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입국시 고혈압약을 5일치 가져가려는데요
영문진단서 같은거 필요한가요 아님 며칠분은
그냥통과되나요
호주입국시 고혈압약을 5일치 가져가려는데요
영문진단서 같은거 필요한가요 아님 며칠분은
그냥통과되나요
그 정도는 괜찮던대요
며칠분이라고 해서 그냥 통과되진 않는다고 알고 있어요.
영문진단서가 있어야 할 거예요.
저희는 다 작성해갔는데, 보지도 않긴 했는데 ....
만약에 신고하지 않고 약이 발견되면 벌금이 세다고 하더라구요.
호주는 모르겠고 유럽 여러곳 보름씩 다녔을 때 문제 없었어요. 정신과약도 있어서 의사에게 영문진단서 말하니까 그 정도 기간은 괜찮다더군요.
시드니공항, 저는 가져가는 약 작은 종이에 볼펜으로 써서 갔었어요. 약이름, 어떨때 먹는 약 이렇게 간단하게요.(다른 한국분들은 사진에 영문표기, 한글표기해서 프린트 많이 하셨고, 외국인들은 그냥 말로 설명). 종이 보여주려고 하니 괜찮다고 그냥 가라고요.
고혈압약 5알정도는 약이름, 어떨때 먹는 약...정도 쓰셔서 가시면 될것같아요. 문론 제 경험이라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구요.
괜찮았어요...두달치 가져갔는데
처방전 영문으로 해달라고 해서 가져가세요
미리 준비하면 좋죠
저는 한국들어올때 당뇨약이 걸렸어요
거기 모니터에 보인다고. 트렁크 열어서 보여줬어요
처방전 없어도 됩니다.
무슨약 있나 물어보면 영문으로 대답만 하셔요. 서류에 drug 체크 하시면 큰일납니다.
그이들이 물어보는건 향정신성 의약품 같은 마약류예요...drug...
호주는 아니지만 유럽 몇 개국 십 여 개 도시 돌다가 한국 들어왔는데 처방전 필요 없었어요 저는 영양제를 한 달치 약구 약봉지에 소분해서 가져가기 까지 했거든요 그런 것도 하나도 검사 안했어요 기내용 가방에 실었는데.
그리고 혹시나 여행 가신다면 붙이는 파스도 가져가 보세요 여행은 오래 걷기 되잖아요 안 아프더라도 자기 전에 발바닥에라도 붙이고 자면 발에 피로가 풀리고, 혹시라도 삐끗할 때 필요하기도 하구요 현지 약값도 너무 비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