
너무 안타깝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 RIP..
'26.2.11 7:50 PM
(23.106.xxx.14)
마지막에 세상을 떠난 예술가들 사진 인스타에 올린 거 보면
끝까지 예술활동에 대한 갈망(속앓이)이 있었던 거 같네요.
..
22. 너무나
'26.2.11 7:57 PM
(175.116.xxx.63)
안타깝네요. 잘 못 본줄 알았어요
23. 삼가
'26.2.11 8:12 PM
(58.236.xxx.14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4. ..
'26.2.11 9:13 PM
(110.10.xxx.187)
데뷔 때부터 눈 여겨 보던 배우였어요.
제가 초등 때 좋아했던 남자애랑 똑같이 생겨서요.
정동진으로 활동했는데 갑자기 정은우로 바꾸더라고요.
한참 활동 할 어린 시기에 소속사 문제로 몇 년 공백 있고
뜰만 하니 후속작이 받쳐 주지 않아 늦게 군대도 갔다오고
그 이후로 몇 년간을 작품에서 본 적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런 비보를 들으니 마음이 아프네요.
모쪼록 그 곳에서는 평안하기를 빌어요.
25. 편안하길..
'26.2.11 9:15 PM
(39.7.xxx.15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너무 화가 나네요. 그런 극단적 선택을 할만큼 정신력이 약한 분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뭐든 열심히 하시고 열정적으로 사신거 같은데 뭔가 애초에 고리가 잘못 끼어졌던건지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26. ...
'26.2.12 2:00 AM
(219.255.xxx.39)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