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덤비는거 디게 인상적
그냥 야인이나 후보였을때는
오죽했을까싶음
윤이 절대권력일때는 아무도 안그러던데
좀 신기함
열심히하는 똑똑한 사람
더 응원할꺼임
대놓고 덤비는거 디게 인상적
그냥 야인이나 후보였을때는
오죽했을까싶음
윤이 절대권력일때는 아무도 안그러던데
좀 신기함
열심히하는 똑똑한 사람
더 응원할꺼임
윤은 내 등을 찌를 칼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비열한 방법으로 권력을 이용하여 나를 나락으로 보낼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었으니까 앞에서는 복종하는거죠
이대통령은 비열한 칼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요 .
사명감있고
능력넘치고
내공있는 자신감 충만...
응원합니다.
그건 이잼이 누구처럼 선을 넘는 비열한 행동은 안하니까요.
이 바른 행동을 약함으로 보고 막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래서 더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대통령 뒤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간다고 했어요.
저도 대통만 보며 응원합니다
믿을 사람 하나 없는 상황이 제 직장 생활과도 똑같네요..
정청래가 그럴줄은 몰랐네요..김어준과 주진우도 그런줄은 몰랐네요..
석열이가 절대 권력이긴 했나요.
대통령 거부권 꼴랑 하나 쥐고 있다가
나중에 계엄하고 나락.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