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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미술 디자인 전공 선택

?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26-02-11 01:25:20

고등 딸아이가 시각디자인 전공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시각디자인이 AI의 인력대체로 전공이

직업이 되기 많이 어려운 분야인지 

걱정이 되네요

시각디자인 보다 산업디자인이 나은지도

궁금하구요

 

어렸을 때부터 미술을 워낙 좋아하던 

아이라 그쪽으로만 진로를 생각 중인데

현업에 계시거나 업계 사정 잘 아시는 분들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P : 220.83.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1 2:20 AM (211.234.xxx.48)

    조심스럽게 조언 드리자면 시디나 산디는 앞으로 ai로 대체될 거에요.차라리 회화쪽이 블루오션이. 될 가능성이 많아요

  • 2.
    '26.2.11 2:24 AM (211.234.xxx.48)

    덧붙여 ai가 발달할 수록 인간은 내추럴을 추구하게 되고 그 분야가 살아남겠죠. 미술은 파인아트 분야가

  • 3. 판다댁
    '26.2.11 2:33 AM (172.226.xxx.44)

    이미 많이대체되어요 저희회사 디자이너도 다 ai써요

  • 4. 시각디자이너들
    '26.2.11 6:11 AM (84.170.xxx.42) - 삭제된댓글

    아무리 유명해도 대학에 취직하고 싶어해요.

    최소한 외국 유명한 시각디자이너들도 그래요.
    아님 자기 디자인을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기도 하더라구요.

    디자인으로만 월 고정수입을 벌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이젠 종이책도 필요없고, 간단한 디자인도 쉽게 컴퓨터로 할수 있으니..

    하지만 그림을 좋아하고 전공 하고싶음 해봐야죠.

  • 5. ..
    '26.2.11 10:07 AM (175.193.xxx.40)

    시각디자인 분야가 워낙 넓지만..
    디렉터급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괜찮다고 봅니다.
    여전히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감각은 인간으로부터 나옵니다..
    전공을 선택해서 선배들로부터 업계 이야기 들어보며
    파악해도 늦지 않아요.
    ai는 도구라서.. 어떻게 다루느냐를 익히면 되는 것이구요.
    one & only 감각을 단련할 수 있는 경로를 찾아보면 좋아요.
    규모는 줄었지만 인쇄술과 연결되는 작업은
    끝까지 남을걸로 전망합니다.
    업체 20년차 선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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