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반지 예물..
화이트골드가 점점 점점 벗겨지는지 색이 바래서
도금을 해야할거 같은데요 도금 비용은 얼마 안하는데
집앞 금방에 맡겨서 이틀후 찾아야하는게 좀 찝찝해서요 ㅠㅠ
이렇게해도 괜찮을까요?? 해보신분 계세요?
다이아반지 예물..
화이트골드가 점점 점점 벗겨지는지 색이 바래서
도금을 해야할거 같은데요 도금 비용은 얼마 안하는데
집앞 금방에 맡겨서 이틀후 찾아야하는게 좀 찝찝해서요 ㅠㅠ
이렇게해도 괜찮을까요?? 해보신분 계세요?
찜찜한 이유가 이틀동안 맡기서 인가요
이틀동안 반지에 무슨일 생길까봐요
그 사이에 다이아를 인조 다이아로
바꿀까 염려되어서요?
그런 짓 하면서 금은방 운영하진 못 할 거 같은데요
맡기고 받을 때 감정서 쓰지 않나요?
뭐 맡겼고 어디 수리한다
다이아 색상 ㅡ 캐럿 ㅡ 화이트골드 링 중량 ㅡ)
명기해달라 하세요
두번 해봤는데 두번 다 동네 금은방에 맡겼어요.
알고보니 동네 금은방은 그 동네에서 신뢰를 받는 유지같은 분들이 취미삼아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설마 여기서 사기칠까 싶어서 믿고 했는데 깨끗하게 잘 해주신 것 같아 전 만족해요.
그래서ㅜ눈앞에서 알 박아주는 곳도 있다 그러더라고요
눈앞에서 빼고
반지주인이 갖고있다가
눈앞에서 끼고요
종로 원스탑 주얼리
믿고 맡겨요,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