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분당인데
전세사는 동네 엄마들 안되겠다 결정하더니 이참에 수지로 옮겨서 다 매매해서 갔어요
계속 매매가가 오르고 있어서
평소 눈여겨본 수지 학군지 아파트로 싹 가네요
제가 사는 분당은 매매가가 7억이 그냥 올랐어요
아...진짜 집값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저는 아직 분당인데
전세사는 동네 엄마들 안되겠다 결정하더니 이참에 수지로 옮겨서 다 매매해서 갔어요
계속 매매가가 오르고 있어서
평소 눈여겨본 수지 학군지 아파트로 싹 가네요
제가 사는 분당은 매매가가 7억이 그냥 올랐어요
아...진짜 집값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수지구청쪽 많이 올랐죠
분당은 재건축 바람에 더 오르고 ㅠㅠ
성복동으로 다 가던데요
학군지던가요? 첨듣는 소리 수지학군지는 수지구청근방이죠
한달에 주택 대출금 얼마나 나가나요 막 300넘게 나가면 후아....
가정인가요?
수지 중고는 TO없으면 전학생 안 받는다고 하던데
성복이나 수지구청이나 지하철 한 정거장
전학생 안 받는다 하더라도 분당 다니던 학교 통학해도 되고 TO있는쪽 학교가도 되겠네요 학교가 평준화라서요
수지구청은 학원가 밀집지역 대신 아파트가 낡았고 성복동은 신축들이 좀 있으니 신축 선택한 거 같아요
여건이 되면 분당아파트 매매가 좋겠지만 차선책으로 수지 매매가 나쁘지 않아 보여요