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거 아내에게 설명도 제대로 안하고 시작하는 모양이고 특히 지인들에게 소개를 안하려하는 모양이던데 특이하더군요.
보통은 지인들에게 오히려 부인이 싫어해도 남편이 소개시킨다고 같이 만나자해서 피곤하게 하지 않는가요?
사업하는거 아내에게 설명도 제대로 안하고 시작하는 모양이고 특히 지인들에게 소개를 안하려하는 모양이던데 특이하더군요.
보통은 지인들에게 오히려 부인이 싫어해도 남편이 소개시킨다고 같이 만나자해서 피곤하게 하지 않는가요?
김병현이 법규부터 워낙 특이한 괴짜잖아요. 결혼식도 안 했었어요.
부인너무 괜찮던데
그냥 뭔가를 밖으로 알리는걸 싫어하는성격같아요
부인을 지인들에게 신혼초면 몰라도 굳이 소개하고 같이 나가지 않죠
윗분 어제 방송 보셨나요?
우연히 같이 만났는데 합석도 못하게 하잖아요.
저도 내 성격대로 하자면 우연히 만난 배우자 지인 합석하기 싫어요. 어색하고 불편하고.. 하지만 분위기 맞춰 어울리게 되죠. 김병현은 그냥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 하는거.. ㅎㅎ
김병현이요?
부인이 뮤배 아닌가요?
모르는 사람 없을텐데 뭘 굳이 소개하고 말고가 어디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